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시험공부할 때 잠을 쫒기 위해서, 운전 중 졸음을 쫒기위해서. 나른한 오후 졸음을 날려주는 커피!
요즘같이 비가 쏟아지거나, 흐린 날이면 달콤한 카푸치노 한잔이 생각나기도 한다.
이렇게 커피는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일부가 되어 버렸다.
각성의 효과 때문에 졸음을 방지해 주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밤잠을 설치게 하는 단접이 되기도 한다. 지나치면 오히려 좋으니만 못한 것이다.
알고 마시면 더 좋을 수 있는 커피의 효능과 상식을 찾아 보았다.
커피의 효능과 상식
우리 몸에 좋은 커피
1. 졸음운전 방지 이것은 잘 알려진 카페인의 졸음방지효과. 각성상태를 지속시키는 Cycling AMP의 분해를 억제한다.
졸음졸음1) AMP
2. 음주 후 숙취 해소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해 몸에 오래 동안 남아 있는 것이 숙취다.
카페인은 간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빠르게 촉진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시킨다. 그래서 술을 마신 후 물과 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3. 운동의 지구력 향상
블랙커피를 마시면 운동시 근육 운동에 도움이 된다.
4. 다이어트 효과
카페인이 글리코겐 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신체 에너지 소비량을 올려주어 칼로리 소비가 높게 되어 비만을 방지 한다.
또한 장운동을 촉진 시키며 배변을 원할하게 한다.
단. 원두 커피 경우만 해당된다!
5. 계산력 향상
하루 1잔~ 2잔 정도 섭취한 카페인은 대뇌피질 전반에 작용, 사고력을 높혀 집중력이 향상된다.
"내전 크레페린 검사" 라고 하는 한자리 숫자를 계산해 나가는 테스트를 해보면 커피를 마심으로써 계산 능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6. 입냄새 예방
최근 구취 억제제가 잘 팔리고 있으나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Furan류에도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높다. 단, 커피에 우유나 크림을 넣으면 Furan류가 먼저 이 쪽에 결합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원두 찌꺼기는 공기 중 급기와 냄새 제거 역할 도 한다.)
7. 암,동맥경화의 억제 와까야마현 현립의과대학의 이와사기 히데오 조수가 커피중에 함유되어 있는 Chlorogenic acid가 발암물질의 하나인
"OH ·"의 발암성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동맥경화에 대해서도 동경자혜의대의 나가노교수등의 연구에서 커피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HDL(좋은 콜레스테롤 )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이 때까지는,커피는 중성지방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촉진시킨다고 알려져 왔으나 이야기는 꺼꾸로 된 셈이다.
-위암 예방: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위암에 걸릴 확율이 절반 정도 밖에 안된다.
-방광암 예방: 흡연이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방광암 발생률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흡연자가 커피를 마시는 흡연자 보다
두배 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 졌다.
-간암예방: 커피를 종종 마시는 사람이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으로 사망할 위험률이 30% 낮고,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의 경우 60%나 사망률이 낮을 것으로 밝혀졌다.
8. 담석증 예방 효과
4만 5천명 남자를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결과 하루에 2~3잔은 40%, 하루에 4잔이상 마시는 사라은 45% 담석이 생길 위험이 낮아진다고 밝혀졌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다름 음료에서는 담석 예방 효과가 없고.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에서만 효능이 나타났다.
10. 니코틴 해독
담배의 니코틴 성분의 해독해주는 기능이 있으므로, 흡연자에 좋다.
이 외에도
제2형 당뇨병인 성인 당뇨병을 예방하고,
정자 생산을 촉진시켜 정력을 높여 주기도 한다고 한다.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고, 우울증과 자살률을 떨어뜨려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효과 있다는 보고 있다.
위의 대부분의 기능들은 원두커피에 해당되는 것이다.
우리 몸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사람 몸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안좋은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너무 과용 했을 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 어떤 사람에게는 졸음을 쫓아 각성효과를 주지만 카페인이 중추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도 하고 피로가 쌓인 사람에게는 피로를 더욱 가중 시킨다.
> 커피가 위벽을 자극해 식도에 역류, 속쓰림을 유발하기도 한다. 너무 많이 마시면.
위궤양 방벼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
> 장의 연동작용을 촉진하여 급, 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통반한 과민성 대장 질환이 있는 경우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5잔 이상 마시면 심근경색 발생률이 2,3배 증가한다고 한다.
> 이뇨 작용이 있기 때문에 탈수현상을 일으키거나 목소리를 잠기게 하는 가 하면 불안. 흥분과 유발하기도 한다.
> 3잔 이상 마시면 여성은 임신이 잘 안될 수 있고,
임신한 여성의 경우 조산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기 몸에 맞게 마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생활 속 카페인
-> 진통제 , 감깅약- 30mg
-> 피로 회복제 - 30mg
-> 기침약(물약) -80mg
-> 자판기 커피 -80mg
-> 녹차, 홍차 - 20~50 mg
-> 초콜릿 - 25mg
-> 아이스크림- 48mg
* 자료 리빙센스
커피 상식
백과사전 속 커피 :
백과사전 속 커피 설명 보기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기호음료이다. 어원은 아랍어인 카파(caffa)로서 힘을 뜻하며,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나무가 야생하는 곳을 가리키기도 한다. 유럽에서는 처음에 아라비아의 와인이라고 하다가 1650년 무렵부터 커피라고 불렀다.
커피나무 열매가 붉게 익으면 과육이 벌어지면서 푸른빛을 띤 생두가 나오는데, 이것을 말려서 볶은 뒤 가루를 내어 사용한다. 맛은 쓴맛·신맛·단맛·떫은맛 등 다양한데, 쓴맛은 카페인, 떫은맛은 타닌, 신맛은 지방산, 단맛은 당질에서 비롯된다. 지방산은 포화지방산인 팔미트산과 스테아르산,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신과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다. 그밖에 수분·조단백질·추출물·조섬유·회분과 향을 내는 휘발성 유기산 등이 들어 있다. 스웨덴의 박물학자 린네는 커피의 품종을 16개로 나누었으나, 오늘날 상업적으로 재배하는 품종은 아라비카종(Coffee Arabica)과 로부스타종(Coffee Robusta) 및 라이베리아종 (Coffee Liberia)의 3대 원종이 있다. 이 가운데 아라비카종은 에티오피아 원산으로서 해발 500∼1000m의 높은 지대와 15∼25℃의 온도에서 잘 자란다. 병충해에 약하고 성장속도가 느리지만 맛과 향이 뛰어나고 다른 종에 비해서 카페인이 적다. 브라질·콜럼비아·멕시코·과테말라·에티오피아 등지에서 생산하며, 전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75%를 차지한다.
로부스타종(Coffee Robusta)은 콩고 원산으로 평지와 해발 600m 사이의 낮은 지대에서 잘 자란다.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속도도 빠르다. 향이 거칠고 자극적이어서 인스턴트 커피로 이용하는데, 전세계 산출량의 25%를 차지하며 인도네시아·우간다·콩고·가나·필리핀 등지에서 생산한다. 또 라이베리아종 (Coffee Liberia)은 낮은 온도와 병충해에 강하고 100∼200m의 낮은 지대에서도 잘 자란다. 수리남·라이베리아에서 약간량을 생산하며 주로 배합용으로 쓴다.
요즘들어 커피 메니아 들이 늘어나면서.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취미나 개인 취향으로 즐긴다면서도 심도 있게 알고 마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뭐 그리 전문적인거 필요 없을 듯 하고, 간단한 커피의 기본 상식 정도 알면 되지 않을까? ㅋㅋㅋ
카페인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카페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되려면 커피를 80에서 100 컵 정도 급히 연달아 마셔야 한다. 이런 실험일랑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섭취하는 항산화 물질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항산화 물질은 당뇨를 막아준다. 몸에 좋은 커피 섭취량은 하루 한 두 잔 정도다. 설탕이나 프림을 넣지 않고 블랙으로 마시는 게 좋다. 커피를 싫어한다면 홍차를 마셔보라. 여기에도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 대장암, 구강암, 당뇨병, 통풍, 심장병, 담석, 신장결석의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연구보고도 나와있다.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카페인은 여성의 성욕을 증진시킨다
생쥐 실험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하지만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에겐 별 효과가 없고 거의 마시지 않거나 가끔 마시는 사람들에게 성욕 증진의 효과가 있다는 게 학계의 의견이다.
카페인은 통증을 완화시킨다
커피 두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 양은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운동을 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면 근육통을 덜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오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물론 카페인의 진통 효과도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에게서 더 높게 나타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디카페인 커피란 글자 그대로 커피에서 카페인을 제거한 음료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한 사람들이 디카페인 커피를 즐겨 마신다. 하지만 디카페인 커피라고 해서 마치 물 마시듯 마셔서는 안된다. 디카페인 커피를 5~10잔 마시면 보통 커피 1~2잔에 포함된 카페인 양을 섭취하는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커피 원두를 증기로 찌면 카페인이 분해되어 껍질 쪽으로 나온다. 이때 염화메틸렌이라는 유기 용해제를 사용해 카페인을 제거하기 때문에 인체 유해 논란이 일기도 한다.
쓴맛의 주범은 카페인이 아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성분 가운데 카페인이 쓴맛을 내는 주범은 아니다. 커피에 포함된 몸에 이로운 물질, 즉 항산화 성분이 주로 쓴맛을 낸다.
커피의 맛은 볶고 끓이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커피 원두에 섭씨 400도 이상의 고온을 가하면 커피콩 안에 있는 지방 성분이 바깥으로 나온다. 이 지방이 많이 나올수록 맛은 더 강해진다. 로스팅한 원두를 갈고 빻은 다음 뜨거운 물과 만나게 해 커피를 만드는데 이때 물과 만나는 시간이 길수록 카페인 농도는 높아진다. 물론 원두를 오래 볶을수록 카페인 양도 많아진다. 카푸치노, 에스프레소보다 레귤러 커피가 훨씬 카페인 양이 많다. 짧은 시간에 고압 수증기를 통과시켜 뽑아내는 에스프레소가 맛은 진하지만 카페인 함유량은 오히려 낮기 때문이다.
커피에도 품종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페아 카네포라(로부스타 커피)와 코페아 아라비카다. 이 밖에도 리베리카, 엑셀사, 모리티아나 등의 품종이 있다. 아라비카 품종으로 만든 커피는 맛이 부드럽고 카페인 함유량도 낮다. 이에 반해 로부스타 커피는 맛이 거칠고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편이다. 가격은 로부스타 품종이 비싸다. 대부분의 커피 메이커에서는 이 두 품종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 쓴다.
세계 최대 커피 소비국은 핀란드다
핀란드는 세계 최고의 커피 소비국이다. 1인당 연간 13㎏(하루 평균 6잔)의 원두커피를 섭취한다. 헬싱키 시내에는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 체인점도 있긴 하지만 직접 원두를 볶아서 커피를 내는 카페들이 즐비하다. 커피 맛도 세계적 수준이다. 주로 에스프레소를 즐긴다. 핀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
알고 마시면 더 좋은 커피의 효능과 상식!
밤샘 시험공부할 때 잠을 쫒기 위해서, 운전 중 졸음을 쫒기위해서. 나른한 오후 졸음을 날려주는 커피!
요즘같이 비가 쏟아지거나, 흐린 날이면 달콤한 카푸치노 한잔이 생각나기도 한다.
이렇게 커피는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일부가 되어 버렸다.
각성의 효과 때문에 졸음을 방지해 주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밤잠을 설치게 하는 단접이 되기도 한다. 지나치면 오히려 좋으니만 못한 것이다.
알고 마시면 더 좋을 수 있는 커피의 효능과 상식을 찾아 보았다.
커피의 효능과 상식
우리 몸에 좋은 커피
1. 졸음운전 방지
이것은 잘 알려진 카페인의 졸음방지효과.
각성상태를 지속시키는 Cycling AMP의 분해를 억제한다.
졸음졸음1) AMP
2. 음주 후 숙취 해소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해 몸에 오래 동안 남아 있는 것이 숙취다.
카페인은 간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빠르게 촉진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시킨다. 그래서 술을 마신 후 물과 커피를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3. 운동의 지구력 향상
블랙커피를 마시면 운동시 근육 운동에 도움이 된다.
4. 다이어트 효과
카페인이 글리코겐 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신체 에너지 소비량을 올려주어 칼로리 소비가 높게 되어 비만을 방지 한다.
또한 장운동을 촉진 시키며 배변을 원할하게 한다.
단. 원두 커피 경우만 해당된다!
5. 계산력 향상
하루 1잔~ 2잔 정도 섭취한 카페인은 대뇌피질 전반에 작용, 사고력을 높혀 집중력이 향상된다.
"내전 크레페린 검사" 라고 하는 한자리 숫자를 계산해 나가는 테스트를 해보면
커피를 마심으로써 계산 능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6. 입냄새 예방
최근 구취 억제제가 잘 팔리고 있으나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Furan류에도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높다.
단, 커피에 우유나 크림을 넣으면 Furan류가 먼저 이 쪽에 결합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원두 찌꺼기는 공기 중 급기와 냄새 제거 역할 도 한다.)
7. 암,동맥경화의 억제
와까야마현 현립의과대학의 이와사기 히데오 조수가 커피중에 함유되어 있는 Chlorogenic acid가 발암물질의 하나인
"OH ·"의 발암성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동맥경화에 대해서도 동경자혜의대의 나가노교수등의 연구에서 커피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HDL(좋은 콜레스테롤 )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이 때까지는,커피는 중성지방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촉진시킨다고 알려져 왔으나 이야기는 꺼꾸로 된 셈이다.
-위암 예방: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위암에 걸릴 확율이 절반 정도 밖에 안된다.
-방광암 예방: 흡연이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방광암 발생률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흡연자가 커피를 마시는 흡연자 보다
두배 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 졌다.
-간암예방: 커피를 종종 마시는 사람이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으로 사망할 위험률이 30% 낮고,
커피를 매일 마시는 사람의 경우 60%나 사망률이 낮을 것으로 밝혀졌다.
8. 담석증 예방 효과
4만 5천명 남자를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결과 하루에 2~3잔은 40%, 하루에 4잔이상 마시는 사라은 45% 담석이 생길 위험이 낮아진다고 밝혀졌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다름 음료에서는 담석 예방 효과가 없고.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에서만 효능이 나타났다.
10. 니코틴 해독
담배의 니코틴 성분의 해독해주는 기능이 있으므로, 흡연자에 좋다.
이 외에도
제2형 당뇨병인 성인 당뇨병을 예방하고,
정자 생산을 촉진시켜 정력을 높여 주기도 한다고 한다.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고, 우울증과 자살률을 떨어뜨려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효과 있다는 보고 있다.
위의 대부분의 기능들은 원두커피에 해당되는 것이다.
우리 몸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사람 몸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안좋은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너무 과용 했을 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 어떤 사람에게는 졸음을 쫓아 각성효과를 주지만 카페인이 중추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도 하고 피로가 쌓인 사람에게는 피로를 더욱 가중 시킨다.
> 커피가 위벽을 자극해 식도에 역류, 속쓰림을 유발하기도 한다. 너무 많이 마시면.
위궤양 방벼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
> 장의 연동작용을 촉진하여 급, 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통반한 과민성 대장 질환이 있는 경우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5잔 이상 마시면 심근경색 발생률이 2,3배 증가한다고 한다.
> 이뇨 작용이 있기 때문에 탈수현상을 일으키거나 목소리를 잠기게 하는 가 하면 불안. 흥분과 유발하기도 한다.
> 3잔 이상 마시면 여성은 임신이 잘 안될 수 있고,
임신한 여성의 경우 조산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기 몸에 맞게 마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생활 속 카페인
-> 진통제 , 감깅약- 30mg
-> 피로 회복제 - 30mg
-> 기침약(물약) -80mg
-> 자판기 커피 -80mg
-> 녹차, 홍차 - 20~50 mg
-> 초콜릿 - 25mg
-> 아이스크림- 48mg
* 자료 리빙센스
커피 상식
백과사전 속 커피 : 백과사전 속 커피 설명 보기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기호음료이다. 어원은 아랍어인 카파(caffa)로서 힘을 뜻하며,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나무가 야생하는 곳을 가리키기도 한다. 유럽에서는 처음에 아라비아의 와인이라고 하다가 1650년 무렵부터 커피라고 불렀다.
커피나무 열매가 붉게 익으면 과육이 벌어지면서 푸른빛을 띤 생두가 나오는데, 이것을 말려서 볶은 뒤 가루를 내어 사용한다. 맛은 쓴맛·신맛·단맛·떫은맛 등 다양한데, 쓴맛은 카페인, 떫은맛은 타닌, 신맛은 지방산, 단맛은 당질에서 비롯된다. 지방산은 포화지방산인 팔미트산과 스테아르산,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신과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다. 그밖에
수분·조단백질·추출물·조섬유·회분과 향을 내는 휘발성 유기산 등이 들어 있다.
스웨덴의 박물학자 린네는 커피의 품종을 16개로 나누었으나, 오늘날 상업적으로 재배하는 품종은 아라비카종(Coffee Arabica)과 로부스타종(Coffee Robusta) 및 라이베리아종 (Coffee Liberia)의 3대 원종이 있다. 이 가운데 아라비카종은 에티오피아 원산으로서 해발 500∼1000m의 높은 지대와 15∼25℃의 온도에서 잘 자란다. 병충해에 약하고 성장속도가 느리지만 맛과 향이 뛰어나고 다른 종에 비해서 카페인이 적다. 브라질·콜럼비아·멕시코·과테말라·에티오피아 등지에서 생산하며, 전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75%를 차지한다.
로부스타종(Coffee Robusta)은 콩고 원산으로 평지와 해발 600m 사이의 낮은 지대에서 잘 자란다.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속도도 빠르다. 향이 거칠고 자극적이어서 인스턴트 커피로 이용하는데, 전세계 산출량의 25%를 차지하며 인도네시아·우간다·콩고·가나·필리핀 등지에서 생산한다. 또 라이베리아종 (Coffee Liberia)은 낮은 온도와 병충해에 강하고 100∼200m의 낮은 지대에서도 잘 자란다. 수리남·라이베리아에서 약간량을 생산하며 주로 배합용으로 쓴다.
요즘들어 커피 메니아 들이 늘어나면서.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취미나 개인 취향으로 즐긴다면서도 심도 있게 알고 마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뭐 그리 전문적인거 필요 없을 듯 하고, 간단한 커피의 기본 상식 정도 알면 되지 않을까? ㅋㅋㅋ
카페인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카페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되려면 커피를 80에서 100 컵 정도 급히 연달아 마셔야 한다. 이런 실험일랑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몸에 좋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섭취하는 항산화 물질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항산화 물질은 당뇨를 막아준다. 몸에 좋은 커피 섭취량은 하루 한 두 잔 정도다. 설탕이나 프림을 넣지 않고 블랙으로 마시는 게 좋다. 커피를 싫어한다면 홍차를 마셔보라. 여기에도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 대장암, 구강암, 당뇨병, 통풍, 심장병, 담석, 신장결석의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연구보고도 나와있다.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카페인은 여성의 성욕을 증진시킨다
생쥐 실험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하지만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에겐 별 효과가 없고 거의 마시지 않거나 가끔 마시는 사람들에게 성욕 증진의 효과가 있다는 게 학계의 의견이다.
카페인은 통증을 완화시킨다
커피 두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 양은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운동을 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면 근육통을 덜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오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물론 카페인의 진통 효과도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에게서 더 높게 나타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디카페인 커피란 글자 그대로 커피에서 카페인을 제거한 음료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한 사람들이 디카페인 커피를 즐겨 마신다. 하지만 디카페인 커피라고 해서 마치 물 마시듯 마셔서는 안된다. 디카페인 커피를 5~10잔 마시면 보통 커피 1~2잔에 포함된 카페인 양을 섭취하는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커피 원두를 증기로 찌면 카페인이 분해되어 껍질 쪽으로 나온다. 이때 염화메틸렌이라는 유기 용해제를 사용해 카페인을 제거하기 때문에 인체 유해 논란이 일기도 한다.
쓴맛의 주범은 카페인이 아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성분 가운데 카페인이 쓴맛을 내는 주범은 아니다. 커피에 포함된 몸에 이로운 물질, 즉 항산화 성분이 주로 쓴맛을 낸다.
커피의 맛은 볶고 끓이는 과정에서 결정된다
커피 원두에 섭씨 400도 이상의 고온을 가하면 커피콩 안에 있는 지방 성분이 바깥으로 나온다. 이 지방이 많이 나올수록 맛은 더 강해진다. 로스팅한 원두를 갈고 빻은 다음 뜨거운 물과 만나게 해 커피를 만드는데 이때 물과 만나는 시간이 길수록 카페인 농도는 높아진다. 물론 원두를 오래 볶을수록 카페인 양도 많아진다. 카푸치노, 에스프레소보다 레귤러 커피가 훨씬 카페인 양이 많다. 짧은 시간에 고압 수증기를 통과시켜 뽑아내는 에스프레소가 맛은 진하지만 카페인 함유량은 오히려 낮기 때문이다.
커피에도 품종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페아 카네포라(로부스타 커피)와 코페아 아라비카다. 이 밖에도 리베리카, 엑셀사, 모리티아나 등의 품종이 있다. 아라비카 품종으로 만든 커피는 맛이 부드럽고 카페인 함유량도 낮다. 이에 반해 로부스타 커피는 맛이 거칠고 카페인 함유량이 높은 편이다. 가격은 로부스타 품종이 비싸다. 대부분의 커피 메이커에서는 이 두 품종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 쓴다.
세계 최대 커피 소비국은 핀란드다
핀란드는 세계 최고의 커피 소비국이다. 1인당 연간 13㎏(하루 평균 6잔)의 원두커피를 섭취한다. 헬싱키 시내에는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 체인점도 있긴 하지만 직접 원두를 볶아서 커피를 내는 카페들이 즐비하다. 커피 맛도 세계적 수준이다. 주로 에스프레소를 즐긴다. 핀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
출처: 중앙일보, 두산백과사전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