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못난사람고개 돌려 주기만 바라는 못난사람자존심 버리고 전화기를 잡아보는 못난사람지켜줄 무엇도 없이어두워지면 맘은 그곳을 맴도는 못난사람 여리고 여린모습 숨기려못난모습만 보이는 못난사람 세상과 역행하는 못난사람 해바라기를 닮아가는 못난사람 하늘이 감동하여 그맘 버리지 말라하시면.. 내가 못난사람 안아보련다.. **eun-mi
못난사람이 있다..
좋은데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못난사람
고개 돌려 주기만 바라는 못난사람
자존심 버리고 전화기를 잡아보는 못난사람
지켜줄 무엇도 없이
어두워지면 맘은 그곳을 맴도는 못난사람
여리고 여린모습 숨기려
못난모습만 보이는 못난사람
세상과 역행하는 못난사람
해바라기를 닮아가는 못난사람
하늘이 감동하여 그맘 버리지 말라하시면..
내가 못난사람 안아보련다..
**eun-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