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981글 후기에요~ 오늘도 엄마껄로 올려요~~ ㅎㅎ 배란일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그날 남자친구가 너 배란일 이라구 위험하다구.. 피임법 다 알아왔다구 하더군요 그말듣고 좀 안심이 되긴했어요 둘이 열심히 놀구 같이 MT 를 가서 술한잔씩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분위기 디게 좋더군요 ㅋㅋ 그날두 어찌나 남친 달아오르게 하던지...ㅋ 톡톡에서 배워왔따고 -_- 눈을 가리더군요 그리구 열심히 애무를 해줬습니다. 목...가슴..배..천천히 천천히 내려가는데 아주 죽겠더군요.. 그사이 스킬이 더 늘은것 같았습니다. 눈을 가렸을 뿐인데.. 관계후 설명 하기를. 눈을 가리면 신경이 온통 애무하는 곳으로 몰려서 더 흥분이 된다구 하네요.. 정말 그랬어요 ㅠ 남자친구가 애무 해주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남자친구가 해주는 도중..느낌이 한번 오더군요... 확실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그냥 기분이 좋아지면서 먼가 설명할수 없는게 잠깐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막상 관계를 가지려니까 남자친구 하는말이 애액이 얼마없다구.. 느낀거냐구 물어보더군요;; 창피했어요 좀;;;; 남친 CD 끼구 하려는데 -_-..하는말... CD 작다구;;;;;; 반절들어가니까 더이상 안들어간다구..이거 위험한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진짜 CD 가 찢어질듯이 계속 밀어넣길래 이걸로 하지말고 다른걸로 하자구해서 다른 CD 를 다시 반절만 걸쳐서 하기루 하고 했어요.. 역시...엄청 아프더군요...-_-...비명을 질렀습니다..무지 아파서.. 남친 아직도 아프냐고.. 왜케 아픈거냐고 하는데..머..별수있나요 -_- 아픈걸 아프다구하지.. 남친꺼 진짜 무식하게 큰거 같아요 -_-...보통이 차라리 나은거 같아요 ㅠ 너무 아프고 느끼지도 못하고;;;; 난 아파서 소리지르는 건데 남친은 흥분해서 그러는건줄 알고 더쎄개하고;; 죽겠더군요 -_-... 혹시 이것도 병인가요?'';;; 결국...그날은 실패하고.;;;; 둘다 누워서 안고 있었는데 남자는 한번 흥븐하면 해결해야한다는 그런 소리를 제가 들어서 ..;; 화장실에가서 남친꺼 싸게 해줬어요 ㅎㅎ 기분좋아하더군요.. 남친두 같이 화장실에서 애무해주면서 저두 한번 더 느낀거 같아요;; 어째든 남친이 톡톡 보면서 공부를 했다고 하고 와서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참... 기특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더군요 ㅋㅋ 근데요 님들아.. 전 도저희 오랄은 못하겟어요 -_- 무서워서 도저히 ㅠㅠ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ㅠㅠ 그리구 반절만 낀상태에서 했는데 임신확률이 있나요? 배출하지두않았고 피스톤 운동 몇번만 한건데. 가능성이 얼마나 있나 알려주세요 ㅠㅠ 그리구 남친큰거;;그거 병인지도 알려주세요 ㅠ 나중에 남친이랑 관계가지면 또 올릴게요 ㅎㅎㅎㅎ^^ 3
남자친구와.. 관계후기에요^^ ㅋ
46981글 후기에요~ 오늘도 엄마껄로 올려요~~ ㅎㅎ
배란일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그날 남자친구가 너 배란일 이라구 위험하다구..
피임법 다 알아왔다구 하더군요
그말듣고 좀 안심이 되긴했어요 둘이 열심히 놀구 같이 MT 를 가서 술한잔씩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분위기 디게 좋더군요 ㅋㅋ
그날두 어찌나 남친 달아오르게 하던지...ㅋ
톡톡에서 배워왔따고 -_- 눈을 가리더군요 그리구 열심히 애무를 해줬습니다.
목...가슴..배..천천히 천천히 내려가는데 아주 죽겠더군요.. 그사이 스킬이 더 늘은것 같았습니다.
눈을 가렸을 뿐인데.. 관계후 설명 하기를. 눈을 가리면 신경이 온통 애무하는 곳으로 몰려서
더 흥분이 된다구 하네요.. 정말 그랬어요 ㅠ 남자친구가 애무 해주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남자친구가 해주는 도중..느낌이 한번 오더군요...
확실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그냥 기분이 좋아지면서 먼가 설명할수 없는게 잠깐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막상 관계를 가지려니까 남자친구 하는말이 애액이 얼마없다구.. 느낀거냐구
물어보더군요;; 창피했어요 좀;;;;
남친 CD 끼구 하려는데 -_-..하는말... CD 작다구;;;;;;
반절들어가니까 더이상 안들어간다구..이거 위험한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진짜 CD 가 찢어질듯이 계속 밀어넣길래 이걸로 하지말고 다른걸로 하자구해서
다른 CD 를 다시 반절만 걸쳐서 하기루 하고 했어요..
역시...엄청 아프더군요...-_-...비명을 질렀습니다..무지 아파서..
남친 아직도 아프냐고.. 왜케 아픈거냐고 하는데..머..별수있나요 -_- 아픈걸 아프다구하지..
남친꺼 진짜 무식하게 큰거 같아요 -_-...보통이 차라리 나은거 같아요 ㅠ 너무 아프고
느끼지도 못하고;;;; 난 아파서 소리지르는 건데 남친은 흥분해서 그러는건줄 알고 더쎄개하고;;
죽겠더군요 -_-... 혹시 이것도 병인가요?'';;;
결국...그날은 실패하고.;;;; 둘다 누워서 안고 있었는데 남자는 한번 흥븐하면 해결해야한다는
그런 소리를 제가 들어서 ..;; 화장실에가서 남친꺼 싸게 해줬어요 ㅎㅎ
기분좋아하더군요.. 남친두 같이 화장실에서 애무해주면서 저두 한번 더 느낀거 같아요;;
어째든 남친이 톡톡 보면서 공부를 했다고 하고 와서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참... 기특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더군요 ㅋㅋ
근데요 님들아.. 전 도저희 오랄은 못하겟어요 -_- 무서워서 도저히 ㅠㅠ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ㅠㅠ
그리구 반절만 낀상태에서 했는데 임신확률이 있나요? 배출하지두않았고 피스톤 운동 몇번만 한건데.
가능성이 얼마나 있나 알려주세요 ㅠㅠ 그리구 남친큰거;;그거 병인지도 알려주세요 ㅠ
나중에 남친이랑 관계가지면 또 올릴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