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기다이어트

김보람2009.07.22
조회1,550
 황금기다이어트

★생리시기에 살이 잘찌는 3 부위

 

 

엉덩이 / 허벅지 / 복부

 

 

 

@ 생리 끝, 생리 후 일주일. 살 빼는 날 !!

 

생리주기에 따라 살을 뺄 수 있다는 생리주기 다이어트.

 

비밀은 주기적으로 달라지는 황체호르몬과 난포호르몬에 있다.

 

생리 전 또는 생리기간에 몸이 무거워지고 잘 붓는 것은

 

수분을 모으는 황체호르몬의 영향.

 

배란 이후 분비량이 증가하는 황체호르몬은 지방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아랫배와 엉덩이, 허벅지 등에 살이 찌도록 만든다.

 

결국 살을 빼려면 이 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드는 생리 시작 이후를 노릴 것.

 

그 중에서도 생리혈과 함께 신체의 노폐물이 빠져나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생리 끝난 직후의 일주일이 다이어트의 황금기이다.

 

이시기 운동은 허벅지 / 엉덩이 / 복부 를 집중적으로 자극한다.

 

 

[Aiden's 퍼스널트레이너 팀 리안]

 

유사부 - 다이어트 / 근력트레이닝  

 

 

 

* 하체 / 허벅지 운동

 

여성의 경우 대퇴의 뒤쪽 보다 앞쪽의 근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쿼트 / 런지/ 프레스류의

 

운동을 위주로 실시하고 하루 운동의 후반부에는 하체 서킷트레이닝을 통해 하체부위를 몰

 

아 친다.

 

추가적으로 발뒤꿈치를 엉덩이 쪽으로 가져가는 컬 동작과 허벅지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생

 

리시에 붙은 살들을 자극한다.

 

유연성을 위해서는 운동이 마무리 된 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 복부운동

 

살도 빼고 아름다운 복부를 드러내려면, 쉬엄쉬엄 하는 복부운동으로는 힘들다.

 

한번을 해도 확실하게 집중하라!

 

길이가 작은 근육의 무리로 된 복부는 그리 쉽게 자극을 느낄 수 없다.

 

한가지 팁을 준다면 배가 쑥~ 들어가도록 호흡을 뺀다.

 

동시에 복부운동도 함께.

 

다시말해 호흡을 내뱉는 동시에 상체를 일으킨다.

 

백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번 해보는 것이 좋다.

 

지금 당장 복부운동에 호흡을 접목시켜 보라!!

 

* 기회는 찬스! 혹독한 다이어트 돌입

 

 

생리주기 다이어트 

 

 

▶생리 후 일주일

 

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적어 피하지방이 쌓이기 어려운시기.

 

활발해진 신진대사로 같은 양의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도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식사조절에 주의할 것.

 

월경 중에 손실된 미네랄 영양소는 보충해주면서 탄수화물을 줄여 축적된 피하지방이 분해

 

되도록 한다.

 

* 폭음폭식 주의, 현상 유지가 중요#

 

 

 

▶배란 후 일주일

 

배란이 끝난 후 신체는 서서히 황체호르몬의 영향권에 들어간다.

 

체온은 높아지고 지방세포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 시기는

 

몸에 여러 가지를 저장, 축적하는 때.

 

식이요법이나 체조의 강도를 높여도 지난주만큼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것에 힘쓸 것.

 

* 몸이 붓는다! 다이어트 중단

 

 

 

▶생리 시작 전 일주일

 

한층 왕성해진 황체호르몬의 분비로 몸이 붓기 쉬운 시기.

 

특별히 더 먹지 않아도 1~2kg은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 정상이다.

 

운동을 해도 효과를 보기 어려운 때.

 

오히려 신경을 쓰다 보면 스트레스로 폭식을 하게 된다.

 

무리하지 말고, 편안하게 지내자.

 

* 의욕상실, 휴식과 재충전의 시기

 

 

▶생리하는 일주일

 

나른하고 처지는 기분.

 

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기는 하지만 생리 중이라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호르몬의 밸런스

 

를 잃기 쉽다.

 

무리한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면 오히려 신체의 리듬이 망가질 수 있다.

 

심신의 안정이 최고.

 

가볍게 산책을 하며 여유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

[출처] [Aiden's 퍼스널트레이너 팀 리안] 유사부 - 여자만 가능한 다이어트!!|작성자 온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