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 Farewell

박우성2009.07.22
조회28

 

일단 저녁초대 받았기에, 맥주 한팩 사가지고 갔다.

(술마시면서 살찌는건 두려워서 Leggera ㅋㅋㅋ)

 

맥주마시면서 저녁에 쓰일 멸치나 까고 있었다.

 

 

 

 

 

 

 

열심히 요리중인 artist Eugene

 

 

 

 

 

 

 

오호호호호

 

된장찌게!!

 

거의 2년만에 먹어본 home-made 된장찌게 ㅠㅠ 흑흑흑

 

감동의 맛이었음.

유진이가 해주는 밥도 이게 마지막 ㅠㅠ

 

 

 

 

 

 

밥먹고는 역시나 술. 일단 보드카 한병으로 시작.

(경준이가 뉴질에서 호주들어오면서 사놓은 42 Below ! 완전 맛있었다.)

 

 

 

 

 

 

 

결국엔. 맥주에. 보드카에. 와인에.

 

나중엔.

 

보드카와 와인 폭탄주.

 

크아.................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한...(성재형과 나만 아는)

유진이의 막장스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아 챗스우드 살면서도 잘지내야해~

서브도 자주 놀러오고!

 

 

 

 

 

 

 

@ eugene's five bedroom apt., s.u.v.

 

15th july 2009

 

iphone 3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