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툭 털고 일어납시다

이민영2009.07.23
조회7,741
。툭툭 털고 일어납시다

툭툭 털고 일어납시다

한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다스리고 추스릴줄 모르면서

마치 삶을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

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 산다는 것 별것 아닙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면 된다고요 。툭툭 털고 일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