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d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이병열2009.07.27
조회33

明日もし君が壞れても
내일 만약 네가 부서지더라도


Call my name だれかがよぶこえ
'내 이름을 불러 줘' 누군가가 외치는 목소리.

くらやみのふかいかなしみ
암흑 속의 깊은 슬픔.

しろい'すはだ'のきみが ぼくのそこにひかりをさす
새하얀 '맨몸'인 네가 나의 마음 깊은 밑바닥까지 빛을 비추고...

くろかしろか わからないまま
옳은지 그른지 알지 못하는 채야.

こんなあいは じだいおくれなのか
이런 사랑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거니?

ぼくらはいちにちじゅう あさがおとずれるのをまつだけ
우리들은 하루 종일 아침이 밝아 오는 것을 기다릴 뿐.

あしたもしきみがこわれても
내일 만약 네가 부서지더라도

ここからにげださない
여기에서부터 도망가진 않아.

つかれたからだをいやす
지친 몸을 치유하는

きみのほほおみよ
너의 미소여.

Lonely heart もてあますこころ ポッカリあながあいたようだ
고독한 마음, 힘겨운 마음. 뻥하니 구멍이 뚫린 것 같아.

じぶんをおさえきれず なにかにイライラしてた
자신을 다스리질 못하고 무언가에 항상 신경질적이었어.

「あのこいをわすれられない」と であったころはなしてたね
「그 사랑이 잊혀지질 않아」하고 만났던 때에 이야기했었지.

ほんしんをかくしたかお まだぼくにはすくいがありそう?
본심을 숨긴 표정. 아직 나에게는 기회가 있는 걸까?

あしたもしきみがこわれても
내일 만약 네가 부서지더라도

さまよいつづけるだろう
방황을 계속하겠지.

あいしてはじめてしった
사랑을 하고 처음으로 알았어.

うしなうこわさを
잃는다는 두려움을.

あしたもしきみがこわれても
내일 만약 네가 부서지더라도

なにもみえたくなっても
아무 것도 보이지 않게 되더라도

やすらかなときのなかで
평온한 시대 속에서

ぼくらはあるきだす
우리들은 걷기 시작하지.

きみのまぼろしよ
너의 환상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