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도쿄, 오사카, 뉴욕, 상하이, 북경 등의 도시가 서울보다 크다고 알고 계신데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서 열거한 도시들은 다른 도시들과 거대한 메갈로폴리스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을 통합하면 인구가 많은 것이지, 도시의 행정구역 하나만 놓고 봤을때는 우리나라의 서울시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인구로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는 대부분 남미와 아시아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계시면 좋을 거에요.. 어쩐지 자부심이 마구마구 생기지 않나요?
하지만 자부심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인구집중화로 인한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인구를 위성도시나 지방으로 분산시키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대중교통 수단등을 위해서 서울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순위는 사실 '경제력'만의 순위는 아닙니다. Master Card사에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랭킹이 부여된 것으로, 법률의 안정성, 사회의 안정성, 정치적 안정성, 투자여력, 투자 안정성과 구매력, GDP등 도시의 거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점수를 낸 것 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경제력'순위가 아니라 '2008 세계 최고의 도시 랭킹'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서울시가 세계 랭킹 9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지 않나요^^? 우리나라가 분단국이라는 현실을 감안하면 실제 랭킹은 훨씬 더 높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1위 - 런던, 영국
2위 - 뉴욕, 미국
3위 - 도쿄, 일본
4위 - 싱가폴, 싱가폴
5위 - 시카고, 미국
6위 - 홍콩, 중국
7위 - 파리, 프랑스
8위 - 프랑크프루트, 독일
9위 - 서울, 대한민국
10위 - 로스앤젤레스, 미국
자료출처 - Forbes
흔히 우리가 생각하기에 세계에서 가장 경제력이 강한 도시로 뉴욕을 꼽기 쉽지만, 뉴욕의 월스트리트는 사실 영국 런던의 시장상황에 옴짝달싹 못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런던의 경제력은 막강합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느끼는 실제 구매력지수는 런던보다 뉴욕이 한 수위 라고합니다. 아무래도 런던의 살인적인 물가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외에도 11위에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변화된 경제정책으로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중국의 상하이가 16위에 랭크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의 베이징이나 상하이, 인도의 뭄바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등 아시아권의 도시들은 서양의 대도시보다 발전속도가 두 배나 빠른 등 매년 경제성장률이 경이로운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런 쟁쟁한 도시들 사이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우리의 서울도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일류 경제 도시로써 서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위 - 취리히, 스위스
2위 - 제네바, 스위스
공동 3위 - 벤쿠버, 캐나다
공동 3위 - 비엔나, 오스트리아
공동 5위 - 오클랜드, 뉴질랜드
공동 5위 - 뒤셀도르프, 독일
7위 - 프랑크푸르트, 독일
8위 - 뮌헨, 독일
9위 - 베른, 스위스
10위 - 시드니, 호주
흑흑.. 우리 서울은 어디있는 걸까요?
87위 - 서울, 대한민국 (전년도 대비 ▲2)
자료출처 - Business week
비즈니스위크지가 선정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입니다. 이 평가에는 교육, 실업률, 교통, 환경, 도시 쾌적도 등 다양한 데이터가 활용되었습니다. 한 동안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뽑혔던 벤쿠버는 서서히 1위에서 멀어지고 있는 모습니다. 취리히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일단 10위권 안에 스위스와 독일의 도시만 6개가 포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서울은 미약하나마 매년 조금씩 살기좋은 도시 순위가 올라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료를 좀 찾아보니 서울시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대중교통 보강, 환경운동 전개 등 다양한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시가 BEST TOP 10에 들어가는 날도 머지 않아서 곧 찾아오겠죠^^?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세계에서 경제력이 가장 막강한 도시(사실상 2008 세계 최고의 도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등 BEST TOP 10을 골라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더 보기 좋기 자료를 제공해드리고자 일일이 그래픽을 편집해서 올리려니 힘도 들고.. 해서 이 정도만 소개를 드릴게요. 우리나라에도 서울이라는 막강하고 좋은 도시가 있으니 우리 스스로 잘 가꾸어서 앞으로도 세계적인 도시로 이름 날리도록 해요^-^)!!!
세계 도시 순위★
1위 - 서울시, 대한민국, 10,231,217명
2위 - 상파울루, 브라질, 10,009,231명
3위 - 뭄바이, 인도, 9,925,891명
4위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9,373,900명
5위 - 카라치, 파키스탄, 9,339,023명
6위 - 모스크바, 러시아, 8,297,056명
7위 - 이스탄불, 터키, 8,260,438명
8위 - 멕시코시티, 멕시코, 8,235,744명
9위 - 상하이, 중국, 8,214,384명
10위 - 도쿄, 일본, 8,130,408명
11위 - 뉴욕, 미국, 8,008,278명
자료출처 - Nations Online
흔히들 도쿄, 오사카, 뉴욕, 상하이, 북경 등의 도시가 서울보다 크다고 알고 계신데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서 열거한 도시들은 다른 도시들과 거대한 메갈로폴리스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을 통합하면 인구가 많은 것이지, 도시의 행정구역 하나만 놓고 봤을때는 우리나라의 서울시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인구로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는 대부분 남미와 아시아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계시면 좋을 거에요.. 어쩐지 자부심이 마구마구 생기지 않나요?
하지만 자부심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인구집중화로 인한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인구를 위성도시나 지방으로 분산시키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대중교통 수단등을 위해서 서울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순위는 사실 '경제력'만의 순위는 아닙니다. Master Card사에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랭킹이 부여된 것으로, 법률의 안정성, 사회의 안정성, 정치적 안정성, 투자여력, 투자 안정성과 구매력, GDP등 도시의 거의 모든 요소를 가지고 점수를 낸 것 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경제력'순위가 아니라 '2008 세계 최고의 도시 랭킹'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서울시가 세계 랭킹 9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지 않나요^^? 우리나라가 분단국이라는 현실을 감안하면 실제 랭킹은 훨씬 더 높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1위 - 런던, 영국
2위 - 뉴욕, 미국
3위 - 도쿄, 일본
4위 - 싱가폴, 싱가폴
5위 - 시카고, 미국
6위 - 홍콩, 중국
7위 - 파리, 프랑스
8위 - 프랑크프루트, 독일
9위 - 서울, 대한민국
10위 - 로스앤젤레스, 미국
자료출처 - Forbes
흔히 우리가 생각하기에 세계에서 가장 경제력이 강한 도시로 뉴욕을 꼽기 쉽지만, 뉴욕의 월스트리트는 사실 영국 런던의 시장상황에 옴짝달싹 못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런던의 경제력은 막강합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느끼는 실제 구매력지수는 런던보다 뉴욕이 한 수위 라고합니다. 아무래도 런던의 살인적인 물가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외에도 11위에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변화된 경제정책으로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중국의 상하이가 16위에 랭크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의 베이징이나 상하이, 인도의 뭄바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등 아시아권의 도시들은 서양의 대도시보다 발전속도가 두 배나 빠른 등 매년 경제성장률이 경이로운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런 쟁쟁한 도시들 사이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우리의 서울도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일류 경제 도시로써 서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위 - 취리히, 스위스
2위 - 제네바, 스위스
공동 3위 - 벤쿠버, 캐나다
공동 3위 - 비엔나, 오스트리아
공동 5위 - 오클랜드, 뉴질랜드
공동 5위 - 뒤셀도르프, 독일
7위 - 프랑크푸르트, 독일
8위 - 뮌헨, 독일
9위 - 베른, 스위스
10위 - 시드니, 호주
흑흑.. 우리 서울은 어디있는 걸까요?
87위 - 서울, 대한민국 (전년도 대비 ▲2)
자료출처 - Business week
비즈니스위크지가 선정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입니다. 이 평가에는 교육, 실업률, 교통, 환경, 도시 쾌적도 등 다양한 데이터가 활용되었습니다. 한 동안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뽑혔던 벤쿠버는 서서히 1위에서 멀어지고 있는 모습니다. 취리히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일단 10위권 안에 스위스와 독일의 도시만 6개가 포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서울은 미약하나마 매년 조금씩 살기좋은 도시 순위가 올라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료를 좀 찾아보니 서울시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대중교통 보강, 환경운동 전개 등 다양한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시가 BEST TOP 10에 들어가는 날도 머지 않아서 곧 찾아오겠죠^^?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세계에서 경제력이 가장 막강한 도시(사실상 2008 세계 최고의 도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등 BEST TOP 10을 골라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더 보기 좋기 자료를 제공해드리고자 일일이 그래픽을 편집해서 올리려니 힘도 들고.. 해서 이 정도만 소개를 드릴게요. 우리나라에도 서울이라는 막강하고 좋은 도시가 있으니 우리 스스로 잘 가꾸어서 앞으로도 세계적인 도시로 이름 날리도록 해요^-^)!!!
출처 ★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KF&qid=3elTe&q=%BC%BC%B0%E8+%B5%B5%BD%C3+%BC%F8%C0%A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