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아 있으면 감정은 마치 절망처럼 우리를 속이던 시간들을 다시 걷어가고, 기어이 그러고야 만다고, 그러면 다시 눈 부신 햇살이 비치기도 한다고,
그 후 다시 먹구름이 끼고, 소낙비 난데없이 쏟아지고, 그러고는 결국 또 해 비친다고,
그러니 부디 소중한 생을, 이 우주를 다 준대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지금 이 시간을,
그 시간의 주인인 그대를 제발 죽이지는 말아 달라고.
공지영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인간의 진정한 향기는
어떤 화장품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유를 하면서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이외수 - 하악하악
명심하라.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피라. 이와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법정스님 - 홀로 사는 즐거움
사람은 스스로가 어떤 인물인지 알지 못한다.
자기 자신에게 익숙해진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이다. 세월이 갈수록 인간이란 자신의 이름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그 인물을 점점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낯설게 느껴진다고 한들 무슨 불편이 있을 것인가? 그 편이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알게 되면 혐오감에 사로잡힐 테니까.
아멜리 노통 - 오후 네 시
당신은 다른 사람들 때문에, 특히 삶에서 극히 사소한 비중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화를 내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다.
웨인W.다이어 - 행복한 이기주의자
인생은 태어나면서 정해진 루트를 따라가는 기차 여행이 아니다. 그보다는 자기가 정한 길로 손수 운전을 하며 달리는 것이라는 게 옳은 표현일 것이다. 길이 아닌 곳을 무턱대고 갈 수는 없어도 여러 갈래 길 중에서 선택할 수는 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인 것이다.
김동수 - 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마라
마음에도 근육이 있어. 처음부터 잘 하는 것은 어림도 없지. 하지만 날마다 연습하면 어느 순간 너도 모르게 어려운 역경들을 벌떡 들어 올리는 널 발견하게 될 거야. 장미란 선수의 어깨가 처음부터 그 무거운 걸 들어 올렸던 것은 아니잖아. 지금은 보잘 것 없지만 날마다 조금씩 그리로 가보는 것. 조금씩 어쨌든 그 쪽으로 가보려고 애쓰는 것. 그건 꼭 보답을 받아. 물론 네 자신에게 말이야.
공지영 -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본래 우연이란 없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필요로 했던 사람이 그것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의 소망과 필연이 그것을 가져온 것이다.
Me, Myself and I
헛되이 다른것에 의지하지 말고 저마다 자기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기를 의지하라.
모든것은 덧 없으니,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 붓다가 열반에 들기 전 제자들에게 남긴 마지막 말
괜찮다고, 그래도 괜찮다고,
어떻게든 살아 있으면 감정은 마치 절망처럼 우리를 속이던 시간들을 다시 걷어가고, 기어이 그러고야 만다고, 그러면 다시 눈 부신 햇살이 비치기도 한다고,
그 후 다시 먹구름이 끼고, 소낙비 난데없이 쏟아지고, 그러고는 결국 또 해 비친다고,
그러니 부디 소중한 생을, 이 우주를 다 준대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지금 이 시간을,
그 시간의 주인인 그대를 제발 죽이지는 말아 달라고.
공지영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인간의 진정한 향기는
어떤 화장품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유를 하면서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이외수 - 하악하악
명심하라.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피라. 이와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법정스님 - 홀로 사는 즐거움
사람은 스스로가 어떤 인물인지 알지 못한다.
자기 자신에게 익숙해진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이다. 세월이 갈수록 인간이란 자신의 이름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그 인물을 점점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낯설게 느껴진다고 한들 무슨 불편이 있을 것인가? 그 편이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알게 되면 혐오감에 사로잡힐 테니까.
아멜리 노통 - 오후 네 시
당신은 다른 사람들 때문에, 특히 삶에서 극히 사소한 비중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화를 내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다.
웨인W.다이어 - 행복한 이기주의자
인생은 태어나면서 정해진 루트를 따라가는 기차 여행이 아니다. 그보다는 자기가 정한 길로 손수 운전을 하며 달리는 것이라는 게 옳은 표현일 것이다. 길이 아닌 곳을 무턱대고 갈 수는 없어도 여러 갈래 길 중에서 선택할 수는 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인 것이다.
김동수 - 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마라
마음에도 근육이 있어. 처음부터 잘 하는 것은 어림도 없지. 하지만 날마다 연습하면 어느 순간 너도 모르게 어려운 역경들을 벌떡 들어 올리는 널 발견하게 될 거야. 장미란 선수의 어깨가 처음부터 그 무거운 걸 들어 올렸던 것은 아니잖아. 지금은 보잘 것 없지만 날마다 조금씩 그리로 가보는 것. 조금씩 어쨌든 그 쪽으로 가보려고 애쓰는 것. 그건 꼭 보답을 받아. 물론 네 자신에게 말이야.
공지영 -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본래 우연이란 없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필요로 했던 사람이 그것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의 소망과 필연이 그것을 가져온 것이다.
웨츠 로버츠 - 잊지마라, 벽을 눕히면 다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