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여. 이른 새벽녘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그대가 떠오릅니다. 그대는 태양보다도 먼저 내 마음속에 떠올라 햇살보다도 더 먼저 내 마음을 환히 비춰주는 존재입니다. 오늘 나는 그대만이 내 생애의 전부입니다. 오후 내내 그 지루한 시간들은 그리움이 있어 더욱 길게 느껴지지만 석양이 지는 계절이 오면 그대는 결코 태양보다 먼저 지지 않습니다. 그대는 태양보다 더 먼저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존재. 그러나 태양보다 더 오랫동안 내 마음속에서 머물다 가는 존재입니다. 내 생애의 전부를 다 내어 주어도 세상을 밝히는 저 태양과도 그대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대는 내 안에 살고 있는 존재입니다. - J. Peter의 시 -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대에게
사랑하는 그대여.
이른 새벽녘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그대가 떠오릅니다.
그대는 태양보다도 먼저 내 마음속에 떠올라
햇살보다도 더 먼저
내 마음을 환히 비춰주는 존재입니다.
오늘 나는
그대만이 내 생애의 전부입니다.
오후 내내 그 지루한 시간들은
그리움이 있어 더욱 길게 느껴지지만
석양이 지는 계절이 오면
그대는 결코 태양보다 먼저 지지 않습니다.
그대는 태양보다 더 먼저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존재.
그러나 태양보다 더 오랫동안
내 마음속에서 머물다 가는 존재입니다.
내 생애의 전부를 다 내어 주어도
세상을 밝히는 저 태양과도
그대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대는 내 안에 살고 있는 존재입니다.
- J. Peter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