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돌프 - 윌리엄 부그로 (Adolphe - William Bouguereau,1825~1905). http://blog.naver.com/eight23/50033616871 http://milliardo.egloos.com/tag/%EC%9C%8C%EB%A6%AC%EC%97%84%EB%B6%80%EA%B2%8C%EB%A1%9C/page/1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1&articleId=2411 19세기 프랑스. 우리는 그 유명한 인상파를 기억하지만.. 그 당시 프랑스에는 윌리엄 부그로 라는 화가가 있었다. 당시, 프랑스 미술계의 엘리트로 '에콜데보자르' 수학 후 50년 동안 파리 살롱전을 중심으로 활동한 화가. 마네가 살롱전 출품에서 번번히 낙선하고, 모네와 르누아르가 물감 살 돈이 없어 고생하고, 고흐가 자신의 예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세상과 자신에게 총을 겨눌때, 부그로는 프랑스 아카데미 미술의 보수적 가치를 지키며, 두루 인정받는 명망있는 화가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사후 인상파라는 새로운 주류에 역차별 당해 지난 100년 동안 그의 그림과 그의 이름은 역사속에 묻혀졌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르누아르의 그림을 보러 클락미술관에 방문했던, 콜럼비아 미술대학의 프레드 로스에 의해 그는 재평가 받기 시작했다. 내가 처음 본 그의 그림은 피렌체 어는 낡은 기념품 가게의 낡은 엽서의 '어린 큐피트와 프시켓' 아직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귀한 엽서. 시대의 변화를 외면한 지루한 그림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그의 인물표현과 내면 표현은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만큼 아름답다. 그리고...무엇보다... 그냥 예뻐서.. 더욱 강한 인상을 준다.
그냥..예뻐서...- 윌리엄 부그로
아
아돌프 - 윌리엄 부그로 (Adolphe - William
Bouguereau,1825~1905).
http://blog.naver.com/eight23/50033616871
http://milliardo.egloos.com/tag/%EC%9C%8C%EB%A6%AC%EC%97%84%EB%B6%80%EA%B2%8C%EB%A1%9C/page/1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1&articleId=2411
19세기 프랑스.
우리는 그 유명한 인상파를 기억하지만..
그 당시 프랑스에는
윌리엄 부그로 라는 화가가 있었다.
당시, 프랑스 미술계의 엘리트로 '에콜데보자르' 수학 후
50년 동안 파리 살롱전을 중심으로 활동한 화가.
마네가 살롱전 출품에서 번번히 낙선하고,
모네와 르누아르가 물감 살 돈이 없어 고생하고,
고흐가 자신의 예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세상과 자신에게 총을 겨눌때,
부그로는 프랑스 아카데미 미술의 보수적 가치를 지키며,
두루 인정받는 명망있는 화가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사후
인상파라는 새로운 주류에 역차별 당해
지난 100년 동안 그의 그림과 그의 이름은 역사속에 묻혀졌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르누아르의 그림을 보러 클락미술관에 방문했던,
콜럼비아 미술대학의 프레드 로스에 의해 그는 재평가 받기 시작했다.
내가 처음 본 그의 그림은
피렌체 어는 낡은 기념품 가게의 낡은 엽서의
'어린 큐피트와 프시켓'
아직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귀한 엽서.
시대의 변화를 외면한 지루한 그림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그의 인물표현과 내면 표현은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만큼 아름답다.
그리고...무엇보다...
그냥 예뻐서.. 더욱 강한 인상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