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 조카들을 위해 삼색 수제비를 준비했다..^^ 울 조카들도 이모 만드는데 옆에와서 이것저것 도와주고 반죽도 조물딱조물딱 만들고 쿠키틀로 찍어서 모양도 만들고.. 재미있어하는 조카들을 보니 기분도 좋고, 맛있게 먹는모습을 보니 흐뭇한...^ㅡㅡㅡ^v 육수가 잘 우러나서 정말 넘나두 맛난 수제비가 되었다는..ㅎㅎ 1.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서 잔여물을 뺀다. (시장에 파는 바지락보단 마트에 파는 바지락은 어느정도 손질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오래 담가두지 않아도 잔여물이 별로 없이 깨끗히 손질이 된다..^^) 2. 육수 끓이기 - 대파, 양파, 육수용 멸치를 넣고 우러나올때 까지 푹 끓인다. 끓이다가 위에 올라온 거품은 떠서 버리고, 한번 더 푹 끓인후 건더기를 건져낸다. 3. 삼색만들기 - 파프리카(청, 홍, 노랑)는 한개씩 속을 파내고 깨끗히 씻은 후 큼직하게 썰어서 믹서기에 넣고 물을 약간만 넣고 곱게 갈아 세 가지의 색을 만들어 놓는다. 4. 반죽하기 - 중력분 밀가루, 만들어 놓은 색, 소금약간 넣고 반죽을 하여 세 가지의 반죽을 만들어 놓는다. (반죽에 식용류를 살짝만 넣어서 반죽하면 윤기도 나고 좀더 쫀득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5. 모양 만들기 -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얇게 편 후, 여러가지 동물모양의 쿠키틀을 이용해서 찍어서 색깔별로 만들어 놓는다. 5. 바지락은 건져내어 물에 깨끗히 행군후 물기를 빼고 만들어 놓은 육수에 넣고 끓이다가 만들어놓은 모양반죽을 넣고, 소금간을 하고 맨마지막에 호박과 당근을 넣고 끓여준다. * 파프리카는 색깔내는데 아주 좋은 야채인거 같아요. 물을 많이 넣지않아도 수분이 많아서 잘 갈린단답니다. 파프리카나 피망은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것 같아요. 이렇게 수제비반죽에 넣어서 같이 만들어 주면 영양도 좋고 모양도 이뻐서 아이들이 잘 먹겠죠? 야채를 싫어하는 저희 큰조카는 맛있다며 두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 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삼색 동물모양 수제비^ㅡㅡㅡ^v♥
일요일 점심, 조카들을 위해 삼색 수제비를 준비했다..^^
울 조카들도 이모 만드는데 옆에와서 이것저것 도와주고
반죽도 조물딱조물딱 만들고 쿠키틀로 찍어서 모양도 만들고..
재미있어하는 조카들을 보니 기분도 좋고,
맛있게 먹는모습을 보니 흐뭇한...^ㅡㅡㅡ^v
육수가 잘 우러나서 정말 넘나두 맛난 수제비가 되었다는..ㅎㅎ
1.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서 잔여물을 뺀다.
(시장에 파는 바지락보단 마트에 파는 바지락은 어느정도 손질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오래 담가두지 않아도 잔여물이 별로 없이
깨끗히 손질이 된다..^^)
2. 육수 끓이기
- 대파, 양파, 육수용 멸치를 넣고 우러나올때 까지 푹 끓인다.
끓이다가 위에 올라온 거품은 떠서 버리고, 한번 더 푹 끓인후
건더기를 건져낸다.
3. 삼색만들기
- 파프리카(청, 홍, 노랑)는 한개씩 속을 파내고 깨끗히 씻은 후
큼직하게 썰어서 믹서기에 넣고 물을 약간만 넣고 곱게 갈아
세 가지의 색을 만들어 놓는다.
4. 반죽하기
- 중력분 밀가루, 만들어 놓은 색, 소금약간 넣고 반죽을 하여
세 가지의 반죽을 만들어 놓는다.
(반죽에 식용류를 살짝만 넣어서 반죽하면 윤기도 나고 좀더
쫀득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5. 모양 만들기
-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얇게 편 후,
여러가지 동물모양의 쿠키틀을 이용해서 찍어서
색깔별로 만들어 놓는다.
5. 바지락은 건져내어 물에 깨끗히 행군후 물기를 빼고
만들어 놓은 육수에 넣고 끓이다가 만들어놓은 모양반죽을
넣고, 소금간을 하고 맨마지막에 호박과 당근을 넣고 끓여준다.
* 파프리카는 색깔내는데 아주 좋은 야채인거 같아요.
물을 많이 넣지않아도 수분이 많아서 잘 갈린단답니다.
파프리카나 피망은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것 같아요.
이렇게 수제비반죽에 넣어서 같이 만들어 주면 영양도 좋고
모양도 이뻐서 아이들이 잘 먹겠죠?
야채를 싫어하는 저희 큰조카는 맛있다며 두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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