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작은 숨소리에도 반응하며 슬슬 나를 알아갈때즈음.. 주변에서 또다른 나를 알리는 자명종을 울리면.. 그렇게 아무 생각없는 냥 또 다시 휴우.. 스물 다섯... 서른... 서른 다섯... 그때가 되면 나도 이별에 쿨해지고 버려짐을 가벼움으로 여기며 시니컬한 미소로 날 위로할 수 있을까..
Merry Merry Marry...
휴우..
작은 숨소리에도 반응하며
슬슬 나를 알아갈때즈음..
주변에서 또다른 나를 알리는
자명종을 울리면..
그렇게 아무 생각없는 냥
또 다시 휴우..
스물 다섯...
서른...
서른 다섯...
그때가 되면 나도 이별에 쿨해지고
버려짐을 가벼움으로 여기며
시니컬한 미소로 날 위로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