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_" 내가 알고 있는 곳 중 가장 긴: 상호명을 가진곳_" [무려., 스물다섯자로구나! ㅎ] 참고로., 내가 아는 긴: 상호명에는 이런것들이 있다지_"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나침반" 그리고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 다방" 등_" ㅎ 지영언니 결혼식날 사진이니., 벌써 세달쯤 지났구나_" 시간이 참 빠르다_" Rhee U & ok언니 & 우리엉아 & Gime 결혼식 후 우리들만의 소담스러운 이야기시간_" [지영언니는 떠날 준비 하느라;ㅎ] 우리엉아의 아포가토"와 나의 밀크티" [Rhee U는 쌍큼 레모네이드" ok언니는 언제나처럼 아메리카노"] showmanship"을 발휘해 주신., 멋쟁이 우리엉아! [저 뒤에 다정해 보이는 커플따위;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규! ㅎ] 살짝 부끄러워 하였으나., 은근 카메라 쳐다봐 준 ok언니"에게도 감사! Rhee U"는 이날., 끝까지 거부_" 이 곳은 Book-cafe" 입니다_" 저 뒤편에 있는 책꽂이는 Ron Arad"가 디자인한 Kartell"사의 책벌레(bookworm)를 살짝 닮았다_" 벽면에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전" 포스터도 보이고_" 마주 앉은., 혹은 같은곳에 기대어 앉은 사람들의 모습이 훈훈하다_" 이런 편안한 분위기가 좋다_" 아마도., 좌식"이라 더 그러한 것 같다는_" [들어갈 때., 신발"을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만 감수한다면!ㅎ] 이 곳 주인장님도 여행"을 꽤나 즐기시는 모양이다_"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마리오네트" 인형들 한가득이다_" [지현양의 그녀! 체스케"를 닮은 녀석도 있다는!ㅎ] 구석구석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 주었다_" 사실., 매번 근처를 지나면서도 디자인뮤지엄"으로 들어가곤 했었는데., 종종 찾아가 보도록 해야지! 솔직히 말하면_" 이 날 우리는., 디자인뮤지엄 cafe aA"를 가려했었다_" 저렇게 당당하게 들어갔는데 글쎄., 자리가 없다"라는 안타까운 소식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는_" 뭐., 그래도 덕분에_"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_" 이곳에서 좋은시간! 잘" 보냈음! [창밖을봐., cafe는 디자인뮤지엄 바로 맞은편"에 위치] - 2009년 3월 14일 :: 지영언니 공식적 유부녀" 된 역사적인 날., 홍대에서 -
홍대앞 book cafe ::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_"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_"
내가 알고 있는 곳 중 가장 긴: 상호명을 가진곳_"
[무려., 스물다섯자로구나! ㅎ]
참고로., 내가 아는 긴: 상호명에는 이런것들이 있다지_"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나침반" 그리고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 다방" 등_" ㅎ
지영언니 결혼식날 사진이니., 벌써 세달쯤 지났구나_"
시간이 참 빠르다_"
Rhee U & ok언니 & 우리엉아 & Gime
결혼식 후 우리들만의 소담스러운 이야기시간_"
[지영언니는 떠날 준비 하느라;ㅎ]
우리엉아의 아포가토"와 나의 밀크티"
[Rhee U는 쌍큼 레모네이드" ok언니는 언제나처럼 아메리카노"]
showmanship"을 발휘해 주신., 멋쟁이 우리엉아!
[저 뒤에 다정해 보이는 커플따위;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규! ㅎ]
살짝 부끄러워 하였으나., 은근 카메라 쳐다봐 준 ok언니"에게도 감사!
Rhee U"는 이날., 끝까지 거부_"
이 곳은 Book-cafe" 입니다_"
저 뒤편에 있는 책꽂이는 Ron Arad"가 디자인한 Kartell"사의 책벌레(bookworm)를 살짝 닮았다_"
벽면에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전" 포스터도 보이고_"
마주 앉은., 혹은 같은곳에 기대어 앉은 사람들의 모습이 훈훈하다_"
이런 편안한 분위기가 좋다_"
아마도., 좌식"이라 더 그러한 것 같다는_"
[들어갈 때., 신발"을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만 감수한다면!ㅎ]
이 곳 주인장님도 여행"을 꽤나 즐기시는 모양이다_"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마리오네트" 인형들 한가득이다_"
[지현양의 그녀! 체스케"를 닮은 녀석도 있다는!ㅎ]
구석구석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 주었다_"
사실., 매번 근처를 지나면서도
디자인뮤지엄"으로 들어가곤 했었는데.,
종종 찾아가 보도록 해야지!
솔직히 말하면_"
이 날 우리는., 디자인뮤지엄 cafe aA"를 가려했었다_"
저렇게 당당하게 들어갔는데 글쎄.,
자리가 없다"라는 안타까운 소식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는_"
뭐., 그래도 덕분에_"
창 밖을 봐, 바람이 불고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_"
이곳에서 좋은시간! 잘" 보냈음!
[창밖을봐., cafe는 디자인뮤지엄 바로 맞은편"에 위치]
- 2009년 3월 14일 :: 지영언니 공식적 유부녀" 된 역사적인 날., 홍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