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두렵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것은죽는것이 두렵다고 숨을 쉬지않는것과 똑같은 것.그러니그순간에 충실하고더이상 사랑할 수 없을만큼 사랑하면적어도 그전에 받았던 상처는 치료될것이다. KG.
사랑하라。
이별이 두렵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것은
죽는것이 두렵다고
숨을 쉬지않는것과 똑같은 것.
그러니
그순간에 충실하고
더이상 사랑할 수 없을만큼 사랑하면
적어도 그전에 받았던 상처는 치료될것이다.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