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리에 털이 많은 편입니다. 다리 털을 깎으면 더 굵고 길게 난다던데 사실인가요?" 게시판에 올라온 한 회원의 질문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죠. 정말 그럴까요? 그런가 하면 어느 회원님은 이렇게도 말하더군요. "털이 깎을 때마다 굵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평생 무제한으로 굵어진다는 건 불가능 하잖아요? 어느 정도 깎다 보면 굵기가 멈추니 너무 걱정하시진 마세요"
진실은 무엇일까요?
면도를 한다고 해서 털이 굵어지거나 많이 나는 건 결코 아닙니다. 면도 시 털의 밑부분이 잘리므로 잘린 단면이 나오면서 굵게 보이는 것 뿐이죠. 또 털을 뽑게 되면 다음에 나는 털도 점점 얇아지고 양도 적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왁스나 크림, 탈모 테이프는 민감한 사람의 경우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면도법을 추천하신 분들의 소리, 들어 보실래요?
샤워할 때 곱게 밀어주세요. 셰이빙 폼이 피부까지 부드럽게 해준답니다. 요즘은 셰이빙 젤이나 크림 들도 피부타입이나 기능에 맞게 나와서 혹시라도 털 깎는다고 피부에 해까지 끼치는 일은 이젠 없다고 봅니다. 5분? 10분? 그 정도 시간만 투자하시면 금방이거든요. 미국에선 여자가 다리의 털을 안 깎는 일이 드문 케이스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놀림감 혹은 수치스러운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전 깎았답니다.
예! 면도법을 추천합니다!
사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왁스나 크림, 탈모 테이프는 민감한 사람의 경우 그리고 초보자의 경우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제모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전기면도를 권해드려요. 각질을 손상시키지 않고 제모를 제거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안전하니까요. 아, 레이저로 영구 제거하는 법도 있었죠. 정말 퍼팩트 하더군요. 하지만 이런 방법은 사실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잖아요? 조금 넉넉하신 분들이라면 몰라도 저희들은 면도법이 좀더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셰이빙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셰이빙을 할 때는 Before After Care도 중요합니다. 우리 몸을 보호해주던 털을 인위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니 만큼, 조심 해야죠. 셰이빙이 간단하긴 하지만, 철저하게 관리해 줘야만 매끈매끈 피부가 탄생 할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자구요!
Before Care- 제모를 하기 전 스크럽제를 이용하여 피부의 각질을 제거해 주면 피부가 청결하고 결이 고르게 되어 셰이빙이 한결 편하고 안전해 집니다. 그러니까 바디용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주세요.
After Care- 셰이빙 후에는 화장수(알코올 성분이 없는 것으로)를 묻힌 솜으로 닦아주거나 오일을 발라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영양 이 풍부한 바디크림을 발라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꾸어 줍니다. 또 많이 따가울 때는 베이비 파우더로 두드려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따가움이 심하다면 셰이브 전용 로션을 바르거나 바세린을 가볍게 바르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Main Care - 폼,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해 주세요. 제모 시 털만 깎이는 것이 아니라 각질과 죽은 세포까지 같이 떨어져 나가고 그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에 피부보호를 위한 보습 윤활제가 꼭 필요합니다.
털, 깍으면 더 굵고 길어진다는데?
털, 깎으면 더 굵고 길어진다는데?
셰이빙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전 다리에 털이 많은 편입니다. 다리 털을 깎으면 더 굵고 길게 난다던데 사실인가요?" 게시판에 올라온 한 회원의 질문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죠. 정말 그럴까요?
그런가 하면 어느 회원님은 이렇게도 말하더군요. "털이 깎을 때마다 굵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평생 무제한으로 굵어진다는 건 불가능 하잖아요? 어느 정도 깎다 보면 굵기가 멈추니 너무 걱정하시진 마세요"
진실은 무엇일까요?
면도를 한다고 해서 털이 굵어지거나 많이 나는 건 결코 아닙니다. 면도 시 털의 밑부분이 잘리므로 잘린 단면이 나오면서 굵게 보이는 것 뿐이죠. 또 털을 뽑게 되면 다음에 나는 털도 점점 얇아지고 양도 적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왁스나 크림, 탈모 테이프는 민감한 사람의 경우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면도법을 추천하신 분들의 소리, 들어 보실래요?
샤워할 때 곱게 밀어주세요. 셰이빙 폼이 피부까지 부드럽게 해준답니다. 요즘은 셰이빙 젤이나 크림 들도 피부타입이나 기능에 맞게 나와서 혹시라도 털 깎는다고 피부에 해까지 끼치는 일은 이젠 없다고 봅니다. 5분? 10분? 그 정도 시간만 투자하시면 금방이거든요.
미국에선 여자가 다리의 털을 안 깎는 일이 드문 케이스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놀림감 혹은 수치스러운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전 깎았답니다.
예! 면도법을 추천합니다!
사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왁스나 크림, 탈모 테이프는 민감한 사람의 경우 그리고 초보자의 경우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제모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전기면도를 권해드려요. 각질을 손상시키지 않고 제모를 제거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안전하니까요.
아, 레이저로 영구 제거하는 법도 있었죠. 정말 퍼팩트 하더군요. 하지만 이런 방법은 사실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잖아요? 조금 넉넉하신 분들이라면 몰라도 저희들은 면도법이 좀더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셰이빙을 할 때는 Before After Care도 중요합니다. 우리 몸을 보호해주던 털을 인위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니 만큼, 조심 해야죠.
셰이빙이 간단하긴 하지만, 철저하게 관리해 줘야만 매끈매끈 피부가 탄생 할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자구요!
Before Care-
제모를 하기 전 스크럽제를 이용하여 피부의 각질을 제거해 주면 피부가 청결하고 결이 고르게 되어 셰이빙이 한결 편하고 안전해 집니다. 그러니까 바디용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주세요.
After Care-
셰이빙 후에는 화장수(알코올 성분이 없는 것으로)를 묻힌 솜으로 닦아주거나 오일을 발라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영양 이 풍부한 바디크림을 발라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꾸어 줍니다. 또 많이 따가울 때는 베이비 파우더로 두드려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따가움이 심하다면 셰이브 전용 로션을 바르거나 바세린을 가볍게 바르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Main Care -
폼,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해 주세요. 제모 시 털만 깎이는 것이 아니라 각질과 죽은 세포까지 같이 떨어져 나가고 그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에 피부보호를 위한 보습 윤활제가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