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O카드 영업파트에 근무하는 유호정(33세)씨. 영업파트 특성상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수트에 넥타이를 착용해야만 하는 보수적인 근무환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날씨가 덥다고 비즈니스를 포기할 수는 없는 법.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역시나 수트&타이를 착용하고 무더운 땡볕 아래, 필드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다.
#2. 사상최악의 취업난 속에서 취업대란을 뚫고 당당히 금융계 입성한 이세환(28세)씨. 하지만 입사를 하자마자 이씨에겐 고민이 생겼다. 바로 회사에서 단체로 참여하는 워크숍 때문. 같이 입사한 옆 부서 동기를 몰래 흠모하는 이씨는 이번 워크숍 때 그녀에게 평소 멋진 스타일로 입고 다닌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옷장에는 학생 때 입고 다니던 후줄근한 티셔츠 뿐...
올 여름 그 어느 해보다 더운 날씨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수트를 입어야만 하는 비즈니스맨은 옷차림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남성복 브랜드에서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쿨링 수트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가 하면, 수트를 입지 않아도 되는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그렇다면 올 여름 격식과 스타일, 시원함의 삼박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트 스타일링 방법을 알아보자.
◆ 로가디스 그린라벨 비즈니스 쿨비즈룩의 대표 브랜드라 할 수 있는 로가디스는, 이번 시즌 청량감을 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해 쿨비즈룩을 선보인다. -대나무 티셔츠 (뱀부 티셔츠: Bamboo T-Shirts) 자연 건강소재인 대나무 티셔츠는 냉감 기능으로 시원한 착용감이 최대의 장점이며 세균과 냄새를 억제하는 뛰어난 항균 소취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99.9%의 뛰어난 세균 억제력을 지니고 있으며 천연 섬유로 자연 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親환경적이기까지 하다. -자일리톨 티셔츠 자작나무에서 얻은 자일리톨은 냉감, 항균효과가 뛰어나며 껌이나 사탕을 먹었을 때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흡열 반응시 세균의 영양원을 차단하는 항균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땀이나 열기로 인한 불쾌함을 줄여준다.
◆ 캠브리지 ‘캠브리지’의 ‘쿨 트위스트 수트’는 쿨 트위스트 원단을 사용해 청량감을 극대화 했다. 세라믹을 함유한 고기능 섬유를 울 소재에 복합하고 그 주위를 2단 연사공법을 이용해 세라믹으로 감싸 열차단성 및 통기성을 높인 수트로 한 여름에는 쾌적한 느낌을 강조한다.
◆ 코모도 남성복 캐릭터 캐주얼 ‘코모도’는 통기성이 좋은 린넨 소재의 재킷과 구김을 최소화한 바지와 함께 기능성이 가미된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했다. 착장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우면서 청량감이 느껴지는 컬러의 재킷은 쿨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가볍고 산뜻한 쿨비즈룩은 한여름의 시원함뿐 아니라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 파쏘나블 프랑스 전통 캐주얼 브랜드 ‘파쏘나블’은 쿨비즈룩의 대표 아이템인 린넨 등 천연소재와 화이트, 라이트 핑크, 블루 등의 산뜻하고 밝은 컬러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스타일을 부각시켜 화이트 셔츠에 블루, 베이지컬러의 린넨 자켓, 화이트 면팬츠를 롤업하거나 라이트 핑크나 블루 등의 산뜻하고 시원한 컬러 셔츠의 소매를 걷어 올리고 화이트, 혹은 네이비 팬츠와 매치하면 쿨비즈룩의 멋스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맨스타 ‘맨스타’의 ‘에어컨(AIR – CON26°C) 수트’는 나사에서 개발된 상변화 물질(주위 온도 변화 시 열의 이동을 일으켜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물질)을 함유한 무수한 마이크로 캡슐을 원단에 증착시킨 후, 이를 정장의 가슴 부위와 어깨 패드부위에 부착해 급격한 온도 변화를 막아 쾌적함과 청량감을 준다. 특히 이번 여름 시즌에는 기존 에어컨 수트 기능에 메쉬 안감을 사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부자재를 최소화해 무게를 20%이상 가볍게 한 경량성을 더욱 강조한 ‘에어컨 라이트 수트’도 새롭게 출시해 눈길을 끈다.
◆ 지오투 ‘지오투’는 경량성을 강화한 ‘쿨 라이트(Cool light)수트’를 출시했다. 모헤어와 모헤어실크 소재를 사용해 한층 쾌적하며, 브랜드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메쉬 가슴 보강 심지를 사용해 겉감의 시원함을 강화하였다. 일반 재킷에 비해 20~30% 가벼우며, 항균 방취 가공한 땀받이가 있어 땀을 많이 흘리는 한 여름에도 적합하다.
◆ BON 남성 캐릭터 패션 브랜드 ‘BON’은 여름철 출근시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패셔너블하게 변신이 가능한 쿨비즈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사한 컬러의 셔츠, 가벼운 소재의 면 팬츠와 면 재킷, 그리고 에지 있는 소품만 준비한다면 남들과 다른 에지 있는 쿨비즈룩을 완성할 수 있다. 베이지나 라이트한 블루컬러의 면 팬츠와 화사한 컬러의 셔츠를 매치하고 가벼운 소재의 컬러 재킷을 걸치면 가장 손쉬운 쿨비즈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넥타이 대신 컬러감이 돋보이는 보타이로 포인트를 주면 훨씬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변신할 수 있다.
여름의 시원한 수트 스타일링!
#1. OO카드 영업파트에 근무하는 유호정(33세)씨. 영업파트 특성상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수트에 넥타이를 착용해야만 하는 보수적인 근무환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날씨가 덥다고 비즈니스를 포기할 수는 없는 법.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역시나 수트&타이를 착용하고 무더운 땡볕 아래, 필드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다.
#2. 사상최악의 취업난 속에서 취업대란을 뚫고 당당히 금융계 입성한 이세환(28세)씨. 하지만 입사를 하자마자 이씨에겐 고민이 생겼다. 바로 회사에서 단체로 참여하는 워크숍 때문. 같이 입사한 옆 부서 동기를 몰래 흠모하는 이씨는 이번 워크숍 때 그녀에게 평소 멋진 스타일로 입고 다닌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옷장에는 학생 때 입고 다니던 후줄근한 티셔츠 뿐...
올 여름 그 어느 해보다 더운 날씨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수트를 입어야만 하는 비즈니스맨은 옷차림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남성복 브랜드에서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쿨링 수트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가 하면, 수트를 입지 않아도 되는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그렇다면 올 여름 격식과 스타일, 시원함의 삼박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트 스타일링 방법을 알아보자.
◆ 로가디스 그린라벨
비즈니스 쿨비즈룩의 대표 브랜드라 할 수 있는 로가디스는, 이번 시즌 청량감을 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해 쿨비즈룩을 선보인다.
-대나무 티셔츠 (뱀부 티셔츠: Bamboo T-Shirts)
자연 건강소재인 대나무 티셔츠는 냉감 기능으로 시원한 착용감이 최대의 장점이며 세균과 냄새를 억제하는 뛰어난 항균 소취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99.9%의 뛰어난 세균 억제력을 지니고 있으며 천연 섬유로 자연 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親환경적이기까지 하다.
-자일리톨 티셔츠
자작나무에서 얻은 자일리톨은 냉감, 항균효과가 뛰어나며 껌이나 사탕을 먹었을 때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흡열 반응시 세균의 영양원을 차단하는 항균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땀이나 열기로 인한 불쾌함을 줄여준다.
◆ 캠브리지
‘캠브리지’의 ‘쿨 트위스트 수트’는 쿨 트위스트 원단을 사용해 청량감을 극대화 했다. 세라믹을 함유한 고기능 섬유를 울 소재에 복합하고 그 주위를 2단 연사공법을 이용해 세라믹으로 감싸 열차단성 및 통기성을 높인 수트로 한 여름에는 쾌적한 느낌을 강조한다.
◆ 코모도
남성복 캐릭터 캐주얼 ‘코모도’는 통기성이 좋은 린넨 소재의 재킷과 구김을 최소화한 바지와 함께 기능성이 가미된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했다.
착장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우면서 청량감이 느껴지는 컬러의 재킷은 쿨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가볍고 산뜻한 쿨비즈룩은 한여름의 시원함뿐 아니라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 파쏘나블
프랑스 전통 캐주얼 브랜드 ‘파쏘나블’은 쿨비즈룩의 대표 아이템인 린넨 등 천연소재와 화이트, 라이트 핑크, 블루 등의 산뜻하고 밝은 컬러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스타일을 부각시켜 화이트 셔츠에 블루, 베이지컬러의 린넨 자켓, 화이트 면팬츠를 롤업하거나 라이트 핑크나 블루 등의 산뜻하고 시원한 컬러 셔츠의 소매를 걷어 올리고 화이트, 혹은 네이비 팬츠와 매치하면 쿨비즈룩의 멋스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맨스타
‘맨스타’의 ‘에어컨(AIR – CON26°C) 수트’는 나사에서 개발된 상변화 물질(주위 온도 변화 시 열의 이동을 일으켜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물질)을 함유한 무수한 마이크로 캡슐을 원단에 증착시킨 후, 이를 정장의 가슴 부위와 어깨 패드부위에 부착해 급격한 온도 변화를 막아 쾌적함과 청량감을 준다. 특히 이번 여름 시즌에는 기존 에어컨 수트 기능에 메쉬 안감을 사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부자재를 최소화해 무게를 20%이상 가볍게 한 경량성을 더욱 강조한 ‘에어컨 라이트 수트’도 새롭게 출시해 눈길을 끈다.
◆ 지오투
‘지오투’는 경량성을 강화한 ‘쿨 라이트(Cool light)수트’를 출시했다. 모헤어와 모헤어실크 소재를 사용해 한층 쾌적하며, 브랜드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메쉬 가슴 보강 심지를 사용해 겉감의 시원함을 강화하였다. 일반 재킷에 비해 20~30% 가벼우며, 항균 방취 가공한 땀받이가 있어 땀을 많이 흘리는 한 여름에도 적합하다.
◆ BON
남성 캐릭터 패션 브랜드 ‘BON’은 여름철 출근시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패셔너블하게 변신이 가능한 쿨비즈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사한 컬러의 셔츠, 가벼운 소재의 면 팬츠와 면 재킷, 그리고 에지 있는 소품만 준비한다면 남들과 다른 에지 있는 쿨비즈룩을 완성할 수 있다.
베이지나 라이트한 블루컬러의 면 팬츠와 화사한 컬러의 셔츠를 매치하고 가벼운 소재의 컬러 재킷을 걸치면 가장 손쉬운 쿨비즈룩이 완성된다. 여기에 넥타이 대신 컬러감이 돋보이는 보타이로 포인트를 주면 훨씬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변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