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사람에게 소음 제공 하는 방법 없을까요?

미치겠다2006.08.20
조회261

얼마전에  옆집에서 항상 시끄럽게 해서 찾아가서 말했습니다..물론 경비실 찾아가서 말했지만 여전히 시끄럽길래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낮이고 밤이고 아이가 울면 항상 아줌마는 소리칩니다. 근데 아기우는 소리는 참을 수 있습니다.

 

근데 아줌마 호통치는 소리는 박명수 호통의 무조껀 2배입니다..

 

게다가 젊은 부부가 싸움을 웰케 하는지..

 

어쩔 때는 "니가 왜 날 때려" 이런 얘기도 들려서 아저씨가 무서워지기도 하고..ㅡㅡ그래서 어젠 대놓고 싸우질 못했다는...ㅠ.ㅠ

 

아저씨 말에 열받더군요.."시끄러우면 이사가라고 이 집은 내

 

가 내 돈주고 산 아파트인데 내 맘대로 소리도 못

 

 지르냐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난 이집

 

말고도 안산에 또 집이 있는데 또 다른 집에서 살

 

때는 아무도 모라고 하는 사람 없다고... 시끄러

 

우면 전원주택 살라고 아파트 첨 살아봐?"

 

참 젊은 부부가 개념 없어 보이더구만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제가 소심한a형이거든요..그땐 별 말 못했는데... 싸우고 나니까 따질 말이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더 열받네요...

 

이젠 싸움 하지는 못해서 더 따질 수 없네요...(안타깝다..)

 

그래서 저도 똑같이 해주고 싶은데...저도 시끄럽게 떠들어서 옆집에서도 똑같은 기분이 들게 해주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혼자 있으니까 혼자 시끄럽게 떠들기는 그렇고....집에는 악기도 없고...ㅡㅡ;; 짐 컴터하면서 음악 크게 틀여 놓긴 하는데..과연 들릴지...

 

***어떤 분은 문앞에 똥 놔둔다!1 이러던데...아파트 구조상 울 집에 냄새가 납니다. 창문으

 

로...그리고  ㅠ.ㅠ 집 구조상 저희집은 복도에 창문 두개이고 옆집은 문만 있어서 잘 안 들

 

릴것 같은데...혹시 복수하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옆집 사람에게 소음 제공 하는 방법 없을까요?


 

옆집 사람에게 소음 제공 하는 방법 없을까요?


집 구조상 저희 집은 문 양옆으로 방이 두개 있는데 그 옆집은 베란다에 창문이 없고 아마 윗 사진의 창문이 있는 방이 부엌일 것 같은데...ㅠㅠ혹시 이런 집 구조에서 사시는 분 없나요??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 옵니다. 어제는 술 취해서 저희 집 자전거 바퀴도 치고 가고.. 정말 죽여 버리고 싶더군요...내공 최대로 겁니다.. 법적 소송, 경찰 다 지식검색 해봤지만 그런 방법 싫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