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도시, 로마..! 모든 길은 로마로 되어 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라는 많은 말은 가지고 있는 곳,
로마..! 모든 것은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내리쬐는 햇살이 무색할 만큼 나는 시내 곳곳을 동생들과 함께 걸어 다녔다..!
시내 곳곳 옛 유적지 하나하나 부터 나에게는 신기했고,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콜로 세움부터, 로마로 다시 돌아 올 수 있게 해준다는 트레비 분수, 가톨릭의 총본산 바티칸,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캄피돌리오 광장,베네치아 광장 부터 그 외 수많은 교회와, 광장 모두 나를 즐겁게 해주었다.!
그 중 여행 내내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바로 로마의 아이스크림 젤라또..!! ㅎㅎ
한국으로도 지금 수출하고 강남 삼성동에 오픈을 한 아이스크림집..! 파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온지 100년이 넘는 이 곳은..! 여행기간
동안 나를 항상 즐겁게 해주었다..^__^..
3박4일이라는 일정이 무색할 만큼, 나는 로마를 1/3 일도 다 돌아보지 못했다..! 로마는 그렇게 볼 게 많은 곳이였다..!
죽기 전에 또 다시 오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고 싶은 곳이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한번 더 가고 싶은 곳..! 부모님과 같이 오고 싶은 곳, 사랑하는 나의 사람과 같이 오고 싶은 곳..! 바로 로마 이다..!
-로마 여행 준비 정보-
베네치아, 피렌체에 이은 로마 여행의 간단한 팁 정보 시간...!
로마는 여행객이 정말 많다.. 아시아인, 유럽인 할꺼 없이 정말 많은 곳이다..! 볼 것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이 곳. 로마..!
어떤 여행이든, 누구나 생각하는 건, 숙박, 교통, 생활 ..! 그리고 이것에 관려된 돈들이다..!
먼저 첫 번째로 숙박(비)..!
어디 숙박을 잡을지, 누구나 다 숙박 업소에 전화를 걸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물어보고, 아마 로마 전 민박집을 다 뒤지고,그랬을꺼라 생각한다.나 또한 그랬으니까..!
나는 '보노보노 민박' 집에서 3박4일 간의 숙박을 했다..!
3박4일 동안 단점은 거의 없었던 거 같다..! 오히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강추인 곳이다..!
민박집에 4만원 상당의 큰 삼각대가 있다..!!!! ^____^ 나의 야경 사진은 민박집의 도움이 없이는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민박집은 테르미니 역에서 도보로 10분 안되게 소요 된다..! 그리고 콜로세움과도 가깝고, 아이스크림집 파시와도 무척 가까워서 저녁 먹고
디저트로 항상 나가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모자 두분이서 경영하시는데, 어머님의 요리솜씨가 아주 끝장난다, 먹었던 음식을 생각하면, 낚지 볶음, 닭도리탕, 나물무침, 족발 말고~ 아 보쌈..! 그 외 다양한 반찬과 밥 모두 넘치게 준비해 주셔서,, 눈치 보면서 밥 더달라고 할 필요두 없구~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나온다...!ㅎㅎ.
과일도 주시고,, 아~ 생선 구이도 주셨다..!
남자방과 여자방 따로 되어 있고, 화장실도 따로 있고, 시설도 좋다..! 물도 잘나온다..! 그래서 적극 추천 한다..!ㅎㅎ..
숙박비와 총 경비를 물어 보시는 분이 가끔 계신다..!
모든 유럽 여행지가 마찬가지겠지만, 5월부터 길게는 9월 초까지 성수기 기간이다.. 그래서 그 전에는 보통 20유로의 한인 민박집이 성수기 기간에는 25유로 이다..! 참고 하시길 바란다..!
두 번째는 교통(비)..!
로마는 다 걸어 다닐 수 있다.. 좀 힘들어도..! ㅎㅎ ..! 하지만 간혹 지하철을 타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지하철 비용은 1유로 이고,
지하철과 버스 한번씩만 환승이 가능하고, 한번 타면 75분 동안 유효하다..! 하지만 75분 동안 유효하다고 해서 다시 지하철을 탈 수 있는것은 아니였다..!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세 번째는 관광 및 생활(비)..!
로마는 전체적으로 물가가 비싸지 않은 편이다.. 기념품도 많고, 엽서도 20개의 1유로에 파는 것도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 즐비하고 있는 피자와 아이스크림의 유혹을 벗어나지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나 하나 먹다 보면, 아마 당신의 지갑은..
어느새 텅텅 비게 될 것이다..!
조금은 생각을 하고 먹길 바란다.! ㅎㅎ 내 지갑은 텅텅 비었었다..! ㅎㅎㅎ..!
로마 여행을 계획하기 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얼마동안 여행을 갈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로마는 3일, 4일, 일주일, 한달을 여행 한다고 해도 다 볼 수 없는 곳이다.. 적어도 두번 세번 여행을 가야지 많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가이드 분과 현지 분이 말씀 해 주셨다...!
일단 자기가 보고 싶은 곳을 먼저 여행 기간 내에 둘러 보고, 욕심부리지 않고 차근 차근 둘러 보길 바란다..!
나는 첫날과 마지막날은 로마를 둘러 보고, 둘째날은 바티칸 투어를 받았고, 세째날은 나폴리를 거쳐 쏘렌토와 폼페이를 갔다왔다..!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볼려고 했기에, 로마에 많은 부분을 포기 했다..!
그렇기에 나도 아쉬운게 많다..! 그래서 또 다른 로마 여행을 계획 중이기도 하다..! 나~ 아중에..^^..
여행을 계획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또 많이 생각 하시는게 '바티칸 투어'를 받을까 말까 한다는 것이다..!
나의 의견은.. 바티칸 투어를 꼭 받으시라는 것이다..! 나는 로마 자전거 나라의 가장 오래 근무 하신 '박형채' 실장님에게 가이드를 받았다.!
나도 로마를 가기 전까지는 투어를 신청하지 않았다.. 로마에 가는 중간 중간 만난 여행객들 모두 너무 좋다고 추천 해주셔서~
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았다..! 박물관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알 수 있었고, 가이드 분께서 너무 설명을 잘해 주셔서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엇다.! 다른 한가지 팁이라면,, 로마는 아직까지도 자전거 나라 가이드 팀이 좋다고 한다..! 그렇지만 프랑스는 헬로우 유럽이 요즘 강세라고 한다..! 그 이유는 자전거 나라에서 근무 하시던 유명한 실장님이 헬로우 유럽으로 스카우트 됐기 때문이라고..! 가이드 계의 전설이라고 하니..! 나도 아직은 프랑스는 가보지 못했지만,, 가게 되면,, 루브르나 오르세 투어를 헬로우 유럽에서 받을 생각이다..!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또 갈피를 못잡고 계시는 부분이,, 근처 다른 도시로의 여행이다..!
나폴리, 쏘렌토, 폼페이.. 등등..!
여행사에서 준비 해준 남부 투어를 받게 되면 한번에 해결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다하게 적는다..!
나는 쏘렌토와 폼페이를 갔다 왔다..! 정말 보고 싶고,지금 이순간이 아니면 ,, 못볼꺼 같다는 생각에 무조건 갔다온 케이스에 속한다..!
여행지에 머문 시간은 2시간도 안된다..! 하지만 정말 보고 싶어서 간 곳이다..!
정말 자기가 원한다면 가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가본 곳이라 그냥 가고 싶다는 거라면,, 그 시간에...
로마를 더욱 구경 하라고 하고 싶다..!
이동 시간도 많이 들고,, 기대가 큰 사람은 실망도 크기 때문이다..!
로마에서 나폴리까지 이동 시간은 3시간, 나폴리에서 쏘렌토까지는 사철로 이동하는데 운행하는 시간은 정기적이지만, 연착이 잦고,
한시간에 2번밖에 운행을 안하니.. 각자 많은 생각을 하고 움직이시길 바란다..!
로마는 여행책으로도 볼게 많다고 써있지만, 도착했을 때,, 당신은 더 많은 것이 존재 하다고 느낄 것이다..!
그만큼 여행 준비에도 많은 투자를 하길 바란다... 도착하면 당신이 준비한것을 모두 하기도 힘들 뿐더러,, 계획은 많이 바뀌어..
변동이 생기겠지만, 공부를 하고 가는 거와, 그냥 가는 거는 많은 차이를 둘 것이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로마 여행을 정리 해봤다..! 전문적인 자료도 아니지만,,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최고의 여행이 되길 바라며..! 2009년..6월..강현..!
이탈리아 로마 여행 후기..! 로마 여행..! 갈피를 못찾고 헤메시는 분들을 위해..!
-나의 느낌-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도시, 로마..! 모든 길은 로마로 되어 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라는 많은 말은 가지고 있는 곳,
로마..! 모든 것은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내리쬐는 햇살이 무색할 만큼 나는 시내 곳곳을 동생들과 함께 걸어 다녔다..!
시내 곳곳 옛 유적지 하나하나 부터 나에게는 신기했고,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콜로 세움부터, 로마로 다시 돌아 올 수 있게 해준다는 트레비 분수, 가톨릭의 총본산 바티칸,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캄피돌리오 광장,베네치아 광장 부터 그 외 수많은 교회와, 광장 모두 나를 즐겁게 해주었다.!
그 중 여행 내내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바로 로마의 아이스크림 젤라또..!! ㅎㅎ
한국으로도 지금 수출하고 강남 삼성동에 오픈을 한 아이스크림집..! 파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온지 100년이 넘는 이 곳은..! 여행기간
동안 나를 항상 즐겁게 해주었다..^__^..
3박4일이라는 일정이 무색할 만큼, 나는 로마를 1/3 일도 다 돌아보지 못했다..! 로마는 그렇게 볼 게 많은 곳이였다..!
죽기 전에 또 다시 오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고 싶은 곳이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한번 더 가고 싶은 곳..! 부모님과
같이 오고 싶은 곳, 사랑하는 나의 사람과 같이 오고 싶은 곳..! 바로 로마 이다..!
-로마 여행 준비 정보-
베네치아, 피렌체에 이은 로마 여행의 간단한 팁 정보 시간...!
로마는 여행객이 정말 많다.. 아시아인, 유럽인 할꺼 없이 정말 많은 곳이다..! 볼 것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이 곳. 로마..!
어떤 여행이든, 누구나 생각하는 건, 숙박, 교통, 생활 ..! 그리고 이것에 관려된 돈들이다..!
먼저 첫 번째로 숙박(비)..!
어디 숙박을 잡을지, 누구나 다 숙박 업소에 전화를 걸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물어보고, 아마 로마 전 민박집을 다 뒤지고,그랬을꺼라 생각한다.나 또한 그랬으니까..!
나는 '보노보노 민박' 집에서 3박4일 간의 숙박을 했다..!
3박4일 동안 단점은 거의 없었던 거 같다..! 오히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강추인 곳이다..!
민박집에 4만원 상당의 큰 삼각대가 있다..!!!! ^____^ 나의 야경 사진은 민박집의 도움이 없이는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민박집은 테르미니 역에서 도보로 10분 안되게 소요 된다..! 그리고 콜로세움과도 가깝고, 아이스크림집 파시와도 무척 가까워서 저녁 먹고
디저트로 항상 나가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모자 두분이서 경영하시는데, 어머님의 요리솜씨가 아주 끝장난다, 먹었던 음식을 생각하면, 낚지 볶음, 닭도리탕, 나물무침, 족발 말고~ 아 보쌈..! 그 외 다양한 반찬과 밥 모두 넘치게 준비해 주셔서,, 눈치 보면서 밥 더달라고 할 필요두 없구~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나온다...!ㅎㅎ.
과일도 주시고,, 아~ 생선 구이도 주셨다..!
남자방과 여자방 따로 되어 있고, 화장실도 따로 있고, 시설도 좋다..! 물도 잘나온다..! 그래서 적극 추천 한다..!ㅎㅎ..
숙박비와 총 경비를 물어 보시는 분이 가끔 계신다..!
모든 유럽 여행지가 마찬가지겠지만, 5월부터 길게는 9월 초까지 성수기 기간이다.. 그래서 그 전에는 보통 20유로의 한인 민박집이 성수기 기간에는 25유로 이다..! 참고 하시길 바란다..!
두 번째는 교통(비)..!
로마는 다 걸어 다닐 수 있다.. 좀 힘들어도..! ㅎㅎ ..! 하지만 간혹 지하철을 타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지하철 비용은 1유로 이고,
지하철과 버스 한번씩만 환승이 가능하고, 한번 타면 75분 동안 유효하다..! 하지만 75분 동안 유효하다고 해서 다시 지하철을 탈 수 있는것은 아니였다..!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세 번째는 관광 및 생활(비)..!
로마는 전체적으로 물가가 비싸지 않은 편이다.. 기념품도 많고, 엽서도 20개의 1유로에 파는 것도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 즐비하고 있는 피자와 아이스크림의 유혹을 벗어나지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나 하나 먹다 보면, 아마 당신의 지갑은..
어느새 텅텅 비게 될 것이다..!
조금은 생각을 하고 먹길 바란다.! ㅎㅎ 내 지갑은 텅텅 비었었다..! ㅎㅎㅎ..!
로마 여행을 계획하기 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얼마동안 여행을 갈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로마는 3일, 4일, 일주일, 한달을 여행 한다고 해도 다 볼 수 없는 곳이다.. 적어도 두번 세번 여행을 가야지 많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가이드 분과 현지 분이 말씀 해 주셨다...!
일단 자기가 보고 싶은 곳을 먼저 여행 기간 내에 둘러 보고, 욕심부리지 않고 차근 차근 둘러 보길 바란다..!
나는 첫날과 마지막날은 로마를 둘러 보고, 둘째날은 바티칸 투어를 받았고, 세째날은 나폴리를 거쳐 쏘렌토와 폼페이를 갔다왔다..!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볼려고 했기에, 로마에 많은 부분을 포기 했다..!
그렇기에 나도 아쉬운게 많다..! 그래서 또 다른 로마 여행을 계획 중이기도 하다..! 나~ 아중에..^^..
여행을 계획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또 많이 생각 하시는게 '바티칸 투어'를 받을까 말까 한다는 것이다..!
나의 의견은.. 바티칸 투어를 꼭 받으시라는 것이다..! 나는 로마 자전거 나라의 가장 오래 근무 하신 '박형채' 실장님에게 가이드를 받았다.!
나도 로마를 가기 전까지는 투어를 신청하지 않았다.. 로마에 가는 중간 중간 만난 여행객들 모두 너무 좋다고 추천 해주셔서~
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았다..! 박물관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알 수 있었고, 가이드 분께서 너무 설명을 잘해 주셔서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엇다.! 다른 한가지 팁이라면,, 로마는 아직까지도 자전거 나라 가이드 팀이 좋다고 한다..! 그렇지만 프랑스는 헬로우 유럽이 요즘 강세라고 한다..! 그 이유는 자전거 나라에서 근무 하시던 유명한 실장님이 헬로우 유럽으로 스카우트 됐기 때문이라고..! 가이드 계의 전설이라고 하니..! 나도 아직은 프랑스는 가보지 못했지만,, 가게 되면,, 루브르나 오르세 투어를 헬로우 유럽에서 받을 생각이다..!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또 갈피를 못잡고 계시는 부분이,, 근처 다른 도시로의 여행이다..!
나폴리, 쏘렌토, 폼페이.. 등등..!
여행사에서 준비 해준 남부 투어를 받게 되면 한번에 해결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다하게 적는다..!
나는 쏘렌토와 폼페이를 갔다 왔다..! 정말 보고 싶고,지금 이순간이 아니면 ,, 못볼꺼 같다는 생각에 무조건 갔다온 케이스에 속한다..!
여행지에 머문 시간은 2시간도 안된다..! 하지만 정말 보고 싶어서 간 곳이다..!
정말 자기가 원한다면 가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가본 곳이라 그냥 가고 싶다는 거라면,, 그 시간에...
로마를 더욱 구경 하라고 하고 싶다..!
이동 시간도 많이 들고,, 기대가 큰 사람은 실망도 크기 때문이다..!
로마에서 나폴리까지 이동 시간은 3시간, 나폴리에서 쏘렌토까지는 사철로 이동하는데 운행하는 시간은 정기적이지만, 연착이 잦고,
한시간에 2번밖에 운행을 안하니.. 각자 많은 생각을 하고 움직이시길 바란다..!
로마는 여행책으로도 볼게 많다고 써있지만, 도착했을 때,, 당신은 더 많은 것이 존재 하다고 느낄 것이다..!
그만큼 여행 준비에도 많은 투자를 하길 바란다... 도착하면 당신이 준비한것을 모두 하기도 힘들 뿐더러,, 계획은 많이 바뀌어..
변동이 생기겠지만, 공부를 하고 가는 거와, 그냥 가는 거는 많은 차이를 둘 것이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로마 여행을 정리 해봤다..! 전문적인 자료도 아니지만,,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최고의 여행이 되길 바라며..! 2009년..6월..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