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팬클럽 ‘엘프’가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며 선행을 펼쳤다. ‘엘프’는 지난 7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콘서트에서 공연관람과 함께 기부활동 ‘Blue Hart donation’ 때문에 두 배로 바빴다.엘프 회원인 정혜란(14) 양은 “평소에 슈주 오빠들이 좋은 일에 많이 참여하는 걸 봤다. 슈주 오빠들이 이른둥이( 미숙아)들을 위해서 기부 참여하는 것도 봤고 헌혈을 위해 공익 광고에 나오는 것도 봤다”며 “오빠들처럼 나누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헌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아름다운 재단의 이른둥이 지원사업에 4백만 원 가량을 기부한 적이 있다. 엘프 회원들은 ‘Blue Hart donation’을 위해 콘서트가 열리기 한 달 전부터 슈퍼주니어 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부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하며 철저하게 준비했다. 콘서트가 열린 3일 동안 기부된 금액은 726,520원. 그 밖에도 라면 35박스, 헌혈증 171장, 쌀은 160kg이 모였다. 기부된 현금과 물품은 모두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됐다. 아름다운 재단은 기부된 현금은 이른둥이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라면과 쌀은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헌혈증은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역시 그가수에 그팬인가요? 기부에 참여해주신 엘프여러분 감사드립니다^*^ 6
이쁜 기부천사 엘프 떳다 ! !!!
슈퍼주니어
팬클럽 ‘엘프’가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며 선행을 펼쳤다.
‘엘프’는 지난 7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콘서트에서 공연관람과 함께 기부활동 ‘Blue Hart donation’ 때문에 두 배로 바빴다.
엘프 회원인 정혜란(14) 양은 “평소에 슈주 오빠들이 좋은 일에 많이 참여하는 걸 봤다. 슈주 오빠들이 이른둥이(
미숙아)들을 위해서 기부 참여하는 것도 봤고 헌혈을 위해 공익
광고에 나오는 것도 봤다”며 “오빠들처럼 나누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헌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아름다운 재단의 이른둥이
지원사업에 4백만 원 가량을 기부한 적이 있다.
엘프 회원들은 ‘Blue Hart donation’을 위해 콘서트가 열리기 한 달 전부터 슈퍼주니어 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부에 참여해줄 것을 독려하며 철저하게 준비했다. 콘서트가 열린 3일 동안 기부된 금액은 726,520원. 그 밖에도
라면 35박스, 헌혈증 171장, 쌀은 160kg이 모였다. 기부된 현금과 물품은 모두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됐다.
아름다운 재단은 기부된 현금은 이른둥이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라면과 쌀은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헌혈증은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역시 그가수에 그팬인가요?
기부에 참여해주신 엘프여러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