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가 끝나고 고심끝에 본 영화. 몇주전부터 눈독 들이던 영화였지만 그닥히 끌리는 영화는 아니였다. 그래도 해외에서 인정받은 작품이였고 참신한 소재가 한몫했다. 이 영화는 10살의 나이로 살인은 저지른 '보이 A' 14년의 복역을 마치고 '잭'이라는 이름으로 테리의 도움의 의해 사회속으로 뛰어든다. 사회적응을 잘하고는 있던 잭 이였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다. 잭은 어린 소녀를 구하고 직장에서 영웅으로 떠오르지만, 그것도 잠시 그 사건 이후로 잭에 과거나 드러나게 된다. 그러면서 친구, 애인을 잃게 된다. 이 영화는 잔잔하다. 아니, 극히 우울하다. 어떻게보면 우리일상의 선입견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자기가 믿고 있던 사람이 전에 살인을 저질렀다면.. 과연 받아들일수 있을까? 그건 어쩔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선입견으로 인해 적지 않은 피해를 보고 있지 않은가.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눈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쉽게 없어지지도 않는 그런 눈. '선입견' 이 단어는 어떻게 떼어보려 해도 떼어낼수 없는 우리들의 분신이 아닐까? "이제 다들 알아요. 이제 전 혼자가 됐어요. 돌아갈 수 없어요.잭의 상태로요.이미 그사람은 죽었거든요"
Boy A
중간고사가 끝나고 고심끝에 본 영화.
몇주전부터 눈독 들이던 영화였지만
그닥히 끌리는 영화는 아니였다.
그래도 해외에서 인정받은 작품이였고
참신한 소재가 한몫했다.
이 영화는 10살의 나이로 살인은 저지른 '보이 A'
14년의 복역을 마치고 '잭'이라는 이름으로
테리의 도움의 의해 사회속으로 뛰어든다.
사회적응을 잘하고는 있던 잭 이였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다.
잭은 어린 소녀를 구하고 직장에서 영웅으로 떠오르지만,
그것도 잠시 그 사건 이후로 잭에 과거나 드러나게 된다.
그러면서 친구, 애인을 잃게 된다.
이 영화는 잔잔하다. 아니, 극히 우울하다.
어떻게보면 우리일상의 선입견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자기가 믿고 있던 사람이
전에 살인을 저질렀다면.. 과연 받아들일수 있을까?
그건 어쩔수 없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선입견으로 인해
적지 않은 피해를 보고 있지 않은가.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눈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쉽게 없어지지도 않는 그런 눈.
'선입견' 이 단어는 어떻게 떼어보려 해도
떼어낼수 없는 우리들의 분신이 아닐까?
"이제 다들 알아요. 이제 전 혼자가 됐어요.
돌아갈 수 없어요.잭의 상태로요.이미 그사람은 죽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