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김혜란2009.07.28
조회47
제목없음

 잡지 말아야 할 미련따위나 집착따위가 이렇듯

시간에 의해서 잊혀진다니 그냥 놀라울 뿐이다

 

" 어느 누가 지금쯤 나를 잊어가고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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