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길은., 거의 오르막 혹은 내리막_" 평지를 찾기가 쉽지 않다_ 부암동"이 매력적인 이유가 아닐까_? 그 길들을 따라 작은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_" 작은동네"인데도., 다양한 가게들이 많아서 눈이 즐겁다_" 도로의 안전선과 같은 color_" 은근 잘 어울리는 노란 소품가게_" 부암동 주민센터 아래쪽 길_" 자하미술관"을 가려면 거쳐야 하는 입구이기도 하다_" 부암동을 찾아보면., 나름 검색 상위권에 이 가게도 꼭 나오더라; ㅎ [부암동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shop 하나하나 독특해서 거의 다 유명세를 치르는 듯] 이 곳도 매우 자주 등장하는 "안선미스럽게프로젝트 :: ann's namu cafe" 자하미술관을 가려면., 이곳도 거쳐야 한다_" 열심히 사진찍는 아름다운 rhee u_" 우리도! "rhee u"스럽게., 혹은 "gime"스럽게., 언덕을 오르다보면., 이렇게_ 한아름 흐드러지게 핀 꽃들도 만날 수 있다_" 이건., 마마스키친" 입간판_" 지나다가., 옆에 빵 바구니가 귀여워서! ㅎ 북악산 산책로"를 오르면_" 이 곳도 지나게 되는데., 닫혀 있었다;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간판이 마음에 듦_" 우리는 산모퉁이카페"에 가려고 했었는데., 유명해진 곳들이 싫어지는., 그 이유때문에_ 입구까지만 갔다가 다시 내려와 버렸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또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진다_" 우리도 그 "너무 많은"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버렸을테지만; 내려오는 길엔 다른길을 택함_" 좁게 난 골목길을 따라 걸었다_" 멀리 보이는 북악산의 모습_" 그리고 마당 한가득 자라고 있는 들꽃들_" 덩굴장미도 이렇게나 멋지게 자라고 있었다_ 나는 왜 이 길을 걸으면서., 하이델베르크의 철학자의길"이 생각났을까_? [그날의 풍경과 별로 닮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rhee u"한테 말했더니., 그냥 웃는다_" 살짝 괜찮은 건물 발견_" 그런데., 별로 들어가고 싶진 않았다; 내려오는길에 백사실계곡"을 가려고 했었는데., 동네 주민인듯 보이시는 분에게 여쭤봤더니., 별로라고 하신다_ 과감히 포기하고_" 우리는 오랜만에 삼청동"으로 넘어 갔다는! 우리와 한동안 함께했던 데미타스 포도쥬-스 속 얼음아저씨" [원래 얼음아이"하려고 했는데., 나에겐 익숙치 않은 스티커놀이;] 어쨌건_ 부암동 나들이 끝!!!
부암동 :: 서울이라 하기엔 무언가 고즈넉한 풍경들_"
부암동길은., 거의 오르막 혹은 내리막_"
평지를 찾기가 쉽지 않다_
부암동"이 매력적인 이유가 아닐까_?
그 길들을 따라 작은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_"
작은동네"인데도., 다양한 가게들이 많아서 눈이 즐겁다_"
도로의 안전선과 같은 color_"
은근 잘 어울리는 노란 소품가게_"
부암동 주민센터 아래쪽 길_"
자하미술관"을 가려면 거쳐야 하는 입구이기도 하다_"
부암동을 찾아보면., 나름 검색 상위권에 이 가게도 꼭 나오더라; ㅎ
[부암동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shop 하나하나 독특해서 거의 다 유명세를 치르는 듯]
이 곳도 매우 자주 등장하는 "안선미스럽게프로젝트 :: ann's namu cafe"
자하미술관을 가려면., 이곳도 거쳐야 한다_"
열심히 사진찍는 아름다운 rhee u_"
우리도! "rhee u"스럽게., 혹은 "gime"스럽게.,
언덕을 오르다보면.,
이렇게_ 한아름 흐드러지게 핀 꽃들도 만날 수 있다_"
이건., 마마스키친" 입간판_"
지나다가., 옆에 빵 바구니가 귀여워서! ㅎ
북악산 산책로"를 오르면_"
이 곳도 지나게 되는데., 닫혀 있었다;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간판이 마음에 듦_"
우리는 산모퉁이카페"에 가려고 했었는데.,
유명해진 곳들이 싫어지는., 그 이유때문에_ 입구까지만 갔다가 다시 내려와 버렸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또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진다_"
우리도 그 "너무 많은"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버렸을테지만;
내려오는 길엔 다른길을 택함_"
좁게 난 골목길을 따라 걸었다_"
멀리 보이는 북악산의 모습_"
그리고 마당 한가득 자라고 있는 들꽃들_"
덩굴장미도 이렇게나 멋지게 자라고 있었다_
나는 왜 이 길을 걸으면서., 하이델베르크의 철학자의길"이 생각났을까_?
[그날의 풍경과 별로 닮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rhee u"한테 말했더니., 그냥 웃는다_"
살짝 괜찮은 건물 발견_"
그런데., 별로 들어가고 싶진 않았다;
내려오는길에 백사실계곡"을 가려고 했었는데.,
동네 주민인듯 보이시는 분에게 여쭤봤더니., 별로라고 하신다_
과감히 포기하고_"
우리는 오랜만에 삼청동"으로 넘어 갔다는!
우리와 한동안 함께했던 데미타스 포도쥬-스 속 얼음아저씨"
[원래 얼음아이"하려고 했는데., 나에겐 익숙치 않은 스티커놀이;]
어쨌건_ 부암동 나들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