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켜라 비운의 여인 한지연 ㅠㅠ

김솔2009.07.24
조회453

P{margin-top:2px;margin-bottom:2px;}23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에서 아주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 장면이 있었다.

 

태혁<이완>의 살인죄를 대신 뒤집어 쓰고 수감된 정우<지성>를 위해 한선영이

백 실장과 잠자리를 같이 하는 장면이다.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으로 처리 됐지만 사랑과 순결의 상징성을 나타내기엔 너무

 짧았지만 아주 인성적인 정도로 강렬헸다.

 

그런데 그건 너무 무모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연인을 위한 불같은 사랑의 표현, 정말 사랑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닐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히 한선영은 향후 사랑하는 연인 정우를 위해 순결은 몰론 목숨까지 바치는

가슴 시린 비련의 여인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안쓰럽기도 하고 ,

말도 안돼는 사랑 이라며 일축하기도 한다.

 

비운의 여인 한선영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