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파탄자남자친구에게도.....이런면이?!?!

김연희2009.07.19
조회201

아....820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거짓말 잘치고...친구들만 좋아하고

성격파탄자라....자기심기에 거슬리면 여자친구고 뭐고 욕하고 막말쩌는.....

그래도 꾹꾹 참았습니다.....조하하는사람이니까...

그런남자친구랑 오늘도 역시.....또 싸웠습니다....

하루에 한번은아니지만......일주일에.....6일....정도는 싸우는듯....

하루에....한번꼴로....싸우고....오늘도..역시 싸웠씁니다...연락이안옵니다..

어찌합니다...

너무 화나도 답답해서 잠도 모자고....답답해서 컴퓨터...에앉아있었씁니다...

지금......새벽3시...18분........

싸이...투멤신청이나......하고 열심히....싸이를..하고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일촌신청하고....방명록...댓글이 쏟아집니다....

바뻐서....홈피에 신경도 못썼습니다....

홈피를 여는순가....다이어리에...바보라는말이 보이더군요.........

 

바보....

 

한 바보가 있습니다.  그바보는 나밖에 모르고 나만 사랑해주는

바보입니다. 서로를 사랑한 시간은 2년좀 넘게..

그렇게 많은 시간도 아니지만 짧은 시간이라고 하기엔 길었던 시간입니다. 그 바보는 저에게 가슴에 못을 많이 꽃혔는데 절 떠나보내지 못하는 그런 바보입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안싸우면 어색할 정도로 매일 싸우지만 자기도 힘들면서 되려 나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한여자 입니다. 보고싶습니다.. 제성격이 좋지 않아서 화나면 막말을 하지만 그래도 꾹 참구 내곁에 있어주는 바보입니다. 사랑합니다

재대로 사랑한단 말.....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미안한 마음만 심게 해주는 바보같은 여자입니다. 처음으로 오래사귀어 봤고 처음으로 여자친구랑 심하게 싸워도봤고 처음으로 이렇게까지 날 챙겨주는 그녀입니다. 또한 내가 질투심이 심해서 다른사람들이 직접거리는 꼴을 못봐 심하게 욕도 한적 있습니다. 그때 울던 그아이에게...... 아니 바보같은 그녀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또 잠깐 미쳐서

한달동안씩이나 기달려달라고 말한적도 있습니다 그때 못기달린다고 말했지만 몇일연락안했는데 끝까지 기다려준 그녀입니다.

아직 내가 철이 덜들어서 아직도 그녀를 울립니다. 그때도 엄청 미안해 하고 있는데 그렇게 말 못하는 성격이나 심정 이해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그녀라는사람에게만길들여진 나라서 바보같은 그녀 아니면 다른사랑 필요없다고 느낀 한사람입니다.

말로나 행동으로 표현못해도 내마음 제일잘이해해주고 달래주는  그런 바보같은 여자입니다.. 되려 자기가힘들땐 나에게 말도못하는... 아니말해도 내가 무시해버립니다... 그때 상처가 얼많아 컷을까 진심으로 후회하고 또 반성합니다. 그래도 내마음 잘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이랑 놀때 연락안한다고 자주 뭐라고 잔소리해서 여러번 싸우는데... 앞으론 신경써서 연락을 잘 하겠습니다 다짐합니다. 그리고 내가하는말을 친구가 하는 말보다 더욱 믿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이거랑 반성문이랑 퉁치자 아랐찌?????????

사랑해 김연희

 

.........몇일전싸워서.....너나한테 미안하면.....반성문......쓰라고했더니.....

오늘도.......싸웠는데....미안했나봅니다..........

이거보고...........그저 한없이 울었습니다....정말

....나한테.....상처만 주는남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지금 너무 후회합니다...이런맘을 가졌다는걸;

......내일......데이트할려고...했는데 오늘싸워서.....많이걱정했어여 못볼까봐....

근데...내일웃으면서.....달려가서 안아줄려고요^^;

모든사람들에게.......이걸보며.....여자친구를 미워하는남자는없다고....말해주고싶네여

행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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