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d 遠い日のNostalgia

이병열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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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い日のNostalgia   (먼 날의 향수)       日ぐれどきよく二人で步いたね
저녁 때 곧잘 둘이서 걸었죠
まだ風が寒い春の日日を  아직 바람이 차가운 봄날들을
  空見上げ輝いてるあの星たち    하늘 쳐다보니 빛나고 있는 저 별들
  手に屆きそうでそっと伸ばした   손에 닿을 것같아 살며시 뻗었네   ごめんね ないしょで 미안해요 몰래
  あの子とでかけたこと  그와 외출한 것
  すぐ話せば許るしてくれた?     바로 말했으면 용서해 주었을까?
あの日いれなかった言葉は今も   그 날 들려주지 않았던 말은 지금도
   この胸の中で眠ってる     이 가슴속에서 잠들고 있네
   あの時もう少し勇氣を出せば  그 때 좀 더 용기를 냈더라면
  君を失わずにすんだかも    그대를 잃지 않아도 됐으련만..
  It's too late  이젠 너무 늦었어
  遠い日の Nostalgia   먼 날의 향수...
ひっそりと息を止めたアルバムには    가만히 숨을 멈춘 앨범에는
  途切れた幸せの history  군데군데 토막난 행복의 역사
  二人とも明日の行方知らない笑顔 두사람다 내일의 행방 모르는 웃는얼굴
  無邪氣な昔 胸が痛い  천진난만한 옛날.. 마음이 아파   やっぱりだめだよ 역시 안돼요
  今でも氣になってるから 지금도 마음에 걸리기에
  話せば許るしてくれた?    얘기했더라면 용서해 주었을까?   あの日いれなかった言葉は今も        그 날 들려주지 않았던 말은 지금도
  この胸の中で眠ってる   이 가슴속에서 잠들고 있네
  あの時もう少し大人になれば   그 때 좀 더 어른이 어른처럼 했더라면
  誤解は半分ですんだのに  오해는 반으로 줄었을 텐데..
  It's too late  이젠 너무 늦었어
  遠い日の Nostalgia  먼 날의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