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o di chef

신지영2009.07.16
조회972

 

 

 

 

         매드포갈릭의 고르곤졸라가 먹고 팠는데

저녁시간 사람들 몰릴 것을 걱정하던 지현언니가

선택한 이 곳..... 마노 디 셰프~

 

 발렛되며 식사하면 2시간 무료

 

삼성점을 찾았다

하나은행찾아 헤메긴 했지만

지하1층에 있다는 거!!!

7시30분 약속은

가뿐하게 한 20분 늦어주시고,,,ㅋㅋ

가자마자 식사시작!!

                                        

 

 

 

늦게 참석한 죄로 나에게 메뉴 선택권은 없었다고 봐야지..ㅜ.ㅜ

(매드포갈릭의 아류답게

역시 고르곤졸라가 있었으나)

우선 기본 셋팅은 요정도?

 

 

 

 Cranberry Pizza \16,500

루꼴라와 크랜베리의 맛이 상큼하며

도우는 오징어먹물이라고 함,,,

고글곤졸라와는 또다른 매력을 지닌 크랜베리피자

 

 

 

Jalapeno Pasta \13,800

다들 좀 매콤하다는 말에 나도 후루룩~

와우!! 나에겐 깜놀할 매운맛

앤쵸비

맥시칸고추

마늘

듬뿍

역시 할라피뇨 파스타

느끼한 것만 시켰을 땐 피클대신 상콤하게

 

 

 

 

 

 강남 매드포갈릭과 분위기 비슷한듯...

대충 이런 조명과 분위기??

 

 

 

 

9시이후엔 조명을 약간 어둡게 하며

대신 촟불과

벽면의 스크린에

뮤비나

공연실황을 틀어주어

더욱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함

 

 

장마철 지하와인창고에서 촟불에 의지해 분위기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새콤한 피클과 더욱 쌍큼한 크랜베리가 톡톡 터지는 피자가 있는

마노 디 셰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