난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사람을 믿어주고 감싸주고 안아준다는것... 그리고 사람을 믿고 기대어서 안심이라는 것을 하게되고.. 살다보니 ..처음맘과 같지 않게 자꾸 변하고 흔들리게 되고.. 그 변화에 다 이해하며 따르겠다고 맹세하던 그맘조차 외면할만큼.. 서운해 하며 또 속상해지고.. '세상에 믿을사람 너밖에 없다'라며 굳게 믿던 사람이.. 믿음을 저버리면..'세상에 믿을사람 하나도 없다'라고 비관해버리고.. 처음엔 꿈이겠지..몇번을 자책하고 또 후회를 해보다가.. 결국 맘의 움을 꼭꼭 걸어 잠궈버린다. 누군가를 만나서'너','나'가 이닌'우리'가 되고 '우리'라는 테두리속에서 모든것을 닮아기고.. 그 닮는다는 것은 모든것을 공유하고 함께 했다는 것이고.. 그래서 뒤돌아보면 함께 했던 그 시간속의 추억이라는 놈때무네.. 잊으려 애쓰면 애쓸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리움을 어찌 할 수 없고.. 잊었다 잊었다 최면을 걸어봐도 자꾸만 추억을 들춰보게 되고.. 나쁜사람이라고 되내어 욕해봐도... 결국엔 행복했던 시절속의 친절함과 고마음에... 나는 또 미안한 사람이 되고..... '나'라는 사람..참 대책없고..'너'라는 사람 참 바보같고... 길지나가다가 무심코 마주치는 사람들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된 우리... 우리 참 슬픈 사이다.. 그치?
우리 참 슬픈 사이다 그치?...
난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사람을 믿어주고 감싸주고 안아준다는것...
그리고 사람을 믿고 기대어서 안심이라는 것을 하게되고..
살다보니 ..처음맘과 같지 않게 자꾸 변하고 흔들리게 되고..
그 변화에 다 이해하며 따르겠다고 맹세하던 그맘조차 외면할만큼..
서운해 하며 또 속상해지고..
'세상에 믿을사람 너밖에 없다'라며 굳게 믿던 사람이..
믿음을 저버리면..'세상에 믿을사람 하나도 없다'라고 비관해버리고..
처음엔 꿈이겠지..몇번을 자책하고 또 후회를 해보다가..
결국 맘의 움을 꼭꼭 걸어 잠궈버린다.
누군가를 만나서'너','나'가 이닌'우리'가 되고
'우리'라는 테두리속에서 모든것을 닮아기고..
그 닮는다는 것은 모든것을 공유하고 함께 했다는 것이고..
그래서 뒤돌아보면 함께 했던 그 시간속의 추억이라는 놈때무네..
잊으려 애쓰면 애쓸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리움을 어찌 할 수 없고..
잊었다 잊었다 최면을 걸어봐도 자꾸만 추억을 들춰보게 되고..
나쁜사람이라고 되내어 욕해봐도...
결국엔 행복했던 시절속의 친절함과 고마음에...
나는 또 미안한 사람이 되고.....
'나'라는 사람..참 대책없고..'너'라는 사람 참 바보같고...
길지나가다가 무심코 마주치는 사람들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된 우리...
우리 참 슬픈 사이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