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항상 한박자가 늦다. 소중한 무언가의 존재를 깨닫는 일, 내곁에 자리를 비우고서야 느끼는 허전함들 한박자 앞서서 깨닫는 일은 거의없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고리엔 언제나 후회라는것이 생긴다. 앞서서 걷고 있진 않지만, 제 박자에 맞춰 살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절반은 행복한 것이다.
우린 항상 한박자가 늦다
우린 항상 한박자가 늦다.
소중한 무언가의 존재를 깨닫는 일,
내곁에 자리를 비우고서야 느끼는 허전함들
한박자 앞서서 깨닫는 일은 거의없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고리엔
언제나 후회라는것이 생긴다.
앞서서 걷고 있진 않지만,
제 박자에 맞춰 살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절반은 행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