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하니 하늘은 파랗고 뭉개구름이 두둥실 떠있던 어느날. 어디 건수가 없을까 하던 찰나에! 헤이리로 사진찍으러 가자는 친구의 연락에 냉큼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사실 헤이리는 올 2월쯤인가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그땐 뭔가 좀 휭한 느낌?? 더불어 뭔가 좀 아쉬운 느낌?? 이 있었던터라..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헤이리가 매우 많이 바뀌었더군요! 그 휭했던 곳이 여기저기에 예술, 문화, 여가 시설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그래서 이렇게 소개를 해드립니다! 비록 헤이리마을의 모든부분을 보여드릴순 없지만 제가 다녀온 곳은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알려드릴께요! 그럼 시작합니다~ 아참! 헤이리마을을 가시기전에 홈페이지를 미리 방문을 해보세요~ http://www.heyri.net/ <-- 이곳에서 위치와 교통편, 헤이리마을의 지도, 각종 행사정보들을 볼수 있답니다. 관광투어버스도 있어요 -0-;; 요것이 헤이리 마을의 전체지도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돌아본 곳만 따로 더 확대를 해보자면... 요렇게 분홍색 구역만 돌아봤습니다;; 사실 계획적으로 간건 아니고..버스 내려보니 저곳이였고..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서 이렇게만 돌아봐도 무지 힘들더라구요..>_<;; 이거슨 헤이리마을 입구의 간판입니다. 아마도 4번 게이트였던거 같아요. 위 지도에 4번 숫자가 버스내리는 곳이예요~ 아무튼!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길래 찍어왔어요 ㅎㅎㅎ 그리고 예전에 없던 새로운 건물들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보니.. 헤이리마을엔 지금도 공사가 한창중인데 올겨울에는 없었던 쌈지길이 생겨났어요! 그리고 "딸기가 좋아", "집에 안갈래" 라는 이름의 새로운 테마파크(?)가 생겨났는데 주 고객층은 어린이들인거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신 부모님들이 많이 계셨다는.. 위에 사진들은 "집에 안갈래"로 걸어가던 중 찍어봤어요 그러고보니 이 "집에 안갈래"의 내부구조가 쌈지길의 구조입니다 ;; 그리고 냉큼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사진놀이 시작! 요건 각종 인형과 모빌중에 제 마음에 들었던 것만 -_-;;; 사실..대부분이 촬영금지인터라..가능한 것만 찍었어요.. ;; 걸어가는 도중에 길바닥에 안내표시판이 있더군요 그림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이것도 찰칵! 아무리 건물안에 사람이 많이 있더라도.. 이렇게 구석엔 휭 한 곳도... 이건..단지 에스컬레이터 주의사항일뿐이예요.. 뒤집어져있길래 찍은 것뿐..ㅋㅋㅋ 건물의 제일 꼭대기로 가던 중 본 건물 이름표! 각 건물엔 이름표가 있는데 가족동, 작가동 등등 이 있었어요 건물의 꼭대기에 올라서서 가장 먼저 본 진기한 풍경이예요 ㅋㅋ 따땃한 햇볕에 젖은 옷과 수건을 말리는 풍경~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이렇게봐서는 이 쇠기둥이 뭔지 감이 잘 안오시죠? 그럼 쇠기둥의 용도가 무엇인지는 바로 밑에..ㅎㅎㅎㅎ 그렇습니다. 쇠기둥의 용도는 분수대였습니다. 음..너무 식상한 퀴즈였네요 -_-;; 아무튼 건물의 옥상엔 더위를 날려줄 이런 분수대와 야외공연장, 그리고 쉼터가 있었어요 어른들은 차마 적극적으로 들어가진 못하고.. 아이들만의 세상이였다는... 이건...관계자분들만이 올라갈 수 있는 높은 기둥의 사다리를 그냥 한번...;; 이 어린이가 저 포즈를 취한 이유를 짐작하실 수 있나요?? 힌트는 뒤에서 치솟고 있는 분수... 아마 누구라도..물이 치솟는 분수의 바로 위에 서있게 된다면 이 어린이의 포즈를 취하게 될거예요..ㅎㅎㅎ 아이들은 마냥 신나서 뛰어놀고 부모님과 가족분들은 그늘 쉼터에서 지켜보고 계시네요 요기 사진 두장은 아이들과 가족분들의 얼굴 일부를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 낭만식당가!! 에스컬레이터의 옆면을 이렇게 꾸며놨더라구요~ 안쪽에도 각종 그림이 그려져 있었어요 이..이건...후덜덜덜... 왼쪽에서 걸어나오면서 "오! 엄청 큰 모형이다!" 하고 다가왔다가 해부된 속내를 보고는 흠칫하게 되던..;;; 거기다 사진도 못찍어서 흠칫하게 되네요 =_=;; "집에 안갈래"의 층별 안내예요. 지하1층과 지상1층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거 같고 지상2층은 옛추억의 향수가 떠오르는 20대중후반 이후를 위한 공간이예요~ 아이들의 놀이터 앞에 있던 신발장. 신발을 예쁘게 정리 해달라기에 제 신발도 정리해보았어요. -_-;;;;; 낭만식당가의 입구옆엔 이렇게 꾸며놓은 곳도 있어요 또 그 옆에는 작은 종과 케릭터 인형이....^^; 역시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데는 이 아이템들이...+_+)=b 전 아폴로가 제일 탐났어요 -0- "아빠도 신난다~~" ㅋㅋㅋㅋㅋ 식당 안에는 80~90년대풍의 간판과 먹거리들, 문방구 등이 있어서 어렸을 적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아까 봤던 에스컬리에터의 반대편이예요 ~ 요건 나름 2층의 전경을 담아보려고 찍었는데....찍고나서 보니 눈에 들어오는건 저 에스컬레이터뿐..ㅡ.ㅡ;; 제 그림자 셀카입니다! ^^; "집에 안갈래"를 다 둘러본 후 밖으로 나와서 건물 외벽을 찍어봤어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기에 건물 외벽에도 각종 케릭터그림들이 있네요~ 요건 "딸기가 좋아"의 안내지도표지판과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 안내예요 홈페이지에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로~ ^^; 딸기스페이스에서 찍은 사진들이예요 안에는 체육관도 있지만..어른들은 출입불가예요 ㅎㅎ 이곳은 "딸기가 좋아" 바로 맞은편에 있는 "빠삐에 친구" 테마파크입니다 여기 건물옥상에 예쁜게 많다고 하던데 때마침 작렬하는 태양에 너무 지쳐있던터라..안올라갔어요..>_<;; 그리고 "빠삐에 친구"의 영화상영관 입구 천장에는 우산인테리어가 있었는데 인상적이였어요 이제 새로 생긴 테마파크들은 다 돌아본 후 지도상 위쪽에 있던 작가동 건물로 가봅시다~ 지나는 길에 마음에 드는것들도 샤샤삭 찍어주시구요 ^^; 전 우체통과 흰색 의자가 마음에 들었어요! 작가동 도착! 이곳은 작가분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는 건물이예요 의상, 그림, 악세사리 등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을 보실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이 촬영불가라..간판만 하나 살짝 올려둘께요 ㅎㅎㅎ 역시나 우체통 -_-;; 삼청동 다녀온 이후부터 이상하게 우체통이...;; 아무튼 이렇게 작가동까지 다 보고는 더위에 너무 지쳐서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 그래서 되돌아 나오는 길에 다시 "집에 안갈래"의 꼭대기를 지나게 되었는데.. 이렇게 마차도 있고 조랑말들도 있더군요!! 때마침 제가 본 순간...요상한 액체(?)를 분출중이라 민망했지만..ㅋㅋ 이용료는 옥상 한바퀴 도는데 8,000원 정도였던거 같아요 아까와는 반대방향에서 찍은 "집에 안갈래"의 옥상 전경이예요 역시나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있네요 ~ 그리고 돌아오는 길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노선표를 담아왔어요 저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2호선 합정역에서 헤이리까지 200번, 2200번 버스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또 헤이리에 다녀온 기억의 정리가 끝났습니다. 가기전에는 "가서 뭐 볼게 있을까?" 라는 생각이였다가 도착해서는 "우와~ 많이 바꼈네~" 였고.. 돌아올때는 "결국 새로생긴 테마파크만 보고 왔네" 였습니다.. >_<;; 사실 무지 넓더라구요.. 하루만에 다 돌아보기는 힘들거 같아요 출발하기전에 계획적으로 오늘은 어디어디어디를 가봐야겠다고 미리 정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예전에는 헤이리에 대한 생각이 데이트하기 좋은 곳, 사진 찍기 좋은 곳이였다가.. 새로 생긴 테마파크를 보고 나니 가족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도 추가됐어요 모두 여름 휴가를 계획중이시겠죠? 바다로 산으로 강으로 계곡으로 놀이공원으로 기타등등.. 어디로 가든 가족과 친구들과 연인과 함께라면 좋을거예요 더불어서! 비록 하루 코스이지만 헤이리 마을에서 놀아보는건 어떨까요? ^^
예술문화 공간, 파주 헤이리 마을
날씨가 화창하니 하늘은 파랗고 뭉개구름이 두둥실 떠있던 어느날.
어디 건수가 없을까 하던 찰나에!
헤이리로 사진찍으러 가자는 친구의 연락에 냉큼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사실 헤이리는 올 2월쯤인가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그땐 뭔가 좀 휭한 느낌?? 더불어 뭔가 좀 아쉬운 느낌?? 이 있었던터라..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헤이리가 매우 많이 바뀌었더군요!
그 휭했던 곳이 여기저기에 예술, 문화, 여가 시설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그래서 이렇게 소개를 해드립니다!
비록 헤이리마을의 모든부분을 보여드릴순 없지만
제가 다녀온 곳은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알려드릴께요!
그럼 시작합니다~
아참! 헤이리마을을 가시기전에 홈페이지를 미리 방문을 해보세요~
http://www.heyri.net/ <--
이곳에서 위치와 교통편, 헤이리마을의 지도, 각종 행사정보들을 볼수 있답니다.
관광투어버스도 있어요 -0-;;
요것이 헤이리 마을의 전체지도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돌아본 곳만 따로 더 확대를 해보자면...
요렇게 분홍색 구역만 돌아봤습니다;;
사실 계획적으로 간건 아니고..버스 내려보니 저곳이였고..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서 이렇게만 돌아봐도 무지 힘들더라구요..>_<;;
이거슨 헤이리마을 입구의 간판입니다. 아마도 4번 게이트였던거 같아요. 위 지도에 4번 숫자가 버스내리는 곳이예요~
아무튼!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길래 찍어왔어요 ㅎㅎㅎ
그리고 예전에 없던 새로운 건물들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보니..
헤이리마을엔 지금도 공사가 한창중인데 올겨울에는 없었던 쌈지길이 생겨났어요!
그리고 "딸기가 좋아", "집에 안갈래" 라는 이름의 새로운 테마파크(?)가 생겨났는데
주 고객층은 어린이들인거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신 부모님들이 많이 계셨다는..
위에 사진들은 "집에 안갈래"로 걸어가던 중 찍어봤어요
그러고보니 이 "집에 안갈래"의 내부구조가 쌈지길의 구조입니다 ;;
그리고 냉큼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사진놀이 시작!
요건 각종 인형과 모빌중에 제 마음에 들었던 것만 -_-;;;
사실..대부분이 촬영금지인터라..가능한 것만 찍었어요.. ;;
걸어가는 도중에 길바닥에 안내표시판이 있더군요
그림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이것도 찰칵!
아무리 건물안에 사람이 많이 있더라도..
이렇게 구석엔 휭 한 곳도...
이건..단지 에스컬레이터 주의사항일뿐이예요..
뒤집어져있길래 찍은 것뿐..ㅋㅋㅋ
건물의 제일 꼭대기로 가던 중 본 건물 이름표!
각 건물엔 이름표가 있는데 가족동, 작가동 등등 이 있었어요
건물의 꼭대기에 올라서서 가장 먼저 본 진기한 풍경이예요 ㅋㅋ
따땃한 햇볕에 젖은 옷과 수건을 말리는 풍경~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이렇게봐서는 이 쇠기둥이 뭔지 감이 잘 안오시죠?
그럼 쇠기둥의 용도가 무엇인지는 바로 밑에..ㅎㅎㅎㅎ
그렇습니다. 쇠기둥의 용도는 분수대였습니다.
음..너무 식상한 퀴즈였네요 -_-;;
아무튼 건물의 옥상엔 더위를 날려줄 이런 분수대와 야외공연장, 그리고 쉼터가 있었어요
어른들은 차마 적극적으로 들어가진 못하고..
아이들만의 세상이였다는...
이건...관계자분들만이 올라갈 수 있는 높은 기둥의 사다리를 그냥 한번...;;
이 어린이가 저 포즈를 취한 이유를 짐작하실 수 있나요??
힌트는 뒤에서 치솟고 있는 분수...
아마 누구라도..물이 치솟는 분수의 바로 위에 서있게 된다면 이 어린이의 포즈를 취하게 될거예요..ㅎㅎㅎ
아이들은 마냥 신나서 뛰어놀고 부모님과 가족분들은 그늘 쉼터에서 지켜보고 계시네요
요기 사진 두장은 아이들과 가족분들의 얼굴 일부를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
낭만식당가!! 에스컬레이터의 옆면을 이렇게 꾸며놨더라구요~
안쪽에도 각종 그림이 그려져 있었어요
이..이건...후덜덜덜...
왼쪽에서 걸어나오면서 "오! 엄청 큰 모형이다!" 하고 다가왔다가 해부된 속내를 보고는 흠칫하게 되던..;;;
거기다 사진도 못찍어서 흠칫하게 되네요 =_=;;
"집에 안갈래"의 층별 안내예요.
지하1층과 지상1층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거 같고
지상2층은 옛추억의 향수가 떠오르는 20대중후반 이후를 위한 공간이예요~
아이들의 놀이터 앞에 있던 신발장.
신발을 예쁘게 정리 해달라기에 제 신발도 정리해보았어요. -_-;;;;;
낭만식당가의 입구옆엔 이렇게 꾸며놓은 곳도 있어요
또 그 옆에는 작은 종과 케릭터 인형이....^^;
역시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데는 이 아이템들이...+_+)=b
전 아폴로가 제일 탐났어요 -0-
"아빠도 신난다~~" ㅋㅋㅋㅋㅋ
식당 안에는 80~90년대풍의 간판과 먹거리들, 문방구 등이 있어서 어렸을 적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아까 봤던 에스컬리에터의 반대편이예요 ~
요건 나름 2층의 전경을 담아보려고 찍었는데....찍고나서 보니 눈에 들어오는건 저 에스컬레이터뿐..ㅡ.ㅡ;;
제 그림자 셀카입니다! ^^;
"집에 안갈래"를 다 둘러본 후 밖으로 나와서 건물 외벽을 찍어봤어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기에 건물 외벽에도 각종 케릭터그림들이 있네요~
요건 "딸기가 좋아"의 안내지도표지판과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 안내예요
홈페이지에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로~ ^^;
딸기스페이스에서 찍은 사진들이예요
안에는 체육관도 있지만..어른들은 출입불가예요 ㅎㅎ
이곳은 "딸기가 좋아" 바로 맞은편에 있는 "빠삐에 친구" 테마파크입니다
여기 건물옥상에 예쁜게 많다고 하던데 때마침 작렬하는 태양에 너무 지쳐있던터라..안올라갔어요..>_<;;
그리고 "빠삐에 친구"의 영화상영관 입구 천장에는 우산인테리어가 있었는데 인상적이였어요
이제 새로 생긴 테마파크들은 다 돌아본 후 지도상 위쪽에 있던 작가동 건물로 가봅시다~
지나는 길에 마음에 드는것들도 샤샤삭 찍어주시구요 ^^;
전 우체통과 흰색 의자가 마음에 들었어요!
작가동 도착!
이곳은 작가분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는 건물이예요
의상, 그림, 악세사리 등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을 보실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이 촬영불가라..간판만 하나 살짝 올려둘께요 ㅎㅎㅎ
역시나 우체통 -_-;;
삼청동 다녀온 이후부터 이상하게 우체통이...;;
아무튼 이렇게 작가동까지 다 보고는 더위에 너무 지쳐서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
그래서 되돌아 나오는 길에 다시 "집에 안갈래"의 꼭대기를 지나게 되었는데..
이렇게 마차도 있고 조랑말들도 있더군요!!
때마침 제가 본 순간...요상한 액체(?)를 분출중이라 민망했지만..ㅋㅋ
이용료는 옥상 한바퀴 도는데 8,000원 정도였던거 같아요
아까와는 반대방향에서 찍은 "집에 안갈래"의 옥상 전경이예요
역시나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있네요 ~
그리고 돌아오는 길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노선표를 담아왔어요
저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2호선 합정역에서 헤이리까지 200번, 2200번 버스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또 헤이리에 다녀온 기억의 정리가 끝났습니다.
가기전에는 "가서 뭐 볼게 있을까?" 라는 생각이였다가
도착해서는 "우와~ 많이 바꼈네~" 였고..
돌아올때는 "결국 새로생긴 테마파크만 보고 왔네" 였습니다.. >_<;;
사실 무지 넓더라구요.. 하루만에 다 돌아보기는 힘들거 같아요
출발하기전에 계획적으로 오늘은 어디어디어디를 가봐야겠다고 미리 정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예전에는 헤이리에 대한 생각이
데이트하기 좋은 곳, 사진 찍기 좋은 곳이였다가..
새로 생긴 테마파크를 보고 나니 가족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도 추가됐어요
모두 여름 휴가를 계획중이시겠죠?
바다로 산으로 강으로 계곡으로 놀이공원으로 기타등등..
어디로 가든 가족과 친구들과 연인과 함께라면 좋을거예요
더불어서!
비록 하루 코스이지만 헤이리 마을에서 놀아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