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속살-_-;;;;

이선영2006.08.21
조회993

왠만하해선 답글은  남기지  않는데...참~톡이 될만 하네용.

답글중  남자분이  쓰신 글중에  엄마께서  샤워하고 나오는  아들에게 "우리아들 xx 얼마나 컷나 함보자" 라는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아무리  그래도 여자랑  남자랑 같습니까.

물론  남성이건  여성이건  성은  중요하죠.아빠와  딸의  관계에선  아니라 생각하네요.

엄마는  그냥 장난으로  그러신다 하시지만   ~ㅡㅡ;

오래전부터  아동 성폭 력이다  친딸을  성폭행했던  사례도  많았는데.

머 그거야  인간이 아니고

이런경우엔  아버님께서  조심을 해주셔야  하는건데  정말 민망 하셨갯어요.

그래도  20살 넘은  다  큰 딸인데  샤워도중  들어오셔서  아무렇지도  않게  일을 보신다는건 좀  글만  읽었을뿐인데도  정말   민망하네요.

아번님은  어린 딸로만  이쁘고  사랑스런  딸로만  보이시나 봅니다.

어쩌갯어요.ㅎㅎ

효도야  말할것도  없이  당연한거죵.

님아  좀  많이  민망한 경우가 생기더라도  님이 그냥  조심하면서  생활해  나가는게  좋갰네요. 이쁜 딸인걸 우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