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_ 1

박윤진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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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_ 1

 

시간이란 참 빠르게 흘러간다.

 

잊으려고 굳이 애쓰지 않았다.

잊으려 할수록 마음만 더 아프고

후회만 늘어가니깐..

 

잠시나마 널 마음에 담아 사랑했던

사랑 할수있게 날 지켜봐줬던 너에게 고마울 뿐이다..

 

시간이 널 사랑 했던 날...

내가 싫어졌다던 널...

이젠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볼수있게 만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