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 생태공원 입구 공원 초입 초코양과 초코파 초코양과 초코맘 들어왔던 길을 다시 거꾸로 올라가는 초코를 잡아오는 초코파 저기 언덕위가 입구 그다음부턴 이런 나무다리가 쭈~~욱 길게 길을 안내한다. 울 초코양 구불구불 나무다리위를 잘도 뛰어 다닌다. 물만보면 좋아서 떠나지를 않는 초코양 초코파 독사진 화장좀 할껄 ^^;-눈썹이라도 그렸어야했는데...... 내사랑~~~ 중간중간 스탬프 찍는곳이 있는데 울 초코 팔에 찍어주니 아주 조아라 한다~~ 돌맹이 하나 줍더니 좋아서 방긋~ 헉 뱀이 산다는 푯말이 곳곳에...... 그늘진 숲을 지나자 끝도 없이 펼처진 길-이날 날도 무지 더웠는데 땀좀 흘렸다. 새 관찰하는곳 생태공원입구- 여름엔 안가는것이 나을듯.....너무 습하고 더워서 비추다.울 신랑 땀을 비오듯 흘린다. 꽃피는 봄과,낙엽지는 가을에 다시 와보면 좋을꺼 같다.
길동생태공원 2009.06.28
길동 생태공원 입구
공원 초입
초코양과 초코파
초코양과 초코맘
들어왔던 길을 다시 거꾸로 올라가는 초코를 잡아오는 초코파
저기 언덕위가 입구 그다음부턴 이런 나무다리가 쭈~~욱 길게 길을 안내한다.
울 초코양 구불구불 나무다리위를 잘도 뛰어 다닌다.
물만보면 좋아서 떠나지를 않는 초코양
초코파 독사진
화장좀 할껄 ^^;-눈썹이라도 그렸어야했는데......
내사랑~~~


중간중간 스탬프 찍는곳이 있는데 울 초코 팔에 찍어주니 아주 조아라 한다~~
돌맹이 하나 줍더니 좋아서 방긋~
헉
뱀이 산다는 푯말이 곳곳에......
그늘진 숲을 지나자 끝도 없이 펼처진 길-이날 날도 무지 더웠는데 땀좀 흘렸다.
새 관찰하는곳
생태공원입구- 여름엔 안가는것이 나을듯.....너무 습하고 더워서 비추다.울 신랑 땀을 비오듯 흘린다.
꽃피는 봄과,낙엽지는 가을에 다시 와보면 좋을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