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정현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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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갈 것이다.

누가 더 강한지는 두고보도록 하자.

누가 살아남는지 두고보도록 하자.

 

 

 

 

 

 

 

------2009. 07. 21.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