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해."나는 말했다. 그는 겸연쩍은 표정이었으나, 내 손을 잡은 손에 더욱 힘을 주었다."어떻게,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어봐.""어떻게 무얼 좋아해?""당신하고 같이 있는 시간의 공기 색깔, 촉감, 냄새나 맛, 그런 것들이 좋아. 모든게 달라보인다고 놀라는 것이 좋아."야마다 에이미 / 120% Cool 중에서
120% Cool/야마다 에이미
나는 말했다. 그는 겸연쩍은 표정이었으나,
내 손을 잡은 손에 더욱 힘을 주었다.
"어떻게,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어봐."
"어떻게 무얼 좋아해?"
"당신하고 같이 있는 시간의 공기 색깔, 촉감, 냄새나 맛, 그런 것들이 좋아.
모든게 달라보인다고 놀라는 것이 좋아."
야마다 에이미 / 120% Cool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