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나랏님들...어떠한가...자기네들끼리 탈당을 하니 마니, 하면서간 빼고 쓸개도 빼다가, 또 지들끼리 싸우고 합치고. 아주 그냥, 회의실에서 슈퍼맨을 능가하는 분들만 널렸다.스트리트 파이터에 나가도, 다들 챔피언급은 될 것 같고. 미디어법 개정을 하던 때는, 대리 투표의 의혹까지 나돈다.요즘은 모르겠지만, 내가 어릴 때만 해도.모 당, 모 국회의원 아저씨는 선거 당선 돼 볼거라고돈도 뿌린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다... 진짜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부끄럽긴 처음이다.내가 발로 해도 쟤네들 보단 정치 잘 할 수 있겠단 생각마저 들었다. 뉴스에서건, 언론매체를 통해서 본여지껏 국회의원들의 모습? ................... 뭐가 과연 좋지?자기 아들 군대 안 보낼려고 병역 비리를 저지르거나 거액의 돈을 바치거나 받기도 하고, 허물을 감추기 위해서대형 사고를 터뜨리기도 하고, 정치, 경제계의 나랏님들은 대부분 그러했다.말로만 국민국민, 현실은 지들 뱃속 채우기 바쁘겠지. 그렇게 따지면, 정치계의 대다수가 그러하다.모두가 그렇다고는 말 못하겠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사람들 중에깨끗한 정치인을 본 적은 드물다. 그나마 있어봤자 노무현? 물론, 각 당마다 문제를 일삼는 국회의원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 지금 우리나라는 어떠한가.한나라당이 정치계의 주름을 다 잡고 있다.국회의원 의석 수만 해도, 대다수를 차지 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예전부터 '붕당'이 있었고,어느 쪽이 잘 났고, 못 났고를 떠나서 서로의 견제가 있어야 한다. 옳고, 그른 일이든 무조건 악을 쓰고 상대방의 무언가를 물고 늘어지는 게 아니라,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고, 서로 좀 더 발전하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한나라당을 견제할 만한 당이 과연 있을까?자기 배 불릴려고 디륵디륵 살만 찌는 모습 같이만 느껴진다. 차라리 조국처럼 국회의원들도 다 무소속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기껏 하는 일이 난투극............... 부끄럽다 진짜. 아직도, 지역감정의 잔재가 남아 있나보다.특히 영남권에서는 한나라당 몰표. 그게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난 태어나서 한 번도 한나라당 의원에게 표를 던져준 기억이 없다. 한나라당 다음으로 그나마 생각해볼 수 있는 게, 민주당 정돈가?그 당을 싫어한다고 해서 다른 당을 좋아한다는 건 뭐지... 노무현을 좋아하는 건, 그 자체의 사실이고노무현을 좋아한다고 해서 이명박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이명박이 실어할 짓만 골라서 하니깐 싫은거고,노무현은 내게 믿음을 준 처음이자 마지막 대통령이니깐 좋아하는거지. 흠...진짜 웃긴건 대운하 국민들이 반대한다니깐, 필요한 사업이지만 국민들 뜻에 따라 비밀리에 추진하지 않겠다.근데, 아직 대운하 관련으로 기획된 수만은 업무부서들은 다 해체가 되었을까? 게다가 또 필요한거라며.말 바꿔서 4대강 살리기 해야된다고 바락바락 우기더니, 누굴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대운하? 적어도20조원은 넘었던 것 같아. 예산이. 결식아동인가 무료급식 지원하는 거 반대한다고 만장일치했더만멀쩡한 강바닥 뒤엎어서 시멘트로 부을 돈은 있고,배고픈 애들 밥 줄 돈은 없지 /????????????????????????????????????????????/// ㅉㅉㅉ 찬란한 유산, 장숙자 사장님 좀 닮아봐 기껏 재산 환원 한다고 하더니. 이상한 재단 만들고...대체 뭐가 환원인지 모르겠음........ 차라리 네이버에서 해피빈 콩 기부나 하는 게 어떨지... 배중석님 글 보다가 답답해서 썼음.9
한나라당 왜 싫어하냐고?
우리나라 나랏님들...어떠한가...
자기네들끼리 탈당을 하니 마니, 하면서
간 빼고 쓸개도 빼다가, 또 지들끼리 싸우고 합치고.
아주 그냥, 회의실에서 슈퍼맨을 능가하는 분들만 널렸다.
스트리트 파이터에 나가도, 다들 챔피언급은 될 것 같고.
미디어법 개정을 하던 때는, 대리 투표의 의혹까지 나돈다.
요즘은 모르겠지만, 내가 어릴 때만 해도.
모 당, 모 국회의원 아저씨는 선거 당선 돼 볼거라고
돈도 뿌린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다...
진짜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부끄럽긴 처음이다.
내가 발로 해도 쟤네들 보단 정치 잘 할 수 있겠단 생각마저 들었다.
뉴스에서건, 언론매체를 통해서 본
여지껏 국회의원들의 모습? ................... 뭐가 과연 좋지?
자기 아들 군대 안 보낼려고 병역 비리를 저지르거나
거액의 돈을 바치거나 받기도 하고, 허물을 감추기 위해서
대형 사고를 터뜨리기도 하고, 정치, 경제계의 나랏님들은 대부분 그러했다.
말로만 국민국민, 현실은 지들 뱃속 채우기 바쁘겠지.
그렇게 따지면, 정치계의 대다수가 그러하다.
모두가 그렇다고는 말 못하겠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사람들 중에
깨끗한 정치인을 본 적은 드물다. 그나마 있어봤자 노무현?
물론, 각 당마다 문제를 일삼는 국회의원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
지금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한나라당이 정치계의 주름을 다 잡고 있다.
국회의원 의석 수만 해도, 대다수를 차지 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예전부터 '붕당'이 있었고,
어느 쪽이 잘 났고, 못 났고를 떠나서 서로의 견제가 있어야 한다.
옳고, 그른 일이든 무조건 악을 쓰고 상대방의 무언가를 물고 늘어지는 게 아니라,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고, 서로 좀 더 발전하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한나라당을 견제할 만한 당이 과연 있을까?
자기 배 불릴려고 디륵디륵 살만 찌는 모습 같이만 느껴진다.
차라리 조국처럼 국회의원들도 다 무소속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기껏 하는 일이 난투극............... 부끄럽다 진짜.
아직도, 지역감정의 잔재가 남아 있나보다.
특히 영남권에서는 한나라당 몰표. 그게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난 태어나서 한 번도 한나라당 의원에게 표를 던져준 기억이 없다.
한나라당 다음으로 그나마 생각해볼 수 있는 게, 민주당 정돈가?
그 당을 싫어한다고 해서 다른 당을 좋아한다는 건 뭐지...
노무현을 좋아하는 건, 그 자체의 사실이고
노무현을 좋아한다고 해서 이명박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이명박이 실어할 짓만 골라서 하니깐 싫은거고,
노무현은 내게 믿음을 준 처음이자 마지막 대통령이니깐 좋아하는거지.
흠...
진짜 웃긴건
대운하 국민들이 반대한다니깐, 필요한 사업이지만 국민들 뜻에 따라 비밀리에 추진하지 않겠다.
근데, 아직 대운하 관련으로 기획된 수만은 업무부서들은 다 해체가 되었을까? 게다가 또 필요한거라며.
말 바꿔서 4대강 살리기 해야된다고 바락바락 우기더니, 누굴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대운하? 적어도20조원은 넘었던 것 같아. 예산이.
결식아동인가 무료급식 지원하는 거 반대한다고 만장일치했더만
멀쩡한 강바닥 뒤엎어서 시멘트로 부을 돈은 있고,
배고픈 애들 밥 줄 돈은 없지 /????????????????????????????????????????????///
ㅉㅉㅉ
찬란한 유산, 장숙자 사장님 좀 닮아봐
기껏 재산 환원 한다고 하더니. 이상한 재단 만들고...
대체 뭐가 환원인지 모르겠음........ 차라리 네이버에서 해피빈 콩 기부나 하는 게 어떨지...
배중석님 글 보다가 답답해서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