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면...

조현석2009.07.20
조회193

100% 실화 제얘기입니다....

너무 속상해서 올립니다.

 

 

저의사랑 Story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디읽어주시고 추천점★ ㅠㅠ
제가 이경험을 똑똑히 느꼇습니다.
100%제얘기입니다.지금부터 시작하겟습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거 2009/4/09 친구의 소개로 알게돼었습니다.
첫날에 그녀를 보고 정말 나한테 딱맞는 여자인거 같다생각햇습니다.
제가 사실 키가 작습니다. 고2데 키는167cm 컥...ㅠ,ㅠ
전 항상 귀엽고 저보다 키작은애가 이상형이었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낫슬때
저는 인문계학교라서 야자를다빼도 6시에끝나는게 제학교엿습니다.
그래서 7시쯤 그녀를 불러서 노래방에서 처음보게돼었죠...
나름 재미있게놀고 집에돌아갓습니다.
그렇게 그녀를 보고 괜찬타생각하여
다시 약속을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옷좀 잘입구 돈좀챙겨서 만나야지하고
다음주 주말에 월미도에갔습니다.
월미도에그녀는 늦지않게왓습니다.
그렇게 그녀와그녀친구 저와 제친구3명과 일케6명이서갔습니다.
저는 이제 소심해지지않게다하고 나한테 다짐하고
그녀의 손을 대뜸잡앗습니다.
그녀도 괜찬은거같았고 서로 재미있게놀앗습니다.
놀이기구, 디스코를타고 바닷가도보고 이제 갈려고했지만..
갑자기 그녀가 바이킹을타자고 제안을햇습니다.
전사실 놀이기구를 잘못탓습니다.
저는: ,,, 됏서,,ㅋ안탈래 ㅋ
그녀는:무셥지? 너무셔워서~그렇지?ㅋ
저:아니?!ㅋ
그녀:그럼타자 ㅋㅋ
저: 으...응
이렇게돼어 타게돼엇습니다
그녀:옆에서 있서줄께 ^^ㅋ
저:응 ㅋ
저는 그때 그것도 제일시러하는 바이킹을 처음 타봣습니다.
하지만 그녀 옆이라 마음먹고 탔습니다.
친구가 옆에서 건네는한마디.
야여기서 어떤사람 이거타다 죽엇대.
안전빠가 들린데.
덜컹 주저앉는마음을 진정시키고 그녀와 함께 탔습니다.
근데 이놈에 바이킹이 높이올라갓더니 안전빠가들리기시작햇습니다.
저:아!!사,,살려줘 ㅋㅋ
그녀:ㅋㅋㅋ 아재밋다 ㅋㅋ
저:아 너무셔워 왜웃어대 ㅋㅋ
그녀:아 ㅋㅋ 엇? 멈춤다 멈춤다 ㅋ이제끝낫다 괜찬아 끝낫어 ㅋㅋㅋㅋ
저: 아진짜? ㅋㅋ
그녀:어? 아니네? ㅋㅋ 다시올라간다! ㅋㅋ
저:아ㅆ발!! 멈처 십 새갸 ㅡㄱ내려줘 씨$#%#%^
그녀:ㅋㅋㅋㅋ
내리고 난뒤 저는 정신이없서습니다.
그리고나서 애들이랑 함께 밥을먹으러 동인천에가고 노래방에갔습니다. ㅋ
그녀는 노래방에가도 노래를 전혀 부루지안았습니다.ㅋ
저는 못부루지만 열창햇고 재미있게놀았습니다.
그날 친구들은 거이다가고
그녀의친구와 저 저친구2명이남았습니다.
시간은 어느덧 저녁때 이제 집쪽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도착햇습니다.
그날,,,저는 다짐햇습니다.
나는 질른다 오늘 질른다. 고백한다, ㅋ
제친구2명한테 부탁을하고 ,ㅋ
폭죽이벤트를생각햇습니다. 꽃도 준비하고, ㅋ 멘토? ㅋ 그때생각하고 ㅋ
오바라고햇지만 제가 사겨본경험이 1번밖이없지만..
전 꼭해야겟다하고 애들과함께 걸어서 공원쪽으로가고있섯습니다.
중간에 그녀의친구는 집에빨리가고,
남은 우리4명은 공원쪽으로갔죠
저는 폭죽놀이를하자고 제안을하고 폭죽을사러가고
친구한명은 꽃을사러갔습니다.
이렇게준비가됏습니다.
그런데 이놈에 공원이 오늘 공사중 이라
돌아가야됀다고하더라고요 ,ㅋ
1시간동안헤메 겨우도착한공원
한적한공원 ㅋ
그공원에서 친구들이 얼릉 폭죽을 셋팅하고있섯습니다.
그런데 제친구 1명이또집에빨리가야됀다고 빨리하자고제안햇습니다. ㅋ
그친구는 제10년친구이 아주절친입니다.
특히 많이 띨박하고 4차원이지만 아주착하고 눈치도 재치도 뛰어난아이엿습니다.
이렇게 준비를하고 보니
제 주위에는 어느덧 폭죽이 하트모양으로 돼있섯고
저는 가운데 들어가 장미꽃 한송이를 들고있섯죠.
친구들이 그녀를데려간사이 전 불을부쳣죠 ㅋ
그녀가 온다! ㅋ
폭죽은 멋지게타올르고있섭습니다,
근데 그녀가 도착하자마자 폭죽이 꺼지고말앗습니다. ㅠㅠ
하지만저는 용기를내어 나랑 사겨죠,,,
나 사겨본적은 별로없지만 .
그냥 너가좋아 ㅋ 너무
그녀는...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왓다고 조용이하라고합니다, ㅋ
헉,,
전화를끝은뒤
그녀는 그네쪽에 앉엇고
저는...
남음 분수폭주3개로 준비하고
불꽃이나타들어가는 것을 하나들고 있섯습ㄴ다.
이 불꽃이 꺼질때까지애기해줘,
그녀는 장미꽃을 받아주면서 그래좋아 하면서 살며시 웃엇습니다.
마지막으로멋잇게 분수폭죽3개에 불을부쳣는데 ㅋ
양쪽은 또불발이고 가운데만 활활타올랏습니다.
그날 너무나도 어색햇고 ㅋ
엉망진창이었지만
그녀는 제사랑고백을 받아주엇습니다.
집에까지 데려다주고나서
그녀와 문자햇습니다.
엇 오늘 1일이네 ?
엇 시간보니 1시네?
2일이네? ㅋ
그녀:응 2일이당!
저:오늘 너무어색햇지? ㅋㅋㅋ
그녀:아니야 제일 멋잇섯서 ㅋㅋ
저:!!1ㅜㅜ 어색햇서!!
그녀:아니야 진짜고마워!!^^♥멋잇섯서,!최고야!
저:진짜? 고마워 앞으로잘해보쟈
그녀: 응!!
이렇게 대화를하다잣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사귀게돼었습니다.
그날이바로4/19입니다.
얼마뒤 제 생일이 4/24이었습니다.
그날 인하대에서 재미있게놀다가 애들이 갑자기 생일빵을때리고 ,
생일주도먹이고,,, 술도먹고 재미있게놀앗습니다.
약하게 털렷지만 그래도 재미있서습니다.
그날 그렇게놀고 이제 그녀와 저 그녀친구 제친구1명이랑
노래방에갔습니다.
그녀와 그친구는 갑자기 나갔고
저희는 노래를 불럿습니다.
잠시뒤.
케이크를사들고 그녀가 제게 걸어왓습니다.
제가 그때 얼마나 감동받앗는지. ㅋ
애들한테 맞고 생일주먹고난뒤인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ㅋ
그리고 직접쓴편지지 알약으로됀31개?편지 를주는거입니다.
생일축한한다고 진심으로 사랑한다고,ㅋ
저는 그날 그렇게 기쁘게보냇습니다.
그뒤 그녀의 편지를 읽어보았습니다.
잘해보쟈 , 생일축하한다, 사랑한다, 오래가쟈
등등 많은 말이써져있섯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시간을지내고 투투날이돼엇습니다.
저는 그녀를 만나려고 했지만
그녀는 시골을가 못만나게돼엇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집에 노랑장미 한송이를 두고왓습니다.
저는그녀보고 집에도착하면 1등으로가보라고햇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그작은선물을 받고도 기분좋아햇습니다.
저도 기뻣습니다. ㅋ
이런씩으로 저희는 싸움한번없이 30일을 갔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괴롭히던 전남자친구가 자꾸 이상한소문을 퍼트린다고 하엿습니다.
저는 어떻게하여 제친구들과 그일을 원인을 밝히고 잘처리햇습니다.
그렇게 그일은 지나갔고 50일때엿습니다.
애들과 술을 마시고 호프집에갈려햇지만 그일이 파토가났습니다.
그래서 저흰 모텔로가서 술을사서 먹기로햇습니다.방은4개를 빌렷습니다.
3커플 쏠로4명 방 ㅋ
그렇게 있따가
갑자기 남자친구들이 저를 데꾸가면서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진도좀 많이나가라고 ,ㅋ
저는 알았다고 ㅋ말햇습니다. ㅋ
그렇게 술을마시고 놀다가 그녀가 너무 많이 취햇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대뜸화를내는거엿습니다.
우리들은각자방으로돌아갓지만
그녀는 끝까지 앉아있서습니다.
자올라가서 얼릉자자.
그녀:만지지말라고 ㅡ,,,
우리 그냥 헤어져
나사실 전남친 못잊엇다고,,,,
진짜미안해,,,
저:많이 속상햇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잠을 청햇고
저는 혼자 앉아 소주1병을 더마셧습니다.
그렇게 슬픔에 젖어있다가
밖에서 친구에여자친구가 자기방에 못들어간다고 문이잠겨서 저희쪽으로오는거였습니다.
저는 일단 들어오라해서 모든얘기를해주엇습니다.
그랫더니 자기가 물어본다햇습니다.
때마침 그녀는 일어낫습니다.
그녀는 아무일도 기억안나나 봅니다.
그래서 친구여자친구가 모든걸알려줫습니다.
게는 정말미안하다고,
술김에 그런거라고,하더라고,
하지만 술마시면 자기에 마음이 진짜 나오는거아닌가요?
자기에 진심이 툭하고 나오는거자나
그건안저는 더욱슬퍼서 그날 너무 슬프게보냇습니다.
그렇게 일이끝나고 다시 사이좋게 지냇습니다.
하지만 간간이 싸우는일도 종종있섯습니다.
50일이전에는 싸우는일도 전혀없이 좋앗는데...
그리고 그후
어느날 제가 놀자고 햇지만
그녀는 친구들과 술마신다고 못온다햇습니다.
저는 알았다햇습니다.
하지만 남자랑 마시는거 아닌가 하고 혹시나하는맘에
물어보게됏습니다. ㅋ
너무 집착인거같아서
장난씩으로
저:너혹시 수컷들이랑 마시러가냐? !
그녀:아니?!왜?
저:아냐 ㅋ 잘놀아
그녀:응~
그날 저는 오랜만에 남자애들끼리 재미있게놀고잇는데
그녀에게 전화가옵니다.
아오늘 술맛는거 파토됏서 심심해~놀아죠 쟈기
응 이리로와 하고 그녀를 다시만낫습니다.
그녀와 애기를햇습니다.
저:오늘어땟는데?
그녀:아오늘 노래방밖에안갓서 ㅠ,ㅠ 내술!
저:그럼 술값남앗겟네!
그걸로 사죠!
그녀: 아니 돈없서!
저;왜!?
그녀:아 그 오빠,들이 사주기..앗!@!!
저:모라고? ㅡㅡ!
그녀:아니야 ㅋ
저: 방금그말모야!
그녀: 아사실오빠들이사주기로햇다고,,,ㅋ
저:머?! 오빠 ?몇명 ?
그녀:3명 ㅋ
저:머 그럼 너친구랑 너랑 그오빠3명이랑:
그녀:응,,, 미안해!!!!!다시안그럴께
저:어디학굔데?
그녀:왜 또찾는데 하지마! 제발
안만난다고
저:알앗서 만나지마
그녀: 응..
저:또만나기만해봐 그리고 바보같이들키냐?
니는 연기가 어설퍼 ㅋㅋ
그녀: 응 ㅋㅋ 아니그게.....%&%^$%&$%
이렇게장난씩으로 대충넘기고 처음이니까
이제안그렇겟찌 생각햇습니다.
근데 금요일날 만나기로햇던거엿습니다.
저는 당장만나지마랄햇더니
알겟다고 그날 너와같이잇는다고 햇습니다.
그렇게 그일은지나가고
어느덕60이링돼없습니다.
점점 그녀를 알게돼었습니다.
때론 그녀의 부모님에게 전화가와 저를 많이 곤란하게햇지만
저는 그녀를 위해 모두 감수햇습니다.
그녀는 그런걸아는지 ㅋ 가출을하면 남편이들어가라는게당연하지만..
저는 그날 그녀를 데리러갈려고 게네오빠에여자친구와 함께
찾아서 집에데려갈라햇습니다.
그녀가 너가왜왓냐고 하면 오히려 더화냇습니다.
너가 몬데오냐고...
저는 그말한마디가 왜이렇게아픈지...
그뒤, 그렇게 밤을새고 그녀를 집에다가 데려다줫습니다.
그녀에집까지갈때아무말도없다가.
너 왜왓냐니까?
내가 니남자친구니까왓지
오면안돼냐 ?
그녀는할말이없엇나봅니다.
알앗서.
저는 이제 학교를 갈려고 준비햇습니다.
그녀:하교가게?
저: 응... 간다 너쫌자라 피곤하겟다 .
부모님한테 죄송하다하고 모라하면 나불러 대신혼나줄께 ^^
그녀:너쫌 쉬다가 힘들자나...
아니 같이나가자!
저: 아니야 너자라고 집에서셔
그녀:응,,,잘가 ,,,,
그렇게 그일도 끝낫습니다.
하지만 그런씩으로 여럿일이 있서습니다
그녀에 한마디한마디가 잊혀지지않앗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녀의 진심이 아닌걸알았지만 . 너무쓰렷습니다.
그녀가 다혈질이라 그러겟지 ?하고이해해줫습니다.
그녀는 자주 머리가 아팟습니다.
그래서저는 매일 약을 사가 몰래주고오기도 햇죠 .ㅋ
그렇게 지내다가 65일쯤 그녀와싸움 바로 다음날
나 집가는데 그냥 얼굴이라도 보쟈햇더니
그녀는 귀찬타고하던군요
영화보러가재도 귀찬타하고,,,
저는 그냥 얼굴이라도 보게 나오라햇더니
자기는 머리가 너무아프다하더군요
저는 약을사가서 집앞에서 기달렷습니다.
그날이 비오는 날이엇습니다.
그녀를 기달렷습니다. 그녀가 나와 약을 전해주고
이제 저는 간다고햇는데
그녀가 아빠가맛잇는거사준데 같이가쟈!
저는 아니 그냥가볼께
그녀 아먹고가!
저는 아니야
그녀는 아됏서 가 잘가
저:... 응 ..
아저도 가고싶은데 말을못햇습니다
제친구들한테 전화가오던군요
너여자친구가맛잇는거사준데 같이가쟈!
너데리구오래
저는 그녀에게 문자를보냇죠
나도데려가!
그녀 그러게 오랫자나!빙아
결국가서 치구들이랑 맛잇게먹엇습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다돌아가고 제친구1명과 게와 저이렇게있서습니다.
저는 곧알바를가야돼서 이제가야됀다고햇습니다.
그때 알바를하는거는 이제100일도돼니까 커플리이나 남산갈돈을 준비하고있서습니다.
그녀는 근데 갑자기 제친구네 집에간다고하엿습니다
제친구가 너가왜와?
그녀 아그냥심심해서 집에아무도없지?
제친구 응...
나:,,,,
제친구 너도 같이가죠 우리집까지 애랑같이가면 이상하자나,.
나:...응... 저는 어뜨케든 빨리가려고햇습니다
화가나던군요
왜나도없는데 그것도 내친구네 놀러가지?
그녀:너 잘가 ? 어안가 ?ㅋ 아저기서 ? 응 잘가 !
마치제가 삘리가라고하는듯이...
그렇게두고 저는 알바를하러갓습니다.
저는 쫌맘에걸렷습니다
그친구가 그녀에게 저에씹는얘기도하고
그녀가 게품에 안긴것도생각나고,,
그것때문에 많이싸우고 헤어지고 붙이고2번있섯는데....
저는 은근히 짜증냇습니다.
그녀는 그걸아는지 일부로 화낫냐고 웃으면서물어보더군요
저는": 아니 그냥맘에안들어 너왜 나도없는데 가냐고
그녀: 없스면 가면안돼?
아진짜 애는 개념이없구나 ..... 아진짜 ...
그렇게 싸우게돼엇습니다
그렇게 지속돼어 어느날 만나게돼엇습니다
그녀와 오랜만에 같이잇는시간에 너무좋앗습니다
그날 제친구들과 좆뱅이쳣습니다. ㅋ
그녀는 집에안가더군요 혼자여잔데...
우리는 너무배고파서  가게에서 대포를 쳣습니다. ㅋ
그런데 그게걸려 경찰소에 갓다가 풀려나서 집에가는길이엇습니다.
그녀" 어제까지만해도 집에가라해도 아 모라고아빠한테둘러대면돼 이런던 여자가
아안돼 어떻게 쟈기야 나혼나는거아니야 ?
저:너가 어제 말햇자나 어케할수잇다고
그녀:아근데 지금은 상황이아니자나
저는 어이가없엇습니다.
그렇게들어가라해도안들어가던여자가...
겐히 고생하는게 싫어서 이렇게잠도못자게 너피곤하게하고싶지않앗는데....
왜자꾸 내맘을 아프게하는지...
그런씩으로 또싸우게돼고
그녀 말한마디한마디가 짜증이낫습니다.
결국 저는참앗던 화를 냇습니다.
너빨리 집가 ㅡㄱ
그녀는 집을갔습니다.
제친구들은 야 너가쫌데려다죠
신호등을건너서 데려다주려햇지만
그녀는 쌩하고 먼저가던군요,,,
참... 거기서 너무화가나 문자로 깨지자고 보냇습니다.
제가 깨지자햇던거는 처음이엇습니다.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저와 애들은 서로집에들어가 쉬고 잠을잣습니다.
일어나서 문자를보니 알앗다 깨지자 하고 하며
내 말이 그렇게 짜증난냐고 너는 왜 맨날 너혼자진지하고 그렇게생각하는데 ?라며 문자가와잇섯습니다
저는 알겟서 그냥 꺠져 너말 그냥 그래 쫌 싫어 이제...
그렇게 꺠지고 몇칠뒤
저는 또 미안하다며 그녀를 잡앗습니다 .
그녀는 받아줘서 또잘사겻습니다.
그런데 그녀에 친구들이 갑자기 저한테 한말일 있다구 부루더군요
저는 대뜸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봣더니
너이용당하는거라고 제너 오늘 엄청십엇다고
저는 분명이 어제새벽에 다시사겻는데
그사이에 남자소개받고 오늘도 소개시켜달라햇다고 너짜증난다고 그런씩으로 얘기햇다며 그거다 가식이라고
나진짜 불상해서 얘기해준다고 하더군요 그친구들이 얼마나 심햇스면 저한테얘기하는지몰라도
저는 아직까지 잘이해가안갓습니다.
아니 이해하고싶지안앗습니다.
그날 저는 전화해 그냥 깨져 너싫어졋서 완전깨져 너싫타고 라면 전화를끊엇습니다
그녀는 왜 이유가몬데 ?라고 물엇지만 저는 무시햇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그녀친구가 네이트온으로대화하는거보니 너  내남자친구한테 말햇냐 ?
이런씩으로 쪽지가 날려오던군요 ,,,
전 게친구관계생각해 숨기자햇고 그냥 묻엇습니다.
그이후 이일을 제친구한테 말하니 정말 화내면서 그녀에게 전화해서 찔러보고 얘기를해봣습니다
그렇게 있따가 너무짜증나서 전부있던사실을 알려주엇습니다.
그렇게 2일뒤 게는 절대 그런일없엇다고 하더라고요 ,
그렇게돼엇는데
그녀와 저때문에 일이커져 그녀친구들과 제친구들이와 그녀에게 따지기시작햇습니다.
너솔직이 그랫자나 안그래 ? 그녀는 울기만 계속하고 ,
저는 아직까지 마음이안좋고 도대체 우리둘문제인데
겐히 애들 귀찬게 이게 모하는짓인지 정말...
하지만 그녀에 태도에 더화가낫습니다.
난 그런적없다고 미안하다는것도 지금 이상황에서 말하는거 같고 그런거같앗습니다
꼭 태도 완전 개념이없서거등요
애들은 그것때문에 더화나고
저는 저가한심하고 골치아팟습니다 그렇게 그일을 끝내고

바로다음날 그녀가  제친구들과 모든얘기를 제대로한거같앗습니다.
제친구들이 불러서 이렇게 됀거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그녀가 불러 다시만나게돼고 다시사귀게돼엇습니다....

이렇게시작한거입니다 .

하지만 그뒤 과거일이 자꾸생각나서

많이싸웟습니다
80일째돼는날 저는 다짐햇습니다 .
그녀를 불러서 단둘이 얘기해야겟다고 밥을사주고 같이 캠모아에가서 얘기를햇습니다.
거기서 또많이싸웟지만 이런거 솔직이싫고 고치면좋겟다고 서로 이렇게 고치면 좋겟고
이제 과거일 꺼내지말자고 하며 약속까지 꾹햇습니다.
그렇게 긑난뒤 어색함도 없구 잘지냇습니다.
그런데 또몇일뒤 그녀에친구집에서영화를보다가 또싸우게돼엇습니다
갑자기 제친구한테 문자가왓습니다.
저는 답장을해줄려하는데
그녀가 누구냐고 빨리 보여달라하더군요
그럼 너도 지금문자하는거 보여죠
이랫더니 문자를 금방삭제햇습니다.
제친구가 그걸보고 와 이년봐 문자지워!
이랫지만
그녀는 모모 아무것도아니라고 둘러돼던군요
그래서 제껏도안보여준다니까
아그래 됏서 보여주지마라고
역으로화를내더군요,,,
그녀를 화만나면 헤어지자고 말햇습니다
그녀:아그럼 그냥헤어져 맨날 사소한걸로 니혼자날린데?
저:모가 너가하는행동이 지금 개념없자나
그녀:아그럼그냥헤어져 짜증나 니빨리집가
저:알앗서 니보기싫어 짜증나 ㅡㅡ
그녀:아됏서 꺼저
저:아진짜 그런씩으로 하지마말라고 진짜 빡튼다고
너는 진짜개념없다 왜그러냐 ? 그냥개념이없냐 ㅡㅡ
그녀:아꺼지라고 헤어지자고
저:아집간다
그녀의친구:진짜헤어질꺼야?
저번처럼 또 힘들어서 금방 또사귀지말고 잘생각해 풀고가 쫌!!
그녀:몰라 헤어지면 딴남자만나면돼 머 ㅡㅡ
저: 아ㅆ1발 집간다.
그렇게 비가많이오지만 저와 제친구는 그냥 집으로 발길을 돌렷습니다
그녀에 말한마디가 너무 아팟습니다.
한두번이아니라는게 더아팟습니다.
과거일 다잊엇는데...
이러면안돼는데...
또싸우고
하지만 조금뒤 그녀에게 문자가와있더군요
미안해....정말
나도 화나서 모르게 나온말이다..
비많이오지 ?우산이거가져가
저는 됏서 낼비온다니까 너써
그렇게 집으로가고 그다음날 아무일없어던것처럼
다시사겻습니다.
그렇게 일이끝나고 이번에 스티커사진찍으로 가자고 애들이랑 같이가기로햇습니다.
애들이 가던그날
그전일이 아직어색한지 쫌 그랫습니다 .
이얘기하는일말고도 수없는 이야기가있지만 .
예기하기가 벅차서,,,
이런일때매 어색해서 말도 잘안하고
나를 피하는거같아서 저도피햇습니다.
그렇게 놀고 밥먹고  스티커사진을찍엇습니다 놀고 난뒤 좀더 놀러햇지만 그녀는 가야됀다면 그냥가던군요,,,
그녀는이유도말안해주고갔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에 전화가오더군요 게네오빠한테 너잠깐나오라고 할말있다구
저는 못나간다햇습니다. 그시각이 새벽1시여서 낼학교가야됀다고,
낌새를 차려습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봣더니 니친구들이 오늘 니여친 불러서 엄쳥욕햇다하던군요
저는 아 ,,,,,몰랏습니다 .
친구들한테 물어볼꼐요 하고
끊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봣더니
진짜 너무 개념없다고 사실 너몰래불러서
돈쓰는거 거이 너가 다부담하자나 ?
그래서 대충 너가영화를 보여주면 그냥 너는 밥이라도 사주는 이런플레이하랫더니
말둘러댄다모한다 하더라 하고말을합니다
그리고 게하루용돈 마넌인데 너한테 쓸돈없는게 말이돼냐 ?
지가 하루 담배2갑산데 암틈 나하고 ㅁㅁ하고 진짜 가식인거 알앗서 ,,,
저는 그래도 몬가 사정이있겟지생각햇지만 그게아니더라고요
제친구 그녀친구도 이런일이 자꾸있스니까 서로만힘들어지고 다가식인거같고,,,,,
그날 그녀가 너무힘들다면깨지자하던군요
왜나가 너때매 욕먹고 그래야돼는데 ?
나너무힘들엇서 우리그냥 헤어지자....
진짜미안해 미안하단말박에못하겟다 .
저는 다씹엇습니다.
그리고 연락도안하고 그냥 잊으려하고있습니다.
오늘이 깨진지 4일돼는날이네요 ,,,
저만 힘들면 병 ㅅ 같겟지만 전진짜 애들이 병  ㅅ 이라할정도니...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그녀를 그래도 쪼금이라도생각하는마음이있습니다.
그녀도 힘들다고하지만 가식인지..몬지...
너는 그래도 그녀 가정환경 모가있겟지 일케생각하지만...
에효....잘모르겟습니다..아직까직도...
몇일전 그녀에게 문자가와있던군요


자아 ?

자냐고....

저는 모두 씹엇습니다.

그녀와 문자하면 저만힘들어질꺼같아서 다시이럴까봐 이제 지긋지긋하고 힘들고
너무 힘듭니다.
그녀를 못잊는게 더병 ㅅ 같고 힘듭니다........
제가 정말 어뜨카면 좋을까요? ㅠ,ㅠ
지금도 네이트온으로 쪽지로 몇개 사실물어보고
그마음 가식아니라고  진짜엿다고 ,,,,믿어달라고...
이제 그녀에 말은 믿을수가없네요,,,,,,
너무힘듭니다.
저는 어뜨케하면좋을가요 ?ㅠㅠ

여기까지제예기입니다.

이말고 예기가 엄청많지만 말씀다못드리겟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ㅋ

아저는 어뜨카면 좋을까요 ? 의견좀 써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