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총회

최자은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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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총회

un총회할때

각나라 대표동시통역사들

완전멋있다. 옆에끼는게 더간지난다.

 

"국제회의통역사"는 우리나라최고수준의 통역사입니다

전세계를 다니며 굵직한 국제회의와 행사에 최고수준의 동시통역을 해내는 전문직

탁월한 외국어 실력의바탕위에서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통역기술을 습득해야하는데, 통상이와같은 훈련은통역번역대학원과정에서하게된다.

다양한 주제와 분야를 접할수있으며, 늘 그분야의 최첨단을 달리는 내용을 통역하게됩니다. 따라서 박식하며 여러분야를 두루공부할수있습니다. 대통령에서부터 장관, 기업, 경제계인사, 연예인, 정치인,문화예술인등 다양한 직종의전문가들을 만날수있습니다.

통역업무를 수행할때는 똑같은 대우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국제회의가 열리는 회의장은 특급호텔읜 국제회의장이나 컨벤션센터입니다.

출장이 잦은 시즌은 해외를 누비며, 쇼핑과 여유시간을 즐긴다.

보수와 근무환경, 사회적인 대우와 이미지가 매우좋다는 점 때문에, 국제회의통역사는 주목받는 최고의전문직1위로 인정받고있습니다.

 

보수는 자기능력이지만 기업체에들어가면400~500을기본적으로받고

프린랜서로띄면 연봉2억이상 자기능력껏번다고한다.

국제회의통역사로 활동하면서 부수적으로 책을번역한다거나

문서를번역해주면서 벌기도한다.

 

 

통역사에게필요한능력

1. 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수있는 탄탄한 외국어실력

2. 언제 어떤말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동시통역회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순발력과 민첩성을 유지해야한다.

3. 새루운것에대한 지적호기심. 늘 공부하는 직업입니다.

4. 늘 새로운 분야를 접하는 국제회의통역사에게는 풍부한 상식이

있어야한다.

5. 시시각각변하는 상황에 임기웅변으로 대응할수있는상황처리능력,

즉 눈치가 빨라야하고, 두뇌회전도 빨라야합니다.

 

 

 

 

늘공부하는 직업이라.........이거참....난감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