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雅歌)의 본래 말은 “쉬르하쉬림” 즉, “노래 중에 가장 뛰어난 노래”(Song of Songs)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쉬르하쉬림은 표면적으로 인간의 애정과 사랑을 찬양하지만, 성경은 자연적인 애정을 찬양하기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간의 애정으로 포장한 그 속에 아가페 사랑의 비밀이 가득히 담겨져 있습니다.
쉬르하쉬림은 하나님께서 직접 대사를 쓰시고 성령님께서 연출한 다큐멘터리(documentary)로써 예수님(왕)과 성도(술람미)가 출연하는 감동적인 사랑의 오페라(opera)입니다. 쉬르하쉬림은 단순히 사랑을 노래하기 위한 노래에 머물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절할 수 없는 강렬한 사랑의 요구와 그 사랑의 황홀한 충격 때문에 견디지 못하고 노래하며 춤추게 합니다. 결국에는 주님의 사랑에 너무도 깊이 젖어들어 그만 넋을 잃고 맙니다. 급기야 사랑의 열병으로 비틀거리며 애원하며 절규하며 부르짖는 말은 이렇습니다.
“건포도 과자를 주세요.
힘을 좀 내게요.
사과를 좀 주세요.
기운 좀 차리게요.”(아 2:5)
성경을 짜면 “그리스도의 피”가 묻어나옵니다. 그러나 아가서를 짜면 “그리스도의 피 묻은 사랑”이 묻어나옵니다. 아가페 사랑입니다. 강물처럼 흐르다가 거센 불길처럼 피어오르는 사랑, 피 묻은 사랑은 드디어 성령님의 비추시는 조명을 받아 십자가에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을 여지없이 폭로하고야 맙니다. 새롭게 발견된 그 사랑의 비밀 때문에 십자가 앞에 설 때 마다 당신은 두려워서 떨게 될 것입니다. 새롭게 체험된 그 사랑의 충격 때문에 십자가 앞에 설 때마다 비틀거리게 됩니다. 노래하며 춤추며 부르짖는 고백은 이것입니다.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시63:3
쉬르하쉬림
쉬르하쉬림을 시작하며
아가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아가(雅歌)의 본래 말은 “쉬르하쉬림” 즉, “노래 중에 가장 뛰어난 노래”(Song of Songs)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쉬르하쉬림은 표면적으로 인간의 애정과 사랑을 찬양하지만, 성경은 자연적인 애정을 찬양하기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간의 애정으로 포장한 그 속에 아가페 사랑의 비밀이 가득히 담겨져 있습니다.
쉬르하쉬림은 하나님께서 직접 대사를 쓰시고 성령님께서 연출한 다큐멘터리(documentary)로써 예수님(왕)과 성도(술람미)가 출연하는 감동적인 사랑의 오페라(opera)입니다. 쉬르하쉬림은 단순히 사랑을 노래하기 위한 노래에 머물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절할 수 없는 강렬한 사랑의 요구와 그 사랑의 황홀한 충격 때문에 견디지 못하고 노래하며 춤추게 합니다. 결국에는 주님의 사랑에 너무도 깊이 젖어들어 그만 넋을 잃고 맙니다. 급기야 사랑의 열병으로 비틀거리며 애원하며 절규하며 부르짖는 말은 이렇습니다. “건포도 과자를 주세요. 힘을 좀 내게요. 사과를 좀 주세요. 기운 좀 차리게요.”(아 2:5)
성경을 짜면 “그리스도의 피”가 묻어나옵니다. 그러나 아가서를 짜면 “그리스도의 피 묻은 사랑”이 묻어나옵니다. 아가페 사랑입니다. 강물처럼 흐르다가 거센 불길처럼 피어오르는 사랑, 피 묻은 사랑은 드디어 성령님의 비추시는 조명을 받아 십자가에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을 여지없이 폭로하고야 맙니다. 새롭게 발견된 그 사랑의 비밀 때문에 십자가 앞에 설 때 마다 당신은 두려워서 떨게 될 것입니다. 새롭게 체험된 그 사랑의 충격 때문에 십자가 앞에 설 때마다 비틀거리게 됩니다. 노래하며 춤추며 부르짖는 고백은 이것입니다.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시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