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을 끝내뒤 한시간 반정도 지났을까 그여자가 나왔다.. 나는 그려와 이야기 하기위해서 초등하교 운동자으로 갔다...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 을 시작 했다.. 남:왜 이유가 먼제 그거 비밀번호 가르쳐 줘다고 ? 그거단하나 이유야? 여:아니 너는 전이랑 너무 달라졌어 남: 내가 어떻게 변했는데? 여:몰라 하이튼간에 전이랑은 달라 남:그래서 이렇게 그냥 끝내자고? 여:어 남:내가 많이 말했잖아 ... 진짜어렵게 만난사이인데 .. 그렇게 게 헤어지자고 해? 여: 됐어 ...헤어져 ... 그남자는 화나서 이렇게 말하고말았다... 남: 그랴 됐다 헤어져 헤어져 니말대로 해줄게 헤어져 .. 그렇게 그남자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버리고 일어 나버렸다...... 그렇게 그남자와 그여자는 헤어졌다.. 하루가 지나 고... 그남자와 친구는 읍내을 걸어가다 그녀와 마주 치었다.. 그남자는 자신이 그여자을 한번보고 도 절때 쳐다 보지 않았다... 이유는 계속 보면 미련만 생길뿐이였으니 말이다... 그래서 그남자는 그렇게 했다고했다.... 그렇게 몇칠을 볼수없었다... 그런던 어느날 그여자가 그남자가 일하느곳으로 왔다.... 하지만 남자는 이제 더이상 안보겟다는 뜻으로 이렇게 말했다.. 남:다시는 여기오지마... 절대로 오지마... 여:왜 나는 너보러오는거 아냐 ... 나는 손님으로 오는거지 ... 그러니까 신경쓰지마... 그렇게 그들은 점점 사이가 멀어져갔다... 한~ 3주정도 지나고... 그들은 그럭저럭 사이가 괜찮아 졌다.. 그런대 같이 하는 게임이 있었다... 그게임에서는 서로를 더욱 친하게 할수있는 클랜이라는게 있었다고한다. 거기서 한남자가 있었는데... 한남자는 어떻게 하다가 우릴 보러 오게 되었다고한다.. 그런대 ...그남자을 보러간날 그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고한다.. 보기전까지는 기분이 좋았다... 그를 만나고 기분이 나빠졌지기 시작하고 모르는 한남자는그여자에게 너무 관심을 보였다... 그여자는 그남자에게 않았던 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그여자는 한남자에 옆에 붙어서 떨어질지 몰랐답니다.. 나는 그모습을 뒤에서 바라만 보고있었다... 분노을 삭히면서 말이다.. 그렇게 읍으로왔다고합니다.... 읍에 도착해 모탤에서 술을 먹기로하고 ... 술을 사서 모탤로갔다... 그런대 모탤에서는 합숙이 안됀다는거였다.. 그래서 방을 2개잡아 놓고 한방에서 술을 먹기로했다... 그남자는 너무나 힘들어서 혼자서 계속 마시기 시작했다... 술기운이 돌쯤 왕게임을 하기로했다... ... 그런대 어떻게 하다가 ... 그녀와 그놈에 한남자가 ... 뽀뽀을 하게되었다고한다... (과연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다른남자와 뽀뽀하느걸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누구나 그렇듯이 그남자을 죽이고싶겟죠) 그렇게 그남자는 분을 삭히고있을때... 누군가 진실게임을 하자고 하고... 다들 거기에 동참하게됬다... 진실게임을 하다그남자가 결정할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남자가 결정하게되엇다...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이렇게 물어보았다.. 남: 이제 아니야? 여: 어~ 이젠 아니야... 그리고 그여자가 결정할때가 됐다... 여:너는 아직도 미련못버렷어? 남:어 그렇게 끝난뒤 친구가 결정을 할때가 됬는데 친구가 이런제한을 했다.. 친구:둘이 이제 서로 하고싶은 말해.. 그남자는 힘들지만 그순가 그여자를 놓아 줘야 겟다고 생각햇다.. 남: 좋은 남자 만나라.... 여:너도 좋은 여자 만나.... 그런디 남자는 더이상 참을수없다는듯 ... 남:아~ 나는 그만 가서 잘래... 휴~먹고놀다 자라....나는 일가 야 해서... 그리고 그남자는 다른방으로 갔다... 남자는 그방에 가서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천장만 볼뿐이였다... 이허탈감 이 불안감.... 그는 그때 생각했다고한다.... 그래 이제 아니야.... 내게 아니야... 그남자는 술에 취한체 9시에술먹고 으러 들어가서 1시반에 나왔다.. 그는 술도 다 안깬 상태에서 일을 가야 한다면서 짐을 챙기러 다른방으로 넘어갔다... 그런대 방에서는 .. 그놈의한남자와 그여자가 ..안자고 둘이 놀고있었다고한다.. 그친구는 너무 술에취해서 이미 자는 중이엿다... 그남자는 가방과 자신이 옷가지들 을 챙겨서 나갈려고 하는데 그여자자가 그남자을 발로 차는것이다.... 하지만 이미 마음에 문닫여 버린 남자는 그런거에 신경쓰지도 않고... 그모탤을 빠져나와 일을 하러갔다... 그리고 아침이 되고서야 친구가 나왔다... 그런대 그놈의한남자와 그여자가 보이지 않았다... 한순간에 그남자는 절망에 빠졌다.... 밤에 단념한 건 머였는지 이런 상황에 맞닥들이자... 그남자는 이미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그놈의 한남자는 그렇게 몇칠동안 같이 있었다... 그러고 3일뒤 그놈의 남자는 가버렸다... 그러고 나는 그들이 다시 헤어졌다는 소리을 들었다... 하지만 남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혼자라는 그여자... 하지만 그것도잠시였다... 그남자가 힘들어서 이야기했던 다른 남자가 있었다... (데)라는 남자였다.... 그남자는 정말 하소연할곳 조차 없어서 그 데 남자라는 사람에게 모든걸 하소연했다... 그런대 그다음날 그는 분노에 싸이고 말았다... 그건 정말 말이안되는 이야기 였다... 분명 나그남자 보고 이해한다고 힘내세요 라고 했던 그 데남자... 그사람은 이미 그여자와 사귀는 중이였다... 그리고 그 데남자라는 사람은 이렇게 그남자에 홈피에 글을 남겼다.. 데/남자: 죄송해요 ... 저 그여자가 좋아요... 너무 좋아요... 그여자 제발 포기하시면 안돼요... 죄송해요... 이렇게 그남자에 방명록에 써져있었다... 그래서 그남자도 방명록에 이렇게 써주었다고했다 남자: 아 ~ 씨발 세상에 쓰래기 존나개 많내.. 씨발 드러워서 살겠어... 그남자는 분노는 이미 한계에 다달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말햇다... 남: 그새끼 안온다냐? 여:왜 남:한 번 저칠려고 ... 여 : 니가 왜 내남자친구을? 너랑 상관없는거야.. 남: 그래 그럼 앞으로 여기 오지마 ... 여:왜 난 손님으로오느거야... 남:됐어 오지마 ... 여: 그래 그럼 안올게 ... 그리고 그여자는 가버렸다.. 그리고 잠시후 그여자에게서 친구에게 문자가 왔다고 한다.. 여:나 정류장에 있으니까 ... 화해 하고싶으면 엠피가지고 오라고해... 그남자는 거기서 또무너져 내려 버렸다.. 엠피을 갔고 정류장에 앉아있는 그여자에 옆에 앉았다... 그리고선 엠피을 주머니에 강제로 넣어 놓고 이렇게 말햇다.. 남: 다시는 오지마.. 여: 그래서 화해 안한다고? 남: ............... 여: 그러면 엠피 가져가 ... 남: ............ 여.......... 남: 그럼 나한태 한가지 약속 하고 화해하자... 남: 그럼 그 데/남자랑 헤어져... 여: 싫어 못헤어져.. 남: 그래 ... 그럼 이약속은 지켜줄래... 여:? 남: 데/남자 가 마지막이다.. 이제 사람 너무 쉽게 만나는거 이데/남자가 마지막이야... 여:웅... 그렇게 화해했다.... 그리고 그다음날 .... 그는 아빠집에 간다고 했다..... 그런데 그건 아니였다..... 데/남자 라는 놈을 만나러 갔다온것이다... 그사실을 말해준건 그남자에 친구였다.... 그런대 그남자는 어쩔수없다는 듯이 그냥 넘어갔다.. 그런대 그남자와 그여자는 헤어져써도 성관계는 맷기도했다.. 만나러 갔다가 온날 그날 그는 그여자에 가슴에 있는 키스마크을(보게 되었다..) 어린 아니도 아니고 그남자는 한번에 알수있었다.. 그게 무엇인지.. 그런대도 남자는 이렇게 말햇다... 남: 어 ~ 이거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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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을 끝내뒤 한시간 반정도 지났을까
그여자가 나왔다..
나는 그려와 이야기 하기위해서 초등하교 운동자으로 갔다...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 을 시작 했다..
남:왜 이유가 먼제 그거 비밀번호 가르쳐 줘다고 ? 그거단하나 이유야?
여:아니 너는 전이랑 너무 달라졌어
남: 내가 어떻게 변했는데?
여:몰라 하이튼간에 전이랑은 달라
남:그래서 이렇게 그냥 끝내자고?
여:어
남:내가 많이 말했잖아 ... 진짜어렵게 만난사이인데 .. 그렇게 게
헤어지자고 해?
여: 됐어 ...헤어져 ...
그남자는 화나서 이렇게 말하고말았다...
남: 그랴 됐다 헤어져 헤어져 니말대로 해줄게 헤어져 ..
그렇게 그남자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버리고 일어 나버렸다......
그렇게 그남자와 그여자는 헤어졌다..
하루가 지나 고...
그남자와 친구는 읍내을 걸어가다 그녀와 마주 치었다..
그남자는 자신이 그여자을 한번보고 도 절때 쳐다 보지 않았다...
이유는 계속 보면 미련만 생길뿐이였으니 말이다...
그래서 그남자는 그렇게 했다고했다....
그렇게 몇칠을 볼수없었다...
그런던 어느날 그여자가 그남자가 일하느곳으로 왔다....
하지만 남자는 이제 더이상 안보겟다는 뜻으로 이렇게 말했다..
남:다시는 여기오지마... 절대로 오지마...
여:왜 나는 너보러오는거 아냐 ... 나는 손님으로 오는거지 ...
그러니까 신경쓰지마...
그렇게 그들은 점점 사이가 멀어져갔다...
한~
3주정도 지나고... 그들은 그럭저럭 사이가 괜찮아 졌다..
그런대 같이 하는 게임이 있었다...
그게임에서는 서로를 더욱 친하게 할수있는 클랜이라는게 있었다고한다.
거기서 한남자가 있었는데...
한남자는 어떻게 하다가 우릴 보러 오게 되었다고한다..
그런대 ...그남자을 보러간날 그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고한다..
보기전까지는 기분이 좋았다... 그를 만나고 기분이 나빠졌지기 시작하고
모르는 한남자는그여자에게 너무 관심을 보였다... 그여자는 그남자에게 않았던 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그여자는 한남자에 옆에 붙어서 떨어질지 몰랐답니다..
나는 그모습을 뒤에서 바라만 보고있었다... 분노을 삭히면서 말이다..
그렇게 읍으로왔다고합니다....
읍에 도착해 모탤에서 술을 먹기로하고 ... 술을 사서 모탤로갔다... 그런대 모탤에서는 합숙이 안됀다는거였다.. 그래서 방을 2개잡아 놓고 한방에서 술을 먹기로했다...
그남자는 너무나 힘들어서 혼자서 계속 마시기 시작했다...
술기운이 돌쯤 왕게임을 하기로했다... ... 그런대
어떻게 하다가 ... 그녀와 그놈에 한남자가 ... 뽀뽀을 하게되었다고한다...
(과연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다른남자와 뽀뽀하느걸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누구나 그렇듯이 그남자을 죽이고싶겟죠)
그렇게 그남자는 분을 삭히고있을때...
누군가 진실게임을 하자고 하고... 다들 거기에 동참하게됬다...
진실게임을 하다그남자가 결정할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남자가 결정하게되엇다...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이렇게 물어보았다..
남: 이제 아니야?
여: 어~ 이젠 아니야...
그리고 그여자가 결정할때가 됐다...
여:너는 아직도 미련못버렷어?
남:어
그렇게 끝난뒤 친구가 결정을 할때가 됬는데 친구가 이런제한을 했다..
친구:둘이 이제 서로 하고싶은 말해..
그남자는 힘들지만 그순가 그여자를 놓아 줘야 겟다고 생각햇다..
남: 좋은 남자 만나라....
여:너도 좋은 여자 만나....
그런디 남자는 더이상 참을수없다는듯 ...
남:아~ 나는 그만 가서 잘래... 휴~먹고놀다 자라....나는 일가 야 해서...
그리고 그남자는 다른방으로 갔다... 남자는 그방에 가서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천장만 볼뿐이였다...
이허탈감 이 불안감....
그는 그때 생각했다고한다.... 그래 이제 아니야.... 내게 아니야...
그남자는 술에 취한체 9시에술먹고 으러 들어가서 1시반에 나왔다..
그는 술도 다 안깬 상태에서 일을 가야 한다면서 짐을 챙기러 다른방으로 넘어갔다...
그런대 방에서는 .. 그놈의한남자와 그여자가 ..안자고 둘이 놀고있었다고한다..
그친구는 너무 술에취해서 이미 자는 중이엿다...
그남자는 가방과 자신이 옷가지들 을 챙겨서 나갈려고 하는데
그여자자가 그남자을 발로 차는것이다....
하지만 이미 마음에 문닫여 버린 남자는 그런거에 신경쓰지도 않고...
그모탤을 빠져나와 일을 하러갔다...
그리고 아침이 되고서야 친구가 나왔다... 그런대 그놈의한남자와 그여자가 보이지 않았다...
한순간에 그남자는 절망에 빠졌다....
밤에 단념한 건 머였는지 이런 상황에 맞닥들이자... 그남자는 이미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그놈의 한남자는 그렇게 몇칠동안 같이 있었다... 그러고 3일뒤 그놈의 남자는 가버렸다...
그러고 나는 그들이 다시 헤어졌다는 소리을 들었다...
하지만 남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혼자라는 그여자...
하지만 그것도잠시였다...
그남자가 힘들어서 이야기했던 다른 남자가 있었다... (데)라는 남자였다....
그남자는 정말 하소연할곳 조차 없어서 그 데 남자라는 사람에게
모든걸 하소연했다...
그런대 그다음날 그는 분노에 싸이고 말았다...
그건 정말 말이안되는 이야기 였다...
분명 나그남자 보고 이해한다고 힘내세요 라고 했던 그 데남자...
그사람은 이미 그여자와 사귀는 중이였다...
그리고 그 데남자라는 사람은 이렇게 그남자에 홈피에 글을 남겼다..
데/남자: 죄송해요 ... 저 그여자가 좋아요... 너무 좋아요...
그여자 제발 포기하시면 안돼요... 죄송해요...
이렇게 그남자에 방명록에 써져있었다...
그래서 그남자도 방명록에 이렇게 써주었다고했다
남자: 아 ~ 씨발 세상에 쓰래기 존나개 많내..
씨발 드러워서 살겠어...
그남자는 분노는 이미 한계에 다달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말햇다...
남: 그새끼 안온다냐?
여:왜
남:한 번 저칠려고 ...
여 : 니가 왜 내남자친구을? 너랑 상관없는거야..
남: 그래 그럼 앞으로 여기 오지마 ...
여:왜 난 손님으로오느거야...
남:됐어 오지마 ...
여: 그래 그럼 안올게 ...
그리고 그여자는 가버렸다..
그리고 잠시후 그여자에게서 친구에게 문자가 왔다고 한다..
여:나 정류장에 있으니까 ... 화해 하고싶으면 엠피가지고 오라고해...
그남자는 거기서 또무너져 내려 버렸다.. 엠피을 갔고 정류장에 앉아있는 그여자에 옆에 앉았다...
그리고선 엠피을 주머니에 강제로 넣어 놓고 이렇게 말햇다..
남: 다시는 오지마..
여: 그래서 화해 안한다고?
남: ...............
여: 그러면 엠피 가져가 ...
남: ............
여..........
남: 그럼 나한태 한가지 약속 하고 화해하자...
남: 그럼 그 데/남자랑 헤어져...
여: 싫어 못헤어져..
남: 그래 ... 그럼 이약속은 지켜줄래...
여:?
남: 데/남자 가 마지막이다.. 이제 사람 너무 쉽게 만나는거 이데/남자가 마지막이야...
여:웅...
그렇게 화해했다....
그리고 그다음날 .... 그는 아빠집에 간다고 했다.....
그런데 그건 아니였다.....
데/남자 라는 놈을 만나러 갔다온것이다...
그사실을 말해준건 그남자에 친구였다....
그런대 그남자는 어쩔수없다는 듯이 그냥 넘어갔다..
그런대 그남자와 그여자는 헤어져써도 성관계는 맷기도했다..
만나러 갔다가 온날 그날 그는 그여자에 가슴에 있는 키스마크을(보게 되었다..)
어린 아니도 아니고 그남자는 한번에 알수있었다.. 그게 무엇인지..
그런대도 남자는 이렇게 말햇다...
남: 어 ~ 이거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