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 습작하고 싶었다.나에게 스스로 위로가 되고 싶었다.마음속에 날아 다니는 감정을 안에만 담아둘수 없었기에어느 순간 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그렇게 난 보고 듣고 느끼는 그외 몸속에 퍼져있는 감들을 통해 감성과 기억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과거 종이위에 쓴 수많은 글들을 버리기도,메일함에 적어 놓았던 글들을 삭제 하기도, 때론 단기 기억 상실증이 필요할 때도 있었다. 2007년 7월 7일, 바로 2년전.삶의 일부분인 기억의 흔적을 글이라는 캡슐에 담아"Diary" 에 올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음악 올리는걸 막아놔 "Board/Diary" 에 계속해서 쓰고 있다. 또한 오늘, 어제, 일년전 그리고 십년 전에 쓴 글들도 날짜에 상관없이 그날 기분에 따라 올리기도 한다. 실제와 가상속 나의 이야기. 모티브가 된 음악과 영화, 시.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사람들을 통해 난 또 다른 상상의 인칭을 빌어 글을 통해 감성을 자극한다. 브라운아이즈 - 벌써일년 (Rap Version)http://minihp.cyworld.com/55911460/216788956
벌써일년 그리고 또 다른일년(BGM)
기억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 습작하고 싶었다.
나에게 스스로 위로가 되고 싶었다.
마음속에 날아 다니는 감정을 안에만 담아둘수 없었기에
어느 순간 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난 보고 듣고 느끼는 그외 몸속에 퍼져있는
감들을 통해 감성과 기억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과거 종이위에 쓴 수많은 글들을 버리기도,
메일함에 적어 놓았던 글들을 삭제 하기도,
때론 단기 기억 상실증이 필요할 때도 있었다.
2007년 7월 7일, 바로 2년전.
삶의 일부분인 기억의 흔적을 글이라는 캡슐에 담아
"Diary" 에 올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음악 올리는걸 막아놔
"Board/Diary" 에 계속해서 쓰고 있다.
또한 오늘, 어제, 일년전 그리고 십년 전에 쓴 글들도
날짜에 상관없이 그날 기분에 따라 올리기도 한다.
실제와 가상속 나의 이야기. 모티브가 된 음악과 영화, 시.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사람들을 통해
난 또 다른 상상의 인칭을 빌어 글을 통해 감성을 자극한다.
http://minihp.cyworld.com/55911460/216788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