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 <EMBED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0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640459 wmode="transparent" bgcolor="#ffffff" quality="high"> 우리나라에서는 불길한 기운을 가져다준다 믿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는 까마귀가 많다고 하던데. 실제 검색을 해보면 일본에서도 조차 길조인지 흉조인지 확실히 분간이 가지않는다. 사람 붙잡아 놓는 힘이있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카라스는 시작된다, 카라스 VS 카라스 한 도시의 두명의 영웅? 원제 + KARAS (카라스) 감독 * 사토 케이이치 각본 * 요시다신 제작 *타츠노코 프로덕션 음악 * 이케 요시히로 -타츠노코 프로덕션이 애니메이션 제작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 05.3.25~07.8.3 까지 유로채널에서 방영 그후 DVD 로 발매 "타츠노코프로 사십주년기념 작품" 왠지 무게가 실려있는 문구에 기대가 되는 순간 이었다. 음악과 디자인 그리고 CG 등 세세하게 신경써서 만든 흔적이 돋보인다. 스토리구성이라든지 여러가지 면에서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었다. 다츠노코프로덕션은 "개구리왕눈이,신데렐라등 어렸을때 많이 접했던 만화들을 제작했던 회사다" * 각 분야에서 힘써주신 분들의 이름이 불꽃 처럼 등장했다 사라진다. 이야기 - 도시의 뜻을 끝내 거스르는 호슈인 에코 도시와 인간들의 행동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 도시를 통채로 바꿔버리는 계획을 세운다. 도시는 새로운 카라스를 양산하고 그와 맞붙게 해서 이 위기를 벗어나려한다. 카라스는 그 땅의 정령과 인간과의 계약을 통해 태어난다. 유리네가 가진 진미에 인간의 영혼이 깃들었을 때 ... 유리네는 본래 그 지역에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karas 제 5 - 2 화 유리네 : 오토하 잘 들어 너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는 이상 너는 영원히 산다 오토하, 이 도시이기에 네 혼은 태어난 거야 오토하, 죽어선 안돼 가라, 카라스 에코 오토하의 적이다. 에도시대 이후로 쭉 카라스였다. 도시의 뜻을 저버리고 유리네마저 죽이고 도시 전체를 자기 수하에 놓으려는 계획을 진행한다. "이 도시는 인간이라는 괴물을 부추겨 증식시켰을 뿐이다." 타 도시의 카라스 . . . 바로 옆 도시의 카라스인지 이웃도시의 심각성을 깨닳고 오토하를 도와준다. 하지만... 그 힘이 미미하기만 한데, 그래도 오토하의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다. 미쿠라들... 에코의 수하들이다. 본디 요괴였던자들이었지만 기꺼이 에코의 밑으로 들어가면서 신체를 기계와 바꾸면서 엄청난 힘을 얻게된다 누에는 미쿠라의 힘에 대항하는 존재이다. 노란옷을 입은 요괴소년이 많은 도움을 준다. 끝내 베지못하는 카라스 그의 힘의저항하는 모습에 믿음을 가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리네의 명령을 거절하면서까지 누에를 살려보냈다. 비록 작은 도시지만 막강한 힘과 권력 앞에선 늘 이런 추접한 인간들이 있는가보다, 나쁜 요괴보다 못한 인간들의 모습들은 현 사회의 문제점들을 꼬집어준다. 인간으로서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을 한다하더라도 극단적인 방법에는 문제가 있어보이는 도지사. . . 어색하지 않은 중간중간 cg 도시의 한영웅이 결국 이도시를 구하게되는 뻔한 스토리같지만, 요괴 그리고 이사회의 인간과의 관계들 다소 비현실적일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잊고 지냈던것들을 세삼 깨닳게해준 애니 인것같았다. 화려한 액션에 별점 다섯개 추가
화려한 오프닝에 빠지다 "KARAS"
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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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불길한 기운을 가져다준다 믿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는 까마귀가 많다고 하던데. 실제 검색을 해보면 일본에서도 조차 길조인지 흉조인지
확실히 분간이 가지않는다.
사람 붙잡아 놓는 힘이있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카라스는 시작된다, 카라스 VS 카라스 한 도시의 두명의 영웅?
원제 + KARAS (카라스)
감독 * 사토 케이이치
각본 * 요시다신
제작 *타츠노코 프로덕션
음악 * 이케 요시히로
-타츠노코 프로덕션이 애니메이션 제작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
05.3.25~07.8.3 까지 유로채널에서 방영 그후 DVD 로 발매
"타츠노코프로 사십주년기념 작품"
왠지 무게가 실려있는 문구에 기대가 되는 순간 이었다.
음악과 디자인 그리고 CG 등 세세하게 신경써서 만든 흔적이 돋보인다. 스토리구성이라든지 여러가지 면에서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었다.
다츠노코프로덕션은 "개구리왕눈이,신데렐라등 어렸을때 많이 접했던 만화들을 제작했던 회사다"
* 각 분야에서 힘써주신 분들의 이름이 불꽃 처럼 등장했다 사라진다.
이야기 -
도시의 뜻을 끝내 거스르는 호슈인 에코 도시와 인간들의 행동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 도시를 통채로 바꿔버리는 계획을 세운다. 도시는 새로운 카라스를 양산하고 그와 맞붙게 해서 이 위기를 벗어나려한다.
카라스는 그 땅의 정령과 인간과의 계약을 통해 태어난다.
유리네가 가진 진미에 인간의 영혼이 깃들었을 때 ...
유리네는 본래 그 지역에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karas 제 5 - 2 화
유리네 : 오토하 잘 들어
너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는 이상
너는 영원히 산다
오토하, 이 도시이기에 네 혼은 태어난 거야
오토하, 죽어선 안돼
가라, 카라스
에코
오토하의 적이다. 에도시대 이후로 쭉 카라스였다.
도시의 뜻을 저버리고 유리네마저 죽이고 도시 전체를 자기 수하에 놓으려는 계획을 진행한다.
"이 도시는 인간이라는 괴물을 부추겨 증식시켰을 뿐이다."
타 도시의 카라스 . . .
바로 옆 도시의 카라스인지 이웃도시의 심각성을 깨닳고 오토하를 도와준다.
하지만... 그 힘이 미미하기만 한데, 그래도 오토하의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다.
미쿠라들...
에코의 수하들이다.
본디 요괴였던자들이었지만 기꺼이 에코의 밑으로 들어가면서 신체를 기계와 바꾸면서 엄청난 힘을 얻게된다
누에는 미쿠라의 힘에 대항하는 존재이다.
노란옷을 입은 요괴소년이 많은 도움을 준다.
끝내 베지못하는 카라스 그의 힘의저항하는 모습에 믿음을 가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리네의 명령을 거절하면서까지 누에를 살려보냈다.
비록 작은 도시지만 막강한 힘과 권력 앞에선 늘 이런 추접한 인간들이 있는가보다,
나쁜 요괴보다 못한 인간들의 모습들은 현 사회의 문제점들을 꼬집어준다. 인간으로서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을 한다하더라도
극단적인 방법에는 문제가 있어보이는 도지사. . .
어색하지 않은 중간중간 cg 도시의 한영웅이 결국 이도시를 구하게되는 뻔한 스토리같지만,
요괴 그리고 이사회의 인간과의 관계들 다소 비현실적일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잊고 지냈던것들을 세삼 깨닳게해준
애니 인것같았다.
화려한 액션에 별점 다섯개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