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송수민
2009.07.22
조회
152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