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동률에서 마지막 에이스결정전 하이트에서는 언제나 그랬듯 에이스결정전의 사나이인 신상문을 출전시키고 CJ에서는 김정우 조병세등이 출전할수 있었던 상황 하지만 조규남 감독은 진영화라는 의외의 카드를 출전시킨다 하이트 벤치는 물론 해설진 관객들도 하이트의 승리를 예상했을 것이다 경기시작전 신상문 역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아마도 이길걸 확신하는 듯 했다 경기 시작 진영화는 과감하게 노게이트 더블넥서르를 하고 신상문은 정찰로 의도 파악 이후 늘 자신이 즐겨 사용하던 원팩 더블커맨드+원스타 빌드를 준비한다 마인매설과 함께 스타포트에서 생산된 드랍쉽으로 멀티견제에 나서며 트리플 커맨드를 하고 진영화는 옵드라체제로 방어를 하면서 아비터를 준비하게된다 양선수다 멀티확보와 안정화로 대규 모 병력생산을 하면서 경기는 잠시 소강상태 진영화는 아비터로 본진에 리콜을 시도하지만 신상문의 베슬에 막히면서 경기는 신상문이 주도권을 가지게 된다 승부를 가른건 진영화의 11시 멀티공략이후의 교전 진영화는 11시멀티에 리콜로 자원을 타격하고 신상문은 대규모 병력으로 진영화의 본진을 공격하는데 이때 신상문이 좀 아쉬웠던 점은 바로 스타게이트 쪽의 건물을 다 깨지 못한것이 실수가 아닌가 싶다 본진을 밀면서 파일런,템플러 아카이브,아비터 티리뷰널 하나는 깨고 갔어야 했다 아니 파일런만 깼어도 아비터와 템플러의 생산이 중단되기때문에 그 이후의 경기를 완벽하게 가져갈수 있었을 겄이다 어쨌든 진영화는 본진을 버리고 7시와 11시쪽 멀티에 생산건물을 재건하는 일명 '도망자 프로토스'로 아비터를 활용 테란의 자원줄을 끊고 테란의 대규모 병력을 하이템플러 아비터를 동반한 지상군조합으로 테란의 병력을 줄이는데 성공한다 신상문 역시 베슬을 활용하여 상대방의 병력과 자원을 타격하는데 승리의 여신은 진영화에게 미소를 짓는다 진영화는 아비터의 리콜과 스테이시스 필드를 적극 활용 상대의 병력을 줄이고 신상문의 자원줄을 차단하면서 경기를 역전시킨다 신상문 역시 1시쪽에 멀티를 가져가면서 Emp를 활용하여 아비터를 무력화 시키려고 하지만 이미 경기는 진영화에게 많이 유리한 상황 결국 진영화는 1시쪽에 아비터를 동반한 병력으로 신상문에게 gg를 받아낸다
경기소감:둘다 정말 멋진승부를 보여준 경기였다 신상문도 잘했지만 진영화의 뚝심과 전술적인 면을 볼수있었던 경기 또한 2셋트에서 패했던 진영화를 중요한 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시킬 정도로 믿음을 준 조규남 감독의 용병술 을 칭찬하고싶었던 경기 경기경험이 적고 2군으로 내려간 선수를 중요한경기에 내보내는건 쉽지가 않다 또한 당일경기에서 1번 패했던 선수이기 때문에 중요한 경기를 맡기는건 더더욱 어려운 일 하지만 조규남 감독은 진영화라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고 진영화 역시 중요한경기를 이겨주는 CJ 만의 강점인 선수와 코칭스테프간의 믿음을 잘 보여주고 조규남 감독이 왜 E스포츠의 명장으로 불리는지 잘 보여주는 경기
6강 플레이오프 CJ vs 하이트 1차전
박빙의 경기였다 1셋트부터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까지
무엇보다 이날의 관건은 역시나 마지막 에이스결정전에서의 역전극
이었다
3:3 동률에서 마지막 에이스결정전 하이트에서는 언제나 그랬듯 에이스결정전의 사나이인 신상문을 출전시키고 CJ에서는 김정우 조병세등이 출전할수 있었던 상황 하지만 조규남 감독은 진영화라는 의외의 카드를 출전시킨다 하이트 벤치는 물론 해설진 관객들도 하이트의 승리를 예상했을 것이다 경기시작전 신상문 역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아마도 이길걸 확신하는 듯 했다 경기 시작 진영화는 과감하게 노게이트 더블넥서르를 하고 신상문은 정찰로 의도 파악 이후 늘 자신이 즐겨 사용하던 원팩 더블커맨드+원스타 빌드를 준비한다 마인매설과 함께 스타포트에서 생산된 드랍쉽으로 멀티견제에 나서며 트리플 커맨드를 하고 진영화는 옵드라체제로 방어를 하면서 아비터를 준비하게된다 양선수다 멀티확보와 안정화로 대규 모 병력생산을 하면서 경기는 잠시 소강상태 진영화는 아비터로 본진에 리콜을 시도하지만 신상문의 베슬에 막히면서 경기는 신상문이 주도권을 가지게 된다 승부를 가른건 진영화의 11시 멀티공략이후의 교전 진영화는 11시멀티에 리콜로 자원을 타격하고 신상문은 대규모 병력으로 진영화의 본진을 공격하는데 이때 신상문이 좀 아쉬웠던 점은 바로 스타게이트 쪽의 건물을 다 깨지 못한것이 실수가 아닌가 싶다 본진을 밀면서 파일런,템플러 아카이브,아비터 티리뷰널 하나는 깨고 갔어야 했다 아니 파일런만 깼어도 아비터와 템플러의 생산이 중단되기때문에 그 이후의 경기를 완벽하게 가져갈수 있었을 겄이다 어쨌든 진영화는 본진을 버리고 7시와 11시쪽 멀티에 생산건물을 재건하는 일명 '도망자 프로토스'로 아비터를 활용 테란의 자원줄을 끊고 테란의 대규모 병력을 하이템플러 아비터를 동반한 지상군조합으로 테란의 병력을 줄이는데 성공한다 신상문 역시 베슬을 활용하여 상대방의 병력과 자원을 타격하는데 승리의 여신은 진영화에게 미소를 짓는다 진영화는 아비터의 리콜과 스테이시스 필드를 적극 활용 상대의 병력을 줄이고 신상문의 자원줄을 차단하면서 경기를 역전시킨다 신상문 역시 1시쪽에 멀티를 가져가면서 Emp를 활용하여 아비터를 무력화 시키려고 하지만 이미 경기는 진영화에게 많이 유리한 상황 결국 진영화는 1시쪽에 아비터를 동반한 병력으로 신상문에게 gg를 받아낸다
경기소감:둘다 정말 멋진승부를 보여준 경기였다 신상문도 잘했지만 진영화의 뚝심과 전술적인 면을 볼수있었던 경기 또한 2셋트에서 패했던 진영화를 중요한 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시킬 정도로 믿음을 준 조규남 감독의 용병술 을 칭찬하고싶었던 경기 경기경험이 적고 2군으로 내려간 선수를 중요한경기에 내보내는건 쉽지가 않다 또한 당일경기에서 1번 패했던 선수이기 때문에 중요한 경기를 맡기는건 더더욱 어려운 일 하지만 조규남 감독은 진영화라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고 진영화 역시 중요한경기를 이겨주는 CJ 만의 강점인 선수와 코칭스테프간의 믿음을 잘 보여주고 조규남 감독이 왜 E스포츠의 명장으로 불리는지 잘 보여주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