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보습에 관한 상식

수원여자대학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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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보습에 관한 상식

 

 

첫번째。 수분크림은 토너와 세럼 다음에

기본적인 스킨케어의 순서는 토너→세럼→크림 순이다. 크림은 수분함량이 높은 것부터 바른다.

바르는 양은 보통 피부에 촉촉한 막이 형성된 듯한 느낌이 드는 정도가 적당하다.

 

두번째。 시너지 효과를 주는 조합

수분 공급과 영양 공급은 역할이 다르다.

복합 효과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면 수분크림과 영양크림을 함께 써야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세번째。 손끝으로 톡톡, 정성스럽게

바를 때는 손으로 톡톡 두드려서 흡수가 잘 되도록 돕는다.

손바닥으로 얼굴을 5초 정도 감싸서 잠깐이나마 흡수되는 것을 기다리는 것도 좋다.

 

네번째。 메이크업 효과도 높이자

파운데이션에 수분제품을 섞으면 투명하고 촉촉한 표현력이 올라간다.

로션과 파운데이션을 1대3으로 섞는 게 기본.

 

다섯번째。 워터 스프레이는 가볍게

메이크업을 한 뒤 워터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은 보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이 증발되면서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도 있다. 보습제가 함유된 제품으로,

얼굴에서 30㎝ 정도 떨어져서 전체적으로 가볍게, 또는 티슈를 한 겹 대고 뿌려주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