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없는 여름은 상상도 하기 싫다. 더운 날에는 시원한 얼음물 한 잔이 간절하고, 차가운 얼음물에 얼굴만 담가도 더위를 싹 가시게 할 수 있기 때문. 또한 여름 음식이나 생활에도 얼음은 두루두루 사용된다. 얼음을 더 유용하게 활용하여 여름 더위를 잡는, 고마운 얼음 생활 이야기.
◆ 지친 피부를 위한 얼음 수건 _여름에는 퇴근 후 돌아온 남편이나 학교에 다녀온 아이 할 것 없이 집에 들어선 가족의 얼굴이 화끈 달아올라 있다. 밖에 한 번 나갔다 들어오면 더위에 금세 지치곤 하는데, 이런 날에는 시원한 얼음 수건만큼 좋은 것이 없다. 수건을 물에 적셔 물기를 대충 짠 뒤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날 더울 때 얼굴이나 몸에 대고만 있어도 여름 더위를 싹 가시게 할 수 있다.
◆ 피부 트러블 잡는 녹차 얼음 _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아무래도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다. 여름철 피부 트러블에는 녹차 우린 물로 세수를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녹차를 우려 아이스 큐브에 얼려 둔다. 그리고 세면대에 물을 받고 녹차 티백을 넣어 찻물을 우린 후 녹차 얼음을 넣어 여러 차례 세수를 한다.
◆ 알로에 얼음으로 피부 진정 _고운 피부 가꾸기에 좋은 알로에는 특히 여름철 피부 관리에 없어서는 안 될 진정제다. 알로에를 갈아서 아이스 큐브에 넣고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외출 후 세안을 마친 피부에 마사지를 하면 여름철 피부 걱정 끝! 햇빛에 덴 피부에도 좋다.
◆ 달아오른 피부에 얼음 마사지 _햇빛에 그을려 달아오른 피부는 우선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얼음으로 피부의 열을 내리도록 하는데, 피부에 직접 얼음을 대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은 효과를 내므로 지퍼팩에 얼음을 넣고 수건으로 한 번 감싼 후 달아오른 피부에 대면 피부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 피지 제거의 마지막은 얼음으로 _유분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피지도 많아지게 마련이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지를 제거하는데, 피지 제거의 첫 단계는 모공을 넓히는 것. 그러므로 피지를 제거한 후 넓어진 모공을 조이는 것이 중요하다. 피지 제거 마지막 단계에서는 얼음 마사지로 모공을 반드시 좁히자.
◆ 부은 얼굴을 가라앉히는 얼음 _선풍기 바람을 쐬며 자거나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날, 피곤한 날에는 자고 일어나면 얼굴과 눈이 퉁퉁 부어 있다. 부은 얼굴에는 얼음으로 마사지를 하면 빨리 가라앉는데, 거즈나 면 주머니, 얇은 수건 등에 얼음을 싸서 부은 얼굴이나 눈 위에 올려 둔다.
◆ 아침 세수는 얼음물로 _열대야가 있는 날에는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아침이면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화장도 잘 먹지 않는다. 이럴 때는 얼음물 세수가 최고. 세수를 마친 후 차가운 얼음물로 얼굴에 물을 튀기듯 여러 차례 헹궈 주면 푸석푸석하지 않고 맑고 깨끗한 피부로 되돌릴 수 있다.
T·i·p 향수 얼음 얼리기 _얼음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더위로 고생하는 여름철에 얼음은 얼굴뿐만 아니라 몸의 피부에도 효과적인데, 좀더 호사를 부려 본다면 향수 얼음을 사용해 보자. 물 2컵 분량에 향수 10방울의 비율로 섞어 냉동실에 얼리면 향수 얼음이 완성!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진정될 듯하다.
여름 더위를 잡는, 고마운 얼음 생활 이야기.
여름 더위를 잡는, 고마운 얼음 생활 이야기.
얼음 없는 여름은 상상도 하기 싫다. 더운 날에는 시원한 얼음물 한 잔이 간절하고, 차가운 얼음물에 얼굴만 담가도 더위를 싹 가시게 할 수 있기 때문. 또한 여름 음식이나 생활에도 얼음은 두루두루 사용된다. 얼음을 더 유용하게 활용하여 여름 더위를 잡는, 고마운 얼음 생활 이야기.
◆ 지친 피부를 위한 얼음 수건 _여름에는 퇴근 후 돌아온 남편이나 학교에 다녀온 아이 할 것 없이 집에 들어선 가족의 얼굴이 화끈 달아올라 있다. 밖에 한 번 나갔다 들어오면 더위에 금세 지치곤 하는데, 이런 날에는 시원한 얼음 수건만큼 좋은 것이 없다. 수건을 물에 적셔 물기를 대충 짠 뒤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날 더울 때 얼굴이나 몸에 대고만 있어도 여름 더위를 싹 가시게 할 수 있다.
◆ 피부 트러블 잡는 녹차 얼음 _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아무래도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다. 여름철 피부 트러블에는 녹차 우린 물로 세수를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녹차를 우려 아이스 큐브에 얼려 둔다. 그리고 세면대에 물을 받고 녹차 티백을 넣어 찻물을 우린 후 녹차 얼음을 넣어 여러 차례 세수를 한다.
◆ 알로에 얼음으로 피부 진정 _고운 피부 가꾸기에 좋은 알로에는 특히 여름철 피부 관리에 없어서는 안 될 진정제다. 알로에를 갈아서 아이스 큐브에 넣고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외출 후 세안을 마친 피부에 마사지를 하면 여름철 피부 걱정 끝! 햇빛에 덴 피부에도 좋다.
◆ 달아오른 피부에 얼음 마사지 _햇빛에 그을려 달아오른 피부는 우선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얼음으로 피부의 열을 내리도록 하는데, 피부에 직접 얼음을 대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은 효과를 내므로 지퍼팩에 얼음을 넣고 수건으로 한 번 감싼 후 달아오른 피부에 대면 피부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 피지 제거의 마지막은 얼음으로 _유분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피지도 많아지게 마련이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지를 제거하는데, 피지 제거의 첫 단계는 모공을 넓히는 것. 그러므로 피지를 제거한 후 넓어진 모공을 조이는 것이 중요하다. 피지 제거 마지막 단계에서는 얼음 마사지로 모공을 반드시 좁히자.
◆ 부은 얼굴을 가라앉히는 얼음 _선풍기 바람을 쐬며 자거나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날, 피곤한 날에는 자고 일어나면 얼굴과 눈이 퉁퉁 부어 있다. 부은 얼굴에는 얼음으로 마사지를 하면 빨리 가라앉는데, 거즈나 면 주머니, 얇은 수건 등에 얼음을 싸서 부은 얼굴이나 눈 위에 올려 둔다.
◆ 아침 세수는 얼음물로 _열대야가 있는 날에는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아침이면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화장도 잘 먹지 않는다. 이럴 때는 얼음물 세수가 최고. 세수를 마친 후 차가운 얼음물로 얼굴에 물을 튀기듯 여러 차례 헹궈 주면 푸석푸석하지 않고 맑고 깨끗한 피부로 되돌릴 수 있다.
T·i·p
향수 얼음 얼리기 _얼음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더위로 고생하는 여름철에 얼음은 얼굴뿐만 아니라 몸의 피부에도 효과적인데, 좀더 호사를 부려 본다면 향수 얼음을 사용해 보자. 물 2컵 분량에 향수 10방울의 비율로 섞어 냉동실에 얼리면 향수 얼음이 완성!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진정될 듯하다.
여름 더위를 잡는, 고마운 얼음 생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