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탈레반' 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 혹은 테러단체 이 정도로 생각이 드시지 않으십니까? 그러나 과거 미국과 탈레반이 긴밀한 협약 관계였다는 것을 아십니까?아마 모르시는 분이 훨씬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언급하는 내용은 100% 팩트(사실)만을 추린 것으로미국의 중동 침략전쟁(또는 아시아)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1 과거 이란-이라크 전쟁때 미국은 이라크를 지원했습니다. (당시 이라크는 후세인 집권)왜 미국은 후세인을 도와주었다가 나중에 팽을 시키고 쳐들어가 목까지 잘랐을까요? 또 아프간 전쟁(1980~1989)에서 소련과 싸우던 탈레반을 지원하던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미국입니다. (소련이나 러시아는 친 이슬람은 아닙니다. 체첸도 이슬람이죠) 2 과거 탈레반이라는 단체에게 둘러쌓인 미군이 죽는 장면이 비디오로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그 목을 자른 행동을 한 병사가 미군들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세계가 뒤집혔던 적이 있죠. 여전히 그 수법은 요즘도 재현되고 있습니다. 탈레반이 어떤 정부인줄 아십니까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아편 재배를 전세계 90프로 생산 수준으로 올렸는데 민족주의 탈레반이 들어서서 그 아편 농장을 제거 했었습니다.그랬더니~ 미군이 쳐 들어 가서 아편 재배 농지를 다시 복귀 시켰지요.탈레반이 무슨 악당 괴수인줄 아십니까?우리가 우리 민족과 국가를 사랑하듯이 탈레반도 그런 존재일 뿐입니다.오바마가 들어서도 미국의 기본 방향은 여전히 똑같습니다.정부는 미국권력의 핵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은 군수산업이 15%의 비중을 차지하는 엄청난 군산 복합 국가입니다.미국의 군수 산업체에게 중동은 단지 노다지일 뿐이죠. 파괴하고 저희 꼬봉 대통령 세우고 재건사업으로 수탈하고 자원 갈취한다.이것이 미국 중동정책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석유라는 엄청난 자원이 숨어 있죠. 3 테러리즘의 모호한 정의. 같은 테러라고 할 지라도, 안중근 의사와 같이 조국이 침략국에 의해 먹혔을 경우에 행해진 행동이 결코 테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의 행동을 봅시다. 쳐들어가서 대통령으로 저희 꼬봉세우고 재건사업으로 수탈하고, 자원을 약탈하고 내정 간섭으로 수십년 유지하다가 반정부 민족주의자들이 득세하면 내전을 지원하면서 또다시 군수 산업 물량 생산에 기여하도록 한다. 이것이 바로 테러리즘 프레임입니다. 과거 반공 프레임을 보십시다.소련과의 갈등, 중 소를 비하하고 악당처럼 사람들에게 호도하고. 주변국에서 전쟁을 일으켜 군수산업이 살아나고 그 폐허 정부에 꼭두각시 대통령(이승만)을 세워놓고 그 나라 국민끼리 서로 죽고 죽이게 만든다. 경제 재건을 돕고 융자를 해주거나 내정 간섭이 끊이지 않으며 그 나라는 왜곡된 정신으로 국민 통합이 이뤄지지 않으며 .. 메카시즘에 취한다 결국 미국이 짜고치는 고스톱 아닌가? 이라크에 중동지역 불안 조장해서 반미국가들 견제하면서 석유 독차지 하는. 이 모든 행동은 다 시나리오와도 같은 실제 사실입니다. 중동의 석유자원이 그 지역에 끝나지 않는 피바람을 조성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반도의 엄청난 지리학적 역량이 우리에게 분단과 대결의 지속을 고착화시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9
미국과 탈레반의 과거 동반자 관계
여러분
'탈레반' 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 혹은 테러단체 이 정도로 생각이 드시지 않으십니까?
그러나 과거 미국과 탈레반이 긴밀한 협약 관계였다는 것을 아십니까?
아마 모르시는 분이 훨씬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언급하는 내용은 100% 팩트(사실)만을 추린 것으로
미국의 중동 침략전쟁(또는 아시아)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1
과거 이란-이라크 전쟁때 미국은 이라크를 지원했습니다. (당시 이라크는 후세인 집권)
왜 미국은 후세인을 도와주었다가 나중에 팽을 시키고 쳐들어가 목까지 잘랐을까요?
또 아프간 전쟁(1980~1989)에서 소련과 싸우던 탈레반을 지원하던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미국입니다. (소련이나 러시아는 친 이슬람은 아닙니다. 체첸도 이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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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탈레반이라는 단체에게 둘러쌓인 미군이 죽는 장면이 비디오로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그 목을 자른 행동을 한 병사가 미군들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세계가 뒤집혔던 적이 있죠.
여전히 그 수법은 요즘도 재현되고 있습니다.
탈레반이 어떤 정부인줄 아십니까 ?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아편 재배를 전세계 90프로 생산 수준으로 올렸는데
민족주의 탈레반이 들어서서 그 아편 농장을 제거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군이 쳐 들어 가서 아편 재배 농지를 다시 복귀 시켰지요.
탈레반이 무슨 악당 괴수인줄 아십니까?
우리가 우리 민족과 국가를 사랑하듯이 탈레반도 그런 존재일 뿐입니다.
오바마가 들어서도 미국의 기본 방향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정부는 미국권력의 핵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은 군수산업이 15%의 비중을 차지하는 엄청난 군산 복합 국가입니다.
미국의 군수 산업체에게 중동은 단지 노다지일 뿐이죠.
파괴하고 저희 꼬봉 대통령 세우고 재건사업으로 수탈하고 자원 갈취한다.
이것이 미국 중동정책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석유라는 엄청난 자원이 숨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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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즘의 모호한 정의.
같은 테러라고 할 지라도,
안중근 의사와 같이 조국이 침략국에 의해 먹혔을 경우에 행해진 행동이 결코 테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의 행동을 봅시다.
쳐들어가서 대통령으로 저희 꼬봉세우고 재건사업으로 수탈하고,
자원을 약탈하고 내정 간섭으로 수십년 유지하다가
반정부 민족주의자들이 득세하면 내전을 지원하면서
또다시 군수 산업 물량 생산에 기여하도록 한다.
이것이 바로 테러리즘 프레임입니다.
과거 반공 프레임을 보십시다.
소련과의 갈등, 중 소를 비하하고 악당처럼 사람들에게 호도하고.
주변국에서 전쟁을 일으켜 군수산업이 살아나고 그 폐허 정부에 꼭두각시 대통령(이승만)을 세워놓고
그 나라 국민끼리 서로 죽고 죽이게 만든다.
경제 재건을 돕고 융자를 해주거나 내정 간섭이 끊이지 않으며
그 나라는 왜곡된 정신으로 국민 통합이 이뤄지지 않으며 .. 메카시즘에 취한다
결국 미국이 짜고치는 고스톱 아닌가?
이라크에 중동지역 불안 조장해서 반미국가들 견제하면서 석유 독차지 하는.
이 모든 행동은 다 시나리오와도 같은 실제 사실입니다.
중동의 석유자원이 그 지역에 끝나지 않는 피바람을 조성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반도의 엄청난 지리학적 역량이 우리에게 분단과 대결의 지속을 고착화시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