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연구팀, 신종작물 ''배무채''개발 풍부한 항암성분과 독특한 맛으로 다양한 용도 활용 가능 기능성천연물신소재산업화연구센터 주관으로 ''배무채''개발 시연회를 열고 있다 중앙대학교는 최근 배추와 무를 결합한 신종작물인 ‘배무채’ 시연회를 개최했다. 중앙대학교 ‘기능성천연물신소재산업화연구센터’가 개발한 ‘배무채’는 배추와 무의 특성을 결합하여 만든 신종 작물로서 전체적으로 배추와 무를 합친 중간적인 맛이 있으나 고추냉이와 같은 매운 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분함량이 적고 단백질, 당분 및 비타민C 함량이 높으며, 기능성 항암성분으로 알려진 셀포라펜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배무채’는 김치와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도 적합하고 특유의 건강성분으로 ‘웰빙’을 추구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연구팀은 (주)바이오브리딩과 공동으로 연구하여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특허 취득과 국립종자관리소에 품종 보호출원을 냈으며, 종자 판매 신고까지 마쳤다. ‘배무채’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취재 : 홍보대사 손병현(국제관계학과)
새로운 채소 발명한 중앙대 연구팀
중앙대 연구팀, 신종작물 ''배무채''개발
풍부한 항암성분과 독특한 맛으로 다양한 용도 활용 가능
기능성천연물신소재산업화연구센터 주관으로 ''배무채''개발 시연회를 열고 있다
중앙대학교는 최근 배추와 무를 결합한 신종작물인 ‘배무채’ 시연회를 개최했다.
중앙대학교 ‘기능성천연물신소재산업화연구센터’가 개발한 ‘배무채’는
배추와 무의 특성을 결합하여 만든 신종 작물로서 전체적으로 배추와 무를
합친 중간적인 맛이 있으나 고추냉이와 같은 매운 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분함량이 적고 단백질, 당분 및 비타민C 함량이 높으며, 기능성
항암성분으로 알려진 셀포라펜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배무채’는 김치와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도 적합하고 특유의 건강성분으로 ‘웰빙’을 추구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연구팀은 (주)바이오브리딩과 공동으로 연구하여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특허 취득과 국립종자관리소에 품종 보호출원을 냈으며,
종자 판매 신고까지 마쳤다. ‘배무채’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취재 : 홍보대사 손병현(국제관계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