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하게 하는법

조나영2009.07.18
조회117

 

첫눈에 반하게 하는법

 

 

··Яцlё 1 - 자주 웃는다 (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긴 힘들다.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Яцlё 2 - 개방적인 태도를 유지하라 (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것, 말할때 입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 태도로 친다.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기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태도를 체크해 볼 것.

  속 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 ' 방어벽 '을 발견하게

  된다.

 

 

··Яцlё 3 - 관심 을 기울이기 (forward Lean)

 

  미팅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

  너한테 관심없어,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를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거 잊지 말것!

 

 

 ··Яцlё 4 - 터치 (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 개인적인 공간 '.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자리를 확보해 알짱거리는 것이 최고!

 

 

··Яцlё 5 - 눈빛 마추기 (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는다.

  이게 바로 '첫눈에 반한다' 는 얘기

 

 

··Яцlё 6 - 동조 하여주기 (Nod)

 

  ' 그래, 맞아 맞아 ' 손뼉 치며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입가에 미소만 지어도 된다.

  '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는 의미에서 ' 맞장구 '는 아주 중요하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는데 안도하고

  호감이 간다.

 

 

··Яцlё 7 - 놀래켜서 호감 사기

 

  놀이동산에 갔을 때 롤러 코스트를 타고 나서의 흥분 상태에서

  상대방을 보면 ' 호감 '이 생긴다.

  의외로 기분좋은 일이 생겼을 때 긍정적인 상태가 된다.

  이때를 놓치면 후회한다.

 

 

··Яцlё 8 - 어려움을 같이

 

  비슷한 처지의 가족,환경,경험이 있을 때 서로의 호감이 고조된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갇혔다든가,

  산 속에서 조난 당했다든가,

  교통사고를 함께 당했다든가,이런 경험이 있다면 유리하다.

 

 

··Яцlё 9 - 마무리는 확실히

 

  데이트를 마칠무렵 '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 '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 우리 다음에 만나면 OO영화 봐요, OO에 가요. '라는 식으로

  뭔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또 만났을때

  기쁘고 즐겁다.

 

 

··Яцlё 10 - 환경에 주의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점염되는 것을

  ' 거울 효과 ' 라고 한다.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되는 것과 마찬가지.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 것이다.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밝고 명랑함이 가장 중요한 것.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 듯.

 

 

··Яцlё 11 - 첫인상이 나쁘다면..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다.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선 좋은 면을 발견하기가 쉽다.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제2의 인상을 중요하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