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4~26] 북미기준 _ 해리포터 1주천하로 끝

이명성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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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식집계인(28일)버젼이 아니라 27일날 모은 정보기때문에

현재 지금시간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라는건 말씀드립니다

(근데도 순위에 별차이는 없으니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박스 오피스 1위는 당당하게 '지포스'가 차지했습니다.

'쥐'의 '힘'인가요??? 하여간 반짝하게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근데 박스오피스 1위성적으로 치곤 초라합니다.

2위 해리포터의 수익이 60프로가 떨어진 주말수익(3천2백만불 VS 3천만불)과 비슷할 정도이니....

이거 1위라고 하기에도 조금 민망합니다.

단지 해리포터를 2위로 밀어냈다는것에 샴폐인 한번정도는 들수 있겠네요.

아마 다음주에는 하위권으로 뚝떨어질듯 싶어지네요....

관객평도 C로 그닥입니다. 아무래도 가족영화라서 아이들이 보기에는 조금 난해한(?)해리포터의 후광(?)을 엎고

반짝 스타로 올라온거 같습니다. 담주가 기대보다는 걱정이 되는 1위입니다.

 

 

 

 

 

 

머 2위는 지난주에 무서운 기세로 1위를 차지했지만 트랜스포머와

같은 양상(?)으로 60프로의 수익차를 내뱉으면서 2위로 몰락한 해리포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리포터 시리즈중에서 그나마 심리표현이 잘 되었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제 생각일 뿐이더근요....역쉬 가족영화는 화려하고 액숀과 매직이 잘결합해야되는데...

이번편은 그냥 그저 흘러갈듯 싶어지네요 총 수익은 2억2천만불을 넘었습니다.

그래도 3억불은 달성해주겠죠?????

 

 

 

 

 

3위입니다. 문제(?)도 많고 말도 많은 어글리투루스입니다

머 더러운진실이라고 직역하는데...제가봤을땐 '동상이몽' 정도로 봐야될꺼같네요.

자자 서론은 빨리 스킵하구요~~~본론부터 들어가자면 이 영화

3천8백만 수익을 간단하게 뽑아낼듯 싶습니다.

평은 그저 그런평인데.....문제는 극장당 평균수익으로 따지면 No.1 입니다.

극장수는 해리포터와 1500개 차이가 나는데 평균수익에서는 2천4백불정도 차이를 보여줍니다.

담주가 기대가 됩니다. 치고 올라올건지 아니면 담주개봉작에 밀려서 하위권으로 떨어질지.....

머 이미 본전치기는 당첨이라서 제작진이 별걱정은 안할꺼 같습니다.

다만 배급사로써는 배가 아프겠죠 -ㅂ- ;;;

 

 

 

 

 

 

 

4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제작영화 오펀입니다.

천2백만의 주말 수입으로 3위로 안착되었습니다.

디카프리오가 제작을 했다고 해서 예전 청춘영화들의 일종일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의외의 반전(?)입니다. 호러물입니다.

대충 스토리로 봤을때는 호러물의 대가(?)인 저로써는 썩 구미가 당기는 정도는 아닙니다.

여름철에 호러물 대신에 블록버스터들이 차지한지 오래된 지금에서는.....

디카프리오의 제작배경에 약간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정작 자신은 타이타닉으로 수익과 명성 면에서 두마리의 토끼를 잡아놓고선....

이렇게 떡하니 호러물을 내놓다니요~~아무래도 호러매니아인가요????

 

 

 

 

자 5위 부터는 빠르게 지나갑니다

5위는 신작들의 기세에 밀린 아이스에이지입니다 벌써 극장수도 그렇고 수익률도 그렇고.....

오래 버텨주기는 힘들꺼 같습니다.....그래도 3편인데도...꾸준하게 잘 올라왔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할일이죠~~

 

 

 

 

6위로 바로 넘어갑니다, 6위는 우리 베이형님의 트랜스포머입니다 이제는 옵티머스의 나사도 빠질만한데...

아직가지는 주말 수익나오는거 보면 잘 버텨주고는 있습니다.

극장 평균수익도 2천4백불정도로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월드와이즈로도 성적이 더 올라갈듯 싶어지는데....문제는 탑10에 밖에 든걸 위안삼아야될꺼 같습니다

현재는 9위까지 치고 올라왔네요~~~

 

 

7위는 행오버....정말 대단하다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개봉 8주차인데 극장평균수익은 오히려 아이스에이지보다 낫습니다.

역쉬 평도 괜찮은 만큼 입소문으로 버텨주고 계십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

 

 

8위는 산드라블록의 프로포즈가 조금의 하락세로 턱걸이 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본전이미 뽑을대로 뽑아서 사라질줄알았더니

잘버텨주고 있습니다.

 

 

 

9위는 안타까운 작품 퍼블릭 에너미입니다.

이제는 1억불 제작비 건지기도 빠듯해 보입니다.

이미 지난주부터 물건너간 형국으로 보였지만....많이 빠져주시네요 ㅠㅠ

 

 

10위는 브루노 입니다.

머 이것도 첫주반짝 반짝 하더뉘 자꾸 쇠락(?)의길을 걸어주시는군요.

지난주 대비 67프로가 빠졌습니다. 제 살이 이렇게 빠져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ㅠㅠ

 

 

 

 

 

 

 

 

자 이제까지 10위권 순위구요~~~

재미있는게 있습니다 하단의 순위는 모조에서 뽑은 순위인데요

(참고로 모조는 전체순위를 따집니다. 극장수에 관계없이요.....박스오피스는 극장수로 세단계로 나눠서 체점을 합니다)

11위에 '500데이즈 오브섬머'가 그리고 13위에 '허트로커'가 올라와있습니다.

이 두 호빗들.....아무래도 로봇트와 마법의 힘으로도 이들을 막기에는 부족합니다.

수익률 보십시요~~ 95프로 이상 올라갔습니다...극장수도 자꾸 늘어나는 추세이구요~~

와이드릴리즈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극장평균수익율면에서는 '500데이즈 오브섬머'가 최고입니다.

만9천의 평균수익은 와이드릴리즈에 걸린 '어글리투르스'보다 배나 좋은 성적입니다.

멋쥐다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 성적들입니다.

 

그리고 스타트랙 정말 오래 버텨주십니다.

300개 극장밖에 남지 않았지만....2억5천돌파했습니다.

역쉬 매니아의 힘입니다~~~

 

이번주의 대박은 쥐의 힘이 아니라

단관개봉한 두작품이 대박입니다~~~이녀석들 나중에 와이드확장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기대가 됩니다~~